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데르센의 이야기인데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지금 현재의 눈으로 보면 안될것 같고 그냥 어떤 동화같은 이야기려니 하고 읽어야할 것 같습니다. 길지않기 때문에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영문은 참고용으로 괜찮았습니다. |
| 도대체 무슨 내용인가 흐름을 못 잡고 얼떨떨하게 따라가다가 서랍장 이야기에 흥미진진해져서 남은 이야기도 마저 읽었습니다. 열쇠가 ai같은 건가 싶고 어디로 갈지 모르는 기분으로 읽어 그런지 지루하지 않게 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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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작품이다. 그런데 왠지 안데르센의 작품 분위기가 안 나는 것 같다. 시의원이 나오는데 확실히 정치인은 사람 만나기를 좋아해야 하는 건 맞는데 천성적으로 그렇다면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있는지 의문이다. 이 시의원은 책도 많이 읽는다고 나오는데 그렇게 사람들과 얘기하기를 좋아해서 집 문을 열고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한참 걸리는 사람에게 가능한 일인가 싶다. 어쨌든 현관 열쇠가 말해주는 답에 의존하고 있고 또 그것을 믿어주는 로테 레네와의 재혼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작가님의 < 현관 열쇠 > 에 대한 리뷰입니다. 동화작가로 너무나 유명한 안데르센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12페이지의 아주 짧은 이야기입니다. 제목대로 현관 열쇠가 주인공이에요. 열쇠의시점에서 주인인 시의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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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소소한 장면들에 우매한 대중을 현혹하는 별의별 잡다한 것들이 다수 등장하는데, 그 중 하나인 '열쇠', 그것도 '현관 열쇠'를 주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저자가 어찌나 동화적으로 포장을 잘 해놓았는지 우둔하기 짝이 없는 인물들의 모든 것이 그냥 귀여운 정도로만 느껴지는게 인상적이라면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