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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무역취업 / 중앙경제평론사 / 이기찬] 무역이란 무역거래의 특수한 용어나 절차 구체적 절차를 몰라도 할 수 있는 무역 무역실무 쉽게 배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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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리]- 무역 취업에 관한 소소한 정보. - 무역업 취업을 위한 질의. - 무역 실무 정보.
여러의미로 책을 쓴 저자는 대단하다. 무역업에 조금 발을 걸치기도 했고, 관련 업무에 호기심이 많다보니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 저자의 책을 많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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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들을 훑어보다보니 최소 5권 이상 저자의 책을 읽은것 같다. 표지들이 낯이 익는게 친숙한 느낌이다. 책을 쓴 저자가 대단한 이유는 별 것 아니다. 책 내용들이 거의 다르지 않은 내용으로 책을 복사하다시피 찍기 떄문이다. 저자는 무역 관련한 책을 최소 15권 이상 출판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책 내용의 80%이상은 동일하다. "무역 실무에 관한 서류와 규칙등의 내용."
물론 무역업이라는 한정된 분야에 대해 늘 새로운 것만 보여줄 순 없다. 거의 대부분의 산업은 시간에 비례해서 가장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남게된다. 무역업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세계의 업자들은 큰 틀에서 협의를 하여 시스템을 구축했고, 디테일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 시스템하에서 대부분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약속된 규정과 절차, 결제방식, 서류등은 수십년동안 체계적으로 통용되며 가다듬어졌고, 전 세계 모두에게 기준이 되는 방식이 고정되었다. (극 소수의 예외는 늘 존재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방법들을 다양한 제목아래 열심히 책을 내고 있다. 이쯤되면 출판사가 대단한건지 저자가 대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감탄이 절로나온다.
여러권의 저자의 책은 대동소이하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무역업에 대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데 적절하게 참고가 된다. 호기심을 넘어 전공자, 혹은 직업 종사자라 할지라도 100%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다. 그렇기에 무역업에 관해 여러가지 이유로 정보가 필요하다면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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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에 대해서만 논하자면 무역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실제 해당 직업에대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경험의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반면 그 외 80%의 내용은 저자의 책들을 한권이라도 봤다면 굳이 볼 필요가 없는 내용들의 자가복제이다.
정리하면. 저자의 책이 초면이면 정독할만 하고, 이름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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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다른 어떤 직업보다도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위해 자기 돈을 들여서 외국여행에 나서기도 하는데 무역일을 하다 보면 자기 돈을 한푼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외국 사람들과 교제하고 외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생기게 마련이다. 하루조일 법전이나 환자들 속에 파묻혀 살아야 하는 변호사나 의사들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대단한 특권인 셈이다.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