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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고딩 소년이었을 때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으로 많은 사건을 해결했던 김전일.
이제 37세 성인이 되어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와중에도 사건을 해결하는모습으로 살아간다. 김전일은 만화 속 캐릭터인데 어느덧 나의 인생주기와 함께하고 있는동반자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그래서 김전일 시리즈는 계속 읽어가야만 하는 숙명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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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 '김전일'의 사촌인 '후미'까지 재등장했다. 이제 주요 인물 중 얼굴을 보여주지 않은 사람은 소꼽 친구인 '미유키'밖에 없다. 이렇게 숨겨 놓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 '김전일' 옆에는 '미유키'가 있어 야 한다. 추리소설 작가로 데뷔한 '후미'가 살인 사건 과 엮이면서 '김전일'의 도움을 받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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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0권 리뷰입니다. 코난과 더불어 추리 만화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김전일 시리즈, 그중에서도 소년시절을 지나 중년시절을 다루고 있는 37세 사건부 이번 10권은 9권에 이어서 아야세 연쇄 살인사건 중반부를 다루고 있다. 이번 사건은 오소카와 미스터리 소설 응모 이벤트 시상식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는데 대상 수상자가 쓴 추리소설의 아야세 연쇄살인사건을 모방한 연쇄살인이 발생하게 되고 때마침 시상식에 참여하게 된 김전일이 이 사건에 관여하게 된다. 확실한 결말은 다음권에 넘어가게 되지만 이번 10권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다. 다음 11권도 무척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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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0권입니다,추리만화의 양대산맥인 코난과 김전일.늙지않는 코난에 비해 나이가 들어 이제 중년탐정이 돼어버린 김전일입니다,미유키를 보고 싶은데 미유키는 유령(?)의로만 존재하네요.소년일때보다 족므더 야한 생각을 하는 직장인 김전일 오늘도 추리는 계속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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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평상시대로의 흐름 자체는 형식상 존재합니다만, 이번에는 「사건/추리편의 단계에서 알리바이트릭의 일부/피해자의 배경등과 같은 여러가지 요소가 독자에 대해서 공개되어 해결편의 조금 전 단계에서 범인까지 공개된다」라고 하는 변칙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김전일」이 「여러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해결편까지 독자에게 감춘다」라고 한다면, 이번에는 「그 「답」을 수사의 단계에 맞추어 독자에게 차례차례 공개해 간다」라고 하는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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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세이마루 글/ 사토 후미야 그림,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0권 리뷰입니다. 열심히 기다리는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고등학생 김전일과 37세의 김전일이 구분이 잘 안된다는 단점만 빼면 매번 이런 소재는 어디서 구하나 싶을 정도로 특이하고 재밌는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사건은 연쇄살인 사건입니다. 모방살인인데요. 이번 권 역시 사권을 풀어가는 방법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생각보다 짧아서 아쉬웠구요, 다음 권도 기다립니다. 재밋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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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0권입니다 사실 초반 앞권들이 소년탐정시절과 비교해 사건이 단순하고 전개가 가벼워 그냥 기다렸다가 이북으로 소장할까 생각도 했지만, 초반만 아마 여러가지 고려해서 일부러 그런듯 곧 이전과 비슷한 전개방식으로 진행되네요 주인공이 학생에서 샐러리맨이 되면서 아무래도 10대 때의 철부지는 약간 사라지고, 이전 매번 빠지지 않고 현장에 끼어들려것과 달리 오히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모종의 이유로 추리사건을 피하려 하지만 당연히 주인공 주변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전 소년탐정 시리즈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은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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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이 내용으로 3권째 이어지는 듯 합니다.. 아니 다음 권까지 해야 3권이 될 것 같네요.. 10권에서 끝날 줄 알았더니.. 기어이 11권으로 이어지고.. 전 11권 무료 배송일 때 구입을 못해서. 이북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빨리 나오던 이북이.. 거의 거북이 수준으로 안나오고 있네요.. 11월이 21일에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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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중 3부에 해당하는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이다 최근에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 상황이며 스토리나 구성은 1부와 2부의 내용들과 비슷하다 다만 김전일이 37세가 되었다는 설정이 바뀌었을뿐 소설 아야세 연쇄살인 사건을 모방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작은 PR 회사에서 일하는 초라한 월급쟁이 인 김전일이 어김없이 사건에 관여하게 된다 기존의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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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제 10권. 지난 9권부터 이어져온 아야세 연속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후반부로 김전일은 이미 범인을 알고있고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부분을 담았네요 37살의 나이로 돌아온 김전일 시리즈도 어느새 단행본 10권째네요. 코난과 더불어 추리 만화의 양대 산맥이죠. 강화된 성인 유머 코드와 여전한 개그 코드로 예전 느낌 그대롭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