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및 민특법을 위해서 여러가지 책을 동시에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박문각 서적은
직장인으로서 가지게 되는 민법과 와 이와 관련된 고민을 해결해주는
그리고 여러가지 고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책 이었습니다.
처음 민법을 접하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고민을
풀어주는 것 같아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접근 가능한 서적이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