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 그림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여 많이 아쉬움이 들더군요. 그래도 천천해 해석하며 그와 그의 그림에 대해 알아가는게 재밌어요. 일단 그림이 크게 나와있어 책을 피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정말정말 두껍고 무겁긴 해도 간지가 나서 기분이 좋아요.
모네의 그림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여 많이 아쉬움이 들더군요. 그래도 천천해 해석하며 그와 그의 그림에 대해 알아가는게 재밌어요. 일단 그림이 크게 나와있어 책을 피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정말정말 두껍고 무겁긴 해도 간지가 나서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