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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산 느낌... 내가 원한 건 이런 영어가 아니었는데... 진짜 기본적인 내용만 들어있음 ㅠ 물론 책을 잘못 산 내 책임이 크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메일 쓰는 법을 알고 싶었는데 그냥 기초 회화만 들어있음. 내가 기초가 없는데 회사에서 영어를 써야한다! 라고 하시는 분은 이 책 달달 외우시면 되겠네요.. 저는 다른 책을 찾으러 가봅니다.. 이메일 쓰는 데 좋은 책 어디 없나 |
|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비즈니스 실무에서 쉽게 경험하는 상황이지만 막상 영어로 말하자니 입이 떨어지지 않거나 뭔가 말은 꺼냈지만, 상대방의 표정이 밝지 않아 난감한 상황을 경험했던 독자들을 위해 20년 이상 다국적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체득한 저자의 생생한 실전 비즈니스 영어구문 550개를 엄선하여 정리했다. 특히, 비원어민들이 쉽게 알기 어려웠던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반드시 피해야 하는 영어 표현과 상대방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업무성과를 낼 수 있는 비법 등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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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고 오카다 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인 작가가 저작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베이직 북스 라는 출판사에서 2021년 12월에 출간한 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라는 제목의 영어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의 대화를 영어로 수록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어에도 우리가 몰랐지만 경어가 있다는 가르침 또한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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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가 목적이 아닌 사람에게도 정말 유용합니다 한국에 온 외국인이 반말투의 한국어가 아니라 공손한 말을 사용하면 더 잘해주고 싶잖아요? 마찬가지로 영어권에 여행을 가서도 툭툭던지는 반말투보다는 이 책에 나오는 표현들같이 예의바른 영어를 사용하면 그 사람에 대한 대우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 비지니스 영어에서 자칫 놓칠 수 있는 표현들이 있고 실제 현장에서 꼭 쓰이면 유용할 문장들도 많아 한참을 고민하고 꼼꼼히 들여다본 다음에 바로 구입했다. 매번 같은 표현들만 사용하다 이번 기회에 새롭지만 임팩트있는 표현들을 현장에 바로 쓸 수 있어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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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말할 때 알던 단어들로 어떻게든 조합하면 말할 수는 있다. 어떻게든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가다보면 내가 쓰는 표현이 맞나 의문이 들고, 매일 쓰는 표현만 쓰게된다. 이책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적합한 표현을 간단하게 잘 알려준다. 또한, 평소 아무생각없이 사용했던 단어나 표현들에 대한 늬앙스도 알려준다. 예를 들면 Please 뭐뭐는 위 사람이 아래 사람한테 부탁하는 의미가 있다. 또한, 상대와 인사할 때 nice to meet you 와 nice to see you 의 차이라던가.. 지금쓰는 영어를 조금 발전시키고 싶다면 적합한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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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영어를 많이 쓰지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는 토익 시험을 위해 공부를 하던 중 우연히 접하게 된 책입니다. 물론 시험과 밀접한 관계는 없지만 스피킹 테스트에서는 어투나 말투도 평가에 들어가기에 봤는데, 너무 어렵네요 ㅎㅎ 약간 난이도가 있고요, 그래도 꾸준히 읽고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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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Hyogo Okada 저/ 정은희 역 베이직북스 출판입니다. 출시일은 2022년 02월 입니다. 내용은 비즈니스 영어 사용시 흔히들 잘 못 알고 있는 예의가 없어 보이는 영어 표현에 대해 디테일한 의미의 차이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epup형식이라고 적혀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epup형식은 가로 모드 양쪽보기하면 좌우로 두페이지 동시에 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한페이지가 두페이지로 갈라져서 나오더라고요 제가 잘 못 알았나 봅니다. 설정으로 바꾸는 방법을 못 찾겠더라고요 그 부분 이 맘에 안 들지만 나머지는 괜찮은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