히구치유미코님의 자수책은 언제나 기다려집니다.단순하지만 아름답죠.다만 수를 놓는다고 책자처럼 완성되지않으니 내 솜씨에 대해 실망이 크기도 한 책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하고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가득찬달까요...일본어판이 나오면 항상 뒤따라 한국어판이 나오기도 하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만나보고 싶고 원작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되네요.
히구치유미코님의 자수책은 언제나 기다려집니다. 단순하지만 아름답죠. 다만 수를 놓는다고 책자처럼 완성되지않으니 내 솜씨에 대해 실망이 크기도 한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하고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가득찬달까요... 일본어판이 나오면 항상 뒤따라 한국어판이 나오기도 하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만나보고 싶고 원작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