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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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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정말 신기하다. 모양이 계속 변하기도 하고 색깔이 변하기도 한다. 어느 때는 크게 보이는데...밝고 둥근 모습이 참 아름답다. 달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나도 어릴 적 과학적 지식 없을 때 달을 보면 매일 변하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달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어른들의 말에 둥근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던 순수하던 때가 생각난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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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정말 신기하다. 모양이 계속 변하기도 하고 색깔이 변하기도 한다. 어느 때는 크게 보이는데...밝고 둥근 모습이 참 아름답다.

달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나도 어릴 적 과학적 지식 없을 때 달을 보면 매일 변하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달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어른들의 말에 둥근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던 순수하던 때가 생각난다. (생각해 보면 어른이 되어서는 소원 빈 적도 없고 아이들에게 소원을 빌어보자고 해본 적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도 달을 무척 좋아해서 달까지 가보고 싶은 꿈이 있는 아이이다.

주인공 파울라는 매일 밤 달을 보며 인사한다.

달님에게 장난감을 보내고 싶지만 중력 때문에 달까지 닿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 중력에 대해 알고 있는 파울라가 똑똑해 보인다.

 

 

나사로 파울라와 고양이를 데려가 달라고 편지를 보내지만 자리가 없다고 한다.

 

 

 

파울라는 스스로 마분지 우주선을 만들고 풍선에 산소를 넣어 우주로 가려 한다. 아이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엿보인다. 이것을 보며 아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상자 우주선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우주로 날아가지는 못했지만 꿈나라에서는 우주로 날아가는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네요.

 

 

마지막 그림이 아이들이 상상하기에 좋은 예쁜 그림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그림책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나갑니다. 

아이들에게 우주와 더 넓은 공간을 상상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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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입니다. 파울라는 늘 달님에 가고 싶어했고, 장난감 인형을 달님에게 보내고 싶어 고양이로 시험해보기도 합니다. 우주비행사를 아주아주 부러워하기도 했지요. NASA에 편지도 보냈는데, 우주선에는 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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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입니다.

파울라는 늘 달님에 가고 싶어했고, 장난감 인형을 달님에게 보내고 싶어 고양이로 시험해보기도 합니다.

우주비행사를 아주아주 부러워하기도 했지요.

NASA에 편지도 보냈는데, 우주선에는 파울라와 고양이를 태울 자리가 없다고 해요 ㅠ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하죠 ㅎ

우주선을 만들고 식량도 준비하는데, 과연 어떤 우주선을 만들게 될까요???

오늘 밤엔 아이와 함께 우주 비행사가 되는 꿈을 함께 꾸기로 했는데, 우리는 꿈속에서 오늘 밤 만날 수 있을까요♥

달과 별은 언제나 보고 또 보고, 책을 읽고 또 읽어도 지겹지가 않네요. ^^

YES마니아 : 골드 s*****i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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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안녕, 달님!글: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그림:소냐 빔머옮김:남진희밤 하늘을 바라보며"달이 참 예쁘다""소원 빌어야지~"한 번쯤은 누구나 생각했봤을것 같다.아이가 어릴때는 물론 지금도 밤하늘 바라보며 달의 변화에도 반응하고미세먼지 없는 맑은날에 선명한 달을 바라보며 너우 예쁘다.한다.이렇게 예쁜달을 보며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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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



글: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그림:소냐 빔머

옮김:남진희



밤 하늘을 바라보며

"달이 참 예쁘다"

"소원 빌어야지~"

한 번쯤은 누구나 생각했봤을것 같다.

아이가 어릴때는 물론 지금도 밤하늘 바라보며 달의 변화에도 반응하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날에 선명한 달을 바라보며 너우 예쁘다.한다.

이렇게 예쁜달을 보며 소원빌어야지~하며 두 손 모으고 눈을 감는 예쁜 우리아이

그렇다고 달나라에 가보고 싶다.라고 하지는 않는다.ㅋ 현실적은 아이.



꼬마 파울라는 다르다.

참 궁금하며 가고싶어한다. 그래서 달에 가려고 노력해본다.



중력

우주 비행사

나사

우주선

산소

식량



이렇게 구체적이고 정확히 준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달나라에 있을지도 모르는 그 누군가를 위해 인사를 합니다.

그러다 달에 관심이 많아지고 달에 가고싶어해요.

아빠가 목마를 태워주면 좀 더 가까워지겠죠?

달나라에 있을지도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 선물하고싶어서 고양이로 시험해봅니다.

그러나 실패! 중력 더 세다를 것을 알게됩니다.

겉으로는 아닌 척 했지만 우주비행사가 참 부럽습니다.

우주비행사는 달나라에 갈 수 있으니까요.

좀 더 적극적으로 나사에 편지를 보내봅니다.

그러나 태워 줄 자리가 없대요.

그렇담, 내가 직접 만들기로 합니다.

마분지로 우주선을 만들어요.

부모님은 우주선인지는 몰라요.

위장시스템이란 첨단 기술이 숨겨있기 때문이죠.

정말 똑똑한 아이.

달나라에 조사해보니 산소가 없대요.

그래서 생일날 받은 풍선을 산소로 빵빵하게 채워 우주선에 싣고 가려고해요.



이렇게 열심히 연구했는데 과연 달나라로 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기전 아이와 밤하늘의 달을보고 변화를 찾아보고 누가 있을지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달나라에 가려면 어떤준비를 해야하는지 한번 이야기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자연스레 중력, 산소를 궁금해 할것같아요.



그러나 우리아인 달은 예쁘지만

달나라는 없으니 가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극현실적.



#본 포스팅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안녕달님#우리교육#달나라#유아그림책#그림책#우주비행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m***m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님
"달님" 내용보기
이 책은 한 소녀의 유쾌하고 실험 정신이 가득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네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늘을 보며 인사를 하는 한 소녀가 있습니다. 이 호기심 많은 소녀는 달에 가고 싶은가 봅니다. 달에 좀 더 다가가고 싶어 어릴적 부터 아빠에게 목말을 태워 달라고 했지요. 장난감 인형을 보내기 위해 노력도 해보고, 나사에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직접 자기 우주선을
"달님" 내용보기

이 책은 한 소녀의 유쾌하고 실험 정신이 가득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네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늘을 보며 인사를 하는 한 소녀가 있습니다.

이 호기심 많은 소녀는 달에 가고 싶은가 봅니다.

달에 좀 더 다가가고 싶어 어릴적 부터 아빠에게 목말을 태워 달라고 했지요.

장난감 인형을 보내기 위해 노력도 해보고,

나사에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직접 자기 우주선을 만들기도 하지요.

정말이지 매력이 뚝뚝 떨어지는 아이이네요.

매일 밤, 어른이 되어서 중력을 이기고 달로 날아가는 꿈을 꾸는 이소녀는 언젠가는 정말 달에 갈수 있을것같아요.

아이 시선에는 꿈을 위해 준비하는 친구의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우주에 진짜 갈수 있는지 궁금해 한가보네요.^^

엄마의 시선은 단순 그림책이 아니라 지식책(?) 인가 싶은 많은 정보에 놀랐네요.ㅎㅎ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멋지지만,

지구의 중력

우주 비행사를 통한 무중력

나사- 미국항공우주국

직접 우주선 제작 - 최첨단 시스템

산소의 유무 - 문제 해결방법까지

달까지의 거리까지 계산하고

달나라 여행을 위한 식량 준비까지 계획성, 준비성 등

이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아이의 시선에서 접하게 해주어서

달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싶은 엄마 마음에 쏙 드는 책이네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도서만을 제공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안녕,달님!

c*****2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꾸게 하는 책
"꿈을 꾸게 하는 책" 내용보기
우주인이 되고 싶은 소녀 파울라.그 무엇보다 달에 가고싶은 간절한 마음!아빠 어깨위에도 올라가보고로켓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고양이를 날려보기도 하며여러 방법을 동원하고 있답니다.먼저 책을 펼치면 <달의 변화>를 그려두었는데요 페이지만으로도 아이들이 이건 반달~ 이건 보름달 하며 한참을 이야기를 했답니다~^^책을 읽다보면 유독 "중력"이라는 단어를 많이쓰고 있다는
"꿈을 꾸게 하는 책" 내용보기


우주인이 되고 싶은 소녀 파울라.
그 무엇보다 달에 가고싶은 간절한 마음!
아빠 어깨위에도 올라가보고
로켓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고양이를 날려보기도 하며
여러 방법을 동원하고 있답니다.

먼저 책을 펼치면 <달의 변화>를 그려두었는데
요 페이지만으로도 아이들이
이건 반달~ 이건 보름달 하며
한참을 이야기를 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유독 "중력"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중력을 넘어서야 우주에 갈수 있으니
그만큼 어렵고 가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표현되어있지만
작가 소개페이지에 작가의 말을 보면
꼭 그것만 나타내려한것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카라과의 소녀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국경 너머까지
하늘 너머까지
자유롭고 끝없이 꿈을 키워 나가길 빈다 >


아이들이 가진 꿈이 어디에든 구속받지않고
중력을 이겨내어 우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파울라처럼
눈치 보지말고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라~
는 뜻을 담고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답니다??

책 내용은 단순하게 보자면 달에 너무나
가고싶은 파울라의 이야기이지만
읽고 난 후의 여운은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그림책이었네요^^




? 우리교육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i****8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울라와 오늘밤 달나라 여행을 떠나요
"파울라와 오늘밤 달나라 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안녕, 달님!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글소냐 빔머 그림남진희 옮김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달을 좋아하는, 달나라 여행을 꿈꾸는 한 소녀가 있어요.매일밤 달을 보며 인사를 하고, 달나라 우주비행사들을 부러워하던 파울라는,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에만 그치지 않아요.미항공우주국 나사에 자신과 고양이를 태워줄 수 있는지 물어보지만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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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달님!
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글
소냐 빔머 그림
남진희 옮김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달을 좋아하는, 달나라 여행을 꿈꾸는 한 소녀가 있어요.
매일밤 달을 보며 인사를 하고, 달나라 우주비행사들을 부러워하던 파울라는,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에만 그치지 않아요.
미항공우주국 나사에 자신과 고양이를 태워줄 수 있는지 물어보지만 안된다는 답을 듣고 좌절하지 않아요.
직접 우주선을 만들게 되지요!
산소가 없는 달나라에서의 여행을 위해 산소가득(이산화탄소일 테지만!) 풍선을 채우고,
태워갈 요원들을 엄선하고,
몇 달동안이나 달까지의 거리를 손으로 재는 노력도 하지요.
침대에서 뛰는건 달 위에서 잘 걷기 위함이고, 식량을 비축해 책상서랍에 말리는 것이지요.
이륙하기 위해 비눗방울과 연을 매달지만 날아오르진못해요.
하지만 매일 밤 달로 날아가는 꿈을 꾸며 포기하지 않을 거란 걸 알아요.

다소 엉뚱하고, 아이다운 재치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책입니다.
좋아한다면 파울라처럼, 꿈을 그리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릴 적 누구나 해보았을, 침대를 타고 우주여행을 해보는 상상을 해 봅니다. 달나라도 금성도 머나먼 우주여행도 머지 않은 미래일 거라고, 아이와 함께 책 속으로 즐거운 우주여행을 떠나 본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우리교육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쓴 후기입니다.

#책육아
#안녕, 달님!



h******6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달님!
"안녕, 달님!" 내용보기
#책리뷰 #책서평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안녕달님 #우리교육         시골에서 하늘을 보면 까만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커다란 달이 너무 예쁘게 보이는데요... 저도 어릴적 하늘을 보면서 여러 기분좋은 상상도 하고 위로도 받고 소원도 빌었던 기억이..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 책입니다.   요즈음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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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책서평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안녕달님 #우리교육

 

 

 

 

시골에서 하늘을 보면 까만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커다란 달이 너무 예쁘게 보이는데요...

저도 어릴적 하늘을 보면서 여러 기분좋은 상상도 하고 위로도 받고 소원도 빌었던 기억이..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 책입니다.

 

요즈음 우주, 달에 대해서 폭발적인 궁금증으로 자꾸 물어봤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예쁜 감성과 꿈을 키워주는 책인 것만 같아서

아이의 잠자리 책으로 좋았습니다.

 

우주인이 되어 달에 가고 싶은 아이가 스스로 알아낸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달에 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2021년 10월 전남 고흥에서 나로우주센터에서 순수한 우리 기술력으로 만든 발사체 누리호를 쏘아 올렸죠

 

아이도 흥미롭게 누리호 쏘아올리는 모습을 봤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복을 입고 우주 행성에 가는 날은 그리 멀지 않은 듯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파울라는 한늘을 보며 인사하는 달에 관심이 많은 친구 입니다.

 

파울라는 늘 달에 가고 싶어해서 어렸을 적부터 아빠 목말에 더 높이 올려달라고 하는 호기심 많은 친구였죠

 

 


파울라가 직접 만든 우주선에는 위장 시스템이란 첨단 기술이 있는데

덕분에 파울라의 우주선을 평범한 마분지 상자라고 부모님은 믿었죠

그 우수전에 풍선으로 가득 채웠는데

달나라에는 산소가 없대서 우주선에 싣은 거래요

 


파울라는 늘 달에 가고 싶어서

달에 가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는데요

 

매일 밤, 어른이 되어서 중력을 이기고 달로 가는 꿈을 꾼답니다.

 

파울라의 한결같은 달에 가고싶다는 생각과 그를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그 간절함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집니다.

 

 

파울라의 달을 사랑하고 정말로 가고 싶어하는 순수하 마음이 느껴지는 책!

파울라의 그 꿈은 언젠가는 꼭 이루어 질 것 같아요~

예쁜 그림과 우주에 대한 꿈이 그려져 있는 책!

 

이 책을 읽은 내 아이도 달에 대한 호기심이 깊어진 듯..

아이만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9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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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즐거운 상상이었습니다♡
"파올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즐거운 상상이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달님 위에 어린이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 책이었어요.막내 딸과 매일 하원을 하며서 하늘의 달을 찾아보는 게 저의 일상이에요.딸이 늘~ 하늘의 달을 보고는 제게 이야기 해주거든요.이 책을 보자마자 딸이랑 꼭 같이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첫 내지에 달이 가득해요~아이와 일상의 추억이 있는 저는이 한페이지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
"파올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즐거운 상상이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달님 위에 어린이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 책이었어요.
막내 딸과 매일 하원을 하며서 하늘의 달을 찾아보는 게 저의 일상이에요.
딸이 늘~ 하늘의 달을 보고는 제게 이야기 해주거든요.
이 책을 보자마자 딸이랑 꼭 같이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첫 내지에 달이 가득해요~
아이와 일상의 추억이 있는 저는
이 한페이지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인공 파올라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늘을 보며 인사합니다.
아마도 달나라에 가고 싶은가봐요.
달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어서 목말을 더 높이 올려달라고 졸라 대고
장난감 인형을 달님에게 보내고 싶어서 고양이로 시험해 봅니다.
나사에 편지도 보내보고요.
파울라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갈 수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읽으며 파울라는 굉장히 문제해결력이 좋다는 생각이 드는 들었어요.
제 아이들이 파울라의 장점을 닮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ㅎ
가진 꿈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고 실패하더라도 또 다른 도전을 하는
문제해결력도 뛰어난 그런 점들이 저는 와닿더라구요~

매일 밤, 간절한 꿈을 꾸는 파울라의 꿈을 응원하며
우주인이 되고 싶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파올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를 담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컬러링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우주 외계인 색칠을 해보았어요.
오랜만에 크레파스를 꺼내 숫자에 알맞은 색으로 색칠하며
우주선을 타고 우주외계인들과 파올라와 함께 달나라에 가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z*******2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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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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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파울라는 하늘을 보며 인사합니다. 겨울이 되니 낮이 짧아져 아이가 태권도 끝나고 오는 시간이 되면 어둑어둑합니다. 가끔 저녁 먹고 산책하러 나갈때 달구경을 해요. 달을 보며 쿵떡꿍떡 떡 찢는 소리를 이야기 해봅니다. 파울라는 달이 치즈 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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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파울라는 하늘을 보며 인사합니다.

겨울이 되니 낮이 짧아져

아이가 태권도 끝나고 오는 시간이 되면 어둑어둑합니다.

가끔 저녁 먹고 산책하러 나갈때

달구경을 해요.

달을 보며 쿵떡꿍떡

떡 찢는 소리를 이야기 해봅니다.

파울라는 달이 치즈 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달에서 치즈를 캐나 봅니다.

엄마는 침대 위에서

뛰지 말라고 나무랐습니다.

파울라는 달 위를 걷는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아...

제일 무서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리아이가 침대 위를 뛰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도 달 위를 걷는 거라며)

파울라는 매일 밤

어른이 되어서

중력을 이기고

달로 날아가는 꿈을 꾼답니다.

우리아이도

달에서 토끼만나고 오겠다며

잠이 듭니다.

0****7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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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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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며 달을 볼때가 있어요 달나라에는 과연 누가 살지도 궁금해 하지요 그리고 달나라에는 토끼가 살고 있다고도 말하는 아이들인데요 이 책 속의 주인공인 아이도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전 하늘을 보며 인사한다고 해요     오늘 만나 볼 책은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 입니다. 가끔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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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며 달을 볼때가 있어요

달나라에는 과연 누가 살지도 궁금해 하지요

그리고 달나라에는 토끼가 살고 있다고도 말하는 아이들인데요

이 책 속의 주인공인 아이도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전 하늘을 보며 인사한다고 해요

 

 

오늘 만나 볼 책은

 우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

파울라가 들려주는 달의 이모저모

"안녕, 달님!" 입니다.

가끔 하늘의 달을 보다보면 저 달 이름은 무엇일까 물어볼때가 있고

왜 저렇게 변화되는지 물어볼때가 있죠

 

 

책을 펼친 순간 달의 변화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자세히 달의 변화들을 보며 얘기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파울라는 늘 달에 가고 싶었어요

달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어서 어렸을 적부터 아빠에게 목말을 태워 달라고 했지요

파울라는 장난감 인형을 달님에게 보내고 싶어 고양이로 시험해 보았지만

자기 손힘보다 지구 중력이 더 세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또 한 우주비행사들이 둥둥 떠다니며 시간을 보내기에 게으르다고 생각했지만

속으로는 너무너무 부러웠죠 바로 우주 비행사는 달나라에 갈 수 있으니까요

파울라는 우주선을 직접 만들기로 해요

 

 

달나라에는 산소가 없어 풍선을 산소로 빵빵하게 채워 우주선에 싣고 가려고 하고

서랍에는 말린 과일을 잘 넣어 두어 달나라 여행을 위해 미리 식량을 준비하기도 했죠

 

 

그리고 매일 밤 어른이 되어서 중력을 이기고 달로 날아가는 꿈을 꾸는데요

파울라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아이들도 한번쯤은 달을 보며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것 같은데요

달에 관해 중력에 대해 아이들이 알아가며 재밌게 읽어본것 같아요

파울라처럼 꿈을 꾸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어요

 

 

v*****7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