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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무역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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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무역취업 / 중앙경제평론사 / 이기찬] 무역이란 . 무역은 외국에 있는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파는 것. . 무역거래라고 해도 국내에 있는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파는 국내거래와 기본적인 흐름에서는 크게 다를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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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무역취업 / 중앙경제평론사 / 이기찬]

무역이란
. 무역은 외국에 있는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파는 것.
. 무역거래라고 해도 국내에 있는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파는 국내거래와 기본적인 흐름에서는 크게 다를 바가 없다.

무역거래의 특수한 용어나 절차
. 무역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국내거래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특수한 용어나 절차를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무역거래를 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영어나 절차는 무역실무 책에서 소개하는 것 중에 극히 일부분이 불과하다.

구체적 절차를 몰라도 할 수 있는 무역
. 운송, 보험, 통관 업무는 포워더, 보험회사, 관세사가 각각 해당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므로 구체적인 절차를 모른다 하더라도 무역 일을 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 국내에서 물건을 사고팔 때 배송업체에서 어떤 방식으로 물건을 운반하는지를 몰라도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무역실무 쉽게 배우는 법
. 몰라도 되는 내용은 기본적인 용어나 절차 정도만 파악.
. 무역실무의 핵심인 거래조건이나 결제방식 중에서 일반적인 무역거래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와 절차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무역실무를 좀 더 쉽게 배우는 방법
 

 

 

 

 

 

s****s 2021.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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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슬기로운 무역취업 - 이기찬.중앙경제평론사.2022
"[책 리뷰] 슬기로운 무역취업 - 이기찬.중앙경제평론사.2022" 내용보기
[목차 정리]  - 무역 취업에 관한 소소한 정보.  - 무역업 취업을 위한 질의.  - 무역 실무 정보.   여러의미로 책을 쓴 저자는 대단하다. 무역업에 조금 발을 걸치기도 했고,  관련 업무에 호기심이 많다보니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 저자의 책을 많이 읽었다.     disallowed url - 'https://googleads.g.doubleclick.net/pagead/ads?client
"[책 리뷰] 슬기로운 무역취업 - 이기찬.중앙경제평론사.2022" 내용보기

[목차 정리]

 - 무역 취업에 관한 소소한 정보.

 - 무역업 취업을 위한 질의.

 - 무역 실무 정보.

 

여러의미로 책을 쓴 저자는 대단하다.

무역업에 조금 발을 걸치기도 했고, 

관련 업무에 호기심이 많다보니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 저자의 책을 많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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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들을 훑어보다보니 최소 5권 이상 저자의 책을 읽은것 같다.

표지들이 낯이 익는게 친숙한 느낌이다.

책을 쓴 저자가 대단한 이유는 별 것 아니다.

책 내용들이 거의 다르지 않은 내용으로 책을 복사하다시피 찍기 떄문이다.

저자는 무역 관련한 책을 최소 15권 이상 출판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책 내용의 80%이상은 동일하다.

"무역 실무에 관한 서류와 규칙등의 내용."

 

물론 무역업이라는 한정된 분야에 대해 늘 새로운 것만 보여줄 순 없다.

거의 대부분의 산업은 시간에 비례해서 가장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남게된다.

무역업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세계의 업자들은 큰 틀에서 협의를 하여 시스템을 구축했고,

디테일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 시스템하에서 대부분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약속된 규정과 절차, 결제방식, 서류등은 수십년동안 체계적으로 통용되며 가다듬어졌고, 

전 세계 모두에게 기준이 되는 방식이 고정되었다.

(극 소수의 예외는 늘 존재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방법들을 다양한 제목아래 열심히 책을 내고 있다.

이쯤되면 출판사가 대단한건지 저자가 대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감탄이 절로나온다.

 

여러권의 저자의 책은 대동소이하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무역업에 대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데 적절하게 참고가 된다.

호기심을 넘어 전공자, 혹은 직업 종사자라 할지라도 100%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다.

그렇기에 무역업에 관해 여러가지 이유로 정보가 필요하다면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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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에 대해서만 논하자면 무역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실제 해당 직업에대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경험의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반면 그 외 80%의 내용은 저자의 책들을 한권이라도 봤다면 

굳이 볼 필요가 없는 내용들의 자가복제이다.

 

정리하면.

저자의 책이 초면이면 정독할만 하고,

이름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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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 2023.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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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무역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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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다른 어떤 직업보다도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위해 자기 돈을 들여서 외국여행에 나서기도 하는데 무역일을 하다 보면 자기 돈을 한푼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외국 사람들과 교제하고 외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생기게 마련이다. 하루조일 법전이나 환자들 속에 파묻혀 살아야 하는 변호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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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다른 어떤 직업보다도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위해 자기 돈을 들여서 외국여행에 나서기도 하는데 무역일을 하다 보면 자기 돈을 한푼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외국 사람들과 교제하고 외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생기게 마련이다. 하루조일 법전이나 환자들 속에 파묻혀 살아야 하는 변호사나 의사들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대단한 특권인 셈이다. (-23-)


무역을 간단히 정의하면 외국에 있는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다.무역거래라고 해도 국내에 있는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파느 국내거래와 기본적인 흐름에서는 크게 다를 바가 없다.거래할 품목과 거래처를 개발해서 상대방과 가격이나 결제 방식 등과 같은 거래조건에 합의하면 거래가 성사되는 것이다. (-90-)


물류업체와 무역업체에서 하는 업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물류업체에서는 물품이 이동하는 데 필요한 업무를 중점적으로 처리하고 무역업체에서는 해외거래처와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관리하는 업무에 주력합니다. 따라서 무역업체로 이직할 때 물류업쳉서 일한 경력을 인정받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역에 대한 꿈을 버릴 수 없다면 물류업체 경력을 포기하고 신입사원으로 새출발하는 것을 각오하기 바랍니다. (-149-)


무역서식은 크게 계약서류와 선적서류로 나눌 수 있다.계약서류는 수출자와 수입장가 합의한 계약조건을 명시한 서류로 계약서를 누가 발행하느냐에 대해서는 정해진 원칙이 없다.
일반적인 무역거래에서는 수출가가 proforma invoice 라는 타이틀로 계약서를 발행하거나 수입자가 purchase order 라는 타이틀로 발행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두 가지 계약서를 교환하기도 한다. 계약서 양식도 정해진 것이 없으며 회사마다 사용하는 계약서 양식이 다르다. (-193-)


FCA는 Free Carrier의 약어로 여기서 free는 수출자가 자유로워진다는 뜻이고 carrier 는 운송인이라는 뜻으로 ,수출국 내의 지정된 장소에서 운송인에게 물건을 인도하면 수출자가 자유로워지는 조건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FCA 다음에 장소를 표시해서 해당장소에서 운송인에게 물건을 인도해야 한다. (-256-)


수출자가 해야 할 일
선착항에서 선박에 물건을 적재항 인도
지정된 도착항까지의 운송계약 체결
수출통관

수입자가 해야 할일
운송 도중 사고위험을 보상해 주는 보험 부보
수입통관 및 수입통관 시 부과되는 모든 세금 (관세, 부가세, 개별소비세 등) 납부
지정된 도착항에서 최종목적지까지의 운송계약 체결 (-261-)


무역 해외영업 취업은 특별한 사람, 공부를 잘하거나 관련 지식이나 전공을 가진 이들에게 한정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무역은 어느정도 무역에 관한 지식을 가진다면, 무역을 할 수 있고, 해외영업이 가능하다고 본다. 무역업무 실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운송, 보험, 통관업무에 대해서, 포워더, 보험회사, 관세사가 해당업무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무역 취업에 도전하고, 용기와 꿈, 희망이 필요하다.무역을 할 때, 그 나라의 환율,금리, 세금 정책  뿐만 아니라, 무역관련 법률 지식도 확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즉 국내의 어떤 산업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해외 무역을 할 수 있다. 한류 열풍, K-POP,K-한류, K-드라마 등 한국 문화와 한국 상품이 해외에 관심과 흥미를 완성하고 있으며,관련 문화 인프라를 해외에 팔 수 있는 루트가 생기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 아마존에 호미가 팔리고 있는 지역의 소규모 대장간 업체 사장은 무역에 대해 문외한이지만 해외 영업이 충분히 가능하다. 즉 무역에 대해 , 취업 관련 기본 지식을 아는 것, 해외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적인 문제들을 계약서와 보험을 통해서 보완장치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수주 뿐만 아니라, 수입업자,수출업자가 해야 할 일, 선적 뿐만 아니라 무역 이후, 관세 처분에 대해 관련 공기업의 협력을 요청할 수 있으며, 국내로 수입하거나,해외로 수출하는 무역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염두에 두고 사업을 한다며, 사업을 확장할 수 있으며, 내수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사업 인프라를 하나하나 구축해 나갈 수 있다. 무역관련 전공자가 알고 있는 전문적인 용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무억은 충분히 가느하며, 언제 어디서나 무역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