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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구급 상자] 불안과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기 위한 40가지 신속한 완화 가이드 살면서 요즘처럼 부정확하고 불명확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일제 강점기, 전쟁을 겪으신 어르신 세대들의 고충은 어땠을지 상상이 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자발적 동참이 아닌 강제와 통제에 의해 억지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참기 어려운 일 같아요. 나와 직면하기 전에는 내 감정의 주체도 내가 아니라 환경이나 타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어요. 환경과 타인이 주체인 감정은 부정적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대표적인 감정에 불안이라는 녀석이 있죠? 조금만 가이드 받고 훈련되면 감정의 주도권을 되찾아 오기 쉬운데, 의식하지 않으면 지속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 다행히 특급 처방전과 치료제가 있어 소개합니다. 40가지의 감정에 대해 ‘알아보기’와 ‘해보기’로 나뉘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명상의 시간’에서 들었던 목소리로 마치 옆에서 누군가 또박또박, 천천히 행동 미션을 가이드 해주는 기분이 들어요. Q. 다음 감정은 어떤 감정에 대한 ‘해보기’일까요? -.자신을 돌보기, 베푸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기, 반응하지 않기, 도움이 되기, 자신만의 수행을 하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나의 감정 처방전~ ‘불안구급상자’ 이제 비상약 옆에 두고 스트레스 확!! 날려 버리세요~!!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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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학사에서 출간한 불안구급상자는 총 9명의 최고의 정신 건강 전문가가 고객들과 함께 시행했던 가장 쉽고 효과적인 불안 완화 연습, 기술, 실습 40가지에 대해 서술한 저서이다.
우리가 흔히 위급 시 사용하기 위해 구급상자를 마련해 두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위한 구급상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과연 글로 그런 게 될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꼭 불안이 엄습한 상황이 아니고서도 일상에서 훈련하는 법을 통해 같이 습관화해두면 좋다고 하니 한차례 읽으며 습득하고 습관화를 해보기도 하고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불안한 마음이 들때 필요할 법한 복식 호흡.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선가 복식 호흡의 중요성에 대해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익혀둔 복식 호흡이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한 가지 요소이기도 하다니 왠지 모를 반가움이 있다.
복식 호흡을 하는 동안엔 마음을 수련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데, 불안구급상자에서는 하루 1~2번 짧게는 5분으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 20분 정도 훈련하는 것으로 마음을 다스리길 권장하는데, 몸이 느끼는 긴장도를 복식 호흡을 통해 다스리며 끝날즈음 처음 느꼈던 긴장도와 복식 호흡 후 긴장도의 수준을 비교해보며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불안한 마음이 생길때마다 적용시키기 좋은 한가지 방법인 것 같다.)
이 부분을 보면서 이건 내 얘기인건가? 싶었다.(웃음) 나는 아마도 불안함을 만들어내는 쪽으로 뇌를 사용하는 경향이 강한 사람들 중 하나인 것만 같다.(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가진 사람은 아닌데 왜 그럴까?)
이런 나처럼 불안에 더 취약하고 불안한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이들을 위한 해결책으로는 생각을 분산시키는 일이라고 한다. 생각을 분산시키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은 노는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불안감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긴장을 이완시키거나 노는 것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겐 유머 감각을 기르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아마도 내가 그래서 유머감각이 전혀 없는건가 싶기도 했다. 나는 내가 정말 제대로 된 진지충이 아닌가 싶을때가 많으니까.)
놀고 즐기기 위해 불안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안도감을 찾기 위해 게임을 하거나 시덥지 않은 농담을 주고 받거나 또는 유치한 짓에 빠지는 것등이 최고의 생각 분산 방법이라고..(없는 유머감각을 어디서 만들면 좋을까?)
이렇듯 불안구급상자에는 정말 간단하게!
[알아보기]를 통해 그 불안요소에 대해 알아보고, [해보기]를 통해 그 불안요소를 어떻게 잠재울 수 있는지 혹은 우리가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혹여 마음을 위한 구급상자가 필요한 이들이 있다면 곁에 두고 볼 수 있도록 불안구급상자를 마련해두는 것도 좋을 법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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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구급상자 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현대인들은 어느 순간 불안감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스트레스 등 마음의 질병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지요. 그러던 상황에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더욱더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사람과 만나 소통해야 하는데 소통의 시간은 줄어들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지 않고, 생활이 흐트러지고, 학력저하까지 벌어지고 있으니 환경을 탓하기에는 너무 이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우리가 원하지 않던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개인이 모든 것을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개인이 스스로 노력하고 학습하고, 운동하고, 자기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 제일 먼저 다독여야 할 것은 바로 마음이더라구요. 마음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여야 변화가 시작이 될 수 있으니깐요. 그런 현대인에게 개인이 스스로 치유하는 마음으로 보면 좋을 책이 하나의학사에서 불안구급상자라는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스트레스는 점차 증가하고 불안, 우울, 분노 등도 심해지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코로나 19가 유행하는 지금의 시기도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할 시점인데요. 변화가 많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40가지의 불안 대처 기술을 한 권에 담아주었기에 독자들은 하나하나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보면 된답니다. 불안구급상자 안에서 힘든 시기를 겪는 모든 사람들이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언뜻 보면 뻔한 얘기고, 아는 얘기일 것 같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단순해 보일 것 같은 방법을 따라 가다 보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합니다. 저자들이 명료하고 자신이 있게 불안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법을 말해주고 있으니깐 답답해하지 말고 따라가면 될 것 같아요. 한 챕터씩 읽어 나가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상황과 분위기 등 지혜를 익혀 나가면서 자습서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실습하듯이 따라가보면 된답니다. 마음챙김과 관련된 기술들도 제시되어 있어서 숙달되는데 노력을 들이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겠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침착이나 무반응에 대한 기준을 설정한 후에 불안을 다루는 것이 더 쉽기 때문이라고 해요. 가까운 곳에 책을 두고 필요할 때 안도감을 찾기 위해서 이용하는 용도로만 써도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구절들도 만나보게 된답니다. 사람은 닫힌 마음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살고 열린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고통스러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를 본인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심하고 호흡을 가다듬는 것을 선택해야 한답니다. 미래를 생각할 때는 걱정하고 계획하고 과거로 갈 때는 분개하고 후회한다고 하죠. 그럼 현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이런 물음들을 가지고 시작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어떻게 보면 실제 지금은 괜찮은 것 아닐까요. 어떤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상황일지라도 지금 이 순간에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괜찮다고 생각하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지는 경험 있지 않나요. 일상은 어쩜 괜찮은 순간들일 수 있어요.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도, 몸이 많이 아프거나, 속상한 일이 터지지 않은 일상은 괜찮다고 여기면서 넘어가는 날이 되어야 한답니다. 그런 마음가짐이 기본으로 되어 있어야지만, 다음을 또 생각해볼 수 있는 거잖아요. 설명을 읽어나가다 보면 맞아! 지금 이 정도쯤이야!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처져 있던 기분을 되살릴 수 있으면서 다시 또 시작하면 될 것 같은 희망을 스스로에게 선물할 수 있어요.
한 챕터마다 알아보기에서 설명을 듣고 해보기 코너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안내받는다고 생각해보면 된답니다. 불안함으로 인해 신체적으로도 불편한 느낌들을 경험하게 되잖아요. 마음에만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더라구요. 아이들 역시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서 불안을 경험하면서 크잖아요. 어른들이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환경을 만들어줘야 아이들도 도피하지 않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거에요. 한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가정을 돌보는 입장에서 봐도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도 생각해보면서 어른들이 현명하게 대처하는 기술을 보이는 것도 참 중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봐요. 어른의 불안이 아이에게 전염이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불안이라는 감정을 알고 불안에 압도당하지 않고, 조절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나가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 배우고 또 배워봐야겠더라구요. 어쩌면 자신이 불안을 느끼고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살아갈 수 있는 현대인에게 한 번의 여유를 찾고, 알아가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시간도 선물하듯이 탐색하는 독자도 필요하고, 정말 불안을 이겨내고 싶은 독자에게도 읽어보면서 활용해보기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된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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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하나의학사에서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해당 도서 #불안구급상자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아주 주관적 서평임을 먼저, 밝힙니다.
#도서_불안구급상자 #THE_ANXIETY_FIRST_AID_KIT #도서출판_하나의학사 #RICK_HANSON #메디컬마인드풀니스연구회 #정신건강의학 #심리 #불안 #스트레스 #완화 #극복 #베스트셀러 #책 #추천
#비젼탱크 2022년 새해 첫 서평을 #불안구급상자 로 정하였다. 불안구급상자는 심리학자이자 명상 지도자인 Rick Hanson을 포함하여 총 9명의 심리학자와 인지행동치료전문가, 임상사회복지사, 임상심리학자 등 임상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불안한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여러 실천적인 기법을 저술한 책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쉽고 효과적인 불안 완화 연습, 기술, 실습 40가지를 정리해 놓았다. 각 단락마다 각 기술에 대한 알아보는 이해와 직접해 볼 수 있는 실천 기법들을 자세하게 열거해 놓았다.
첫 번째 단락에서 ‘놀라지 않기’를 살펴보면 [자신을 위한 입장을 취해보십시오“불필요한 두려움에 지쳐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지불한 비용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 책 18쪽 때때로 나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받아들이십시오. 불확실성은 항상 존재합니다.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고 좋은 사람들이 아프기도 합니다. - 이 책 19쪽]
1장 즉시 진정하기에서 단락들을 살펴보면 놀라지 않기, 지금 괜찮다는 걸 알아차리기, 복직호흡, 특별한 장소 만들기, 피난하기, 점진적 이완, 정좌 명상, 급속 이완, 시각화로 이완하기, 더 안전하게 느끼기 이렇게 제목만 읽어도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불안 완하 연습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니 2019년 11월경에 발생한 우한바이러스로 인하여 극단적인 불안전한 현실속에서,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단전되고,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고, 연일 보도되는 뉴스에 촉각을 세우지만 불안의 가속화가 계속 진행 되고 있는 사이 이 책은 한 줄의 오아시스와 같았다. 그리고 걱정과 불안을 정면으로 바로 볼 수가 있었다. 불안의 채널을 돌리기 보다는 이제 바로 직시하고 유머로 바꿀 수 있는 자그마한 용기가 생기게 되었다.
[다음번에 불안해지면, 조용한 장소를 찾아서 마음챙김을 연습해 보십시오. 몸의 경험에만 집중하고, 다른 것에는 주의를 내려놓습니다. 주의가 분산된다면, 그저 주의를 몸이 느끼는불안으로 가져오면 됩니다.만약 아드레날린이 치밀어 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가슴이 벌렁벌렁 뛴다면, 그 경험을 인정하고 단순히 스스로 느끼도록 놓아두면 됩니다. 이 책 91쪽]
[이 책을 덮기 전에 간단한 실험을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나 소를 내서 이 문장을 몇 번 완성하십시오. “나는 ....을 믿는다.” 그다음은 다른 문장을 몇 번 완성하십시오. “나는 ...을 믿지 않는다.” 믿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어떤 느낌입니까? 이 책 91쪽]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이 치유받았음을 감사한다. 그리고 세상과 나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작은 용기와 희망이 생겼다. 난 사랑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이 책이 나에게 믿음을 준 대로 말이다.
지금 불안과 스트레스로 방황하거나 아파하고 있다면 당장 불안구급상자를 열어 보십시오. 그리고 행동하십시오. 실천하십시오. 빨리 열면 열수록 당신은 치유 받을 것입니다.
끝까지 서평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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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구급상자 릭핸슨 지음 하나의학사 펴냄
이 책은 부제가 말해준다. 불안과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기 위한 40가지 신속한 가이드. 신년 첫 리뷰책으로 손색이 없다. 정말 한글자 한글자 공들여 읽었다. 9명의 심리학자, 명상지도자, 임상사회복지사, 인지행동심리전문가 등의 저자가 집필을 5명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번역했다. 이 책은 치료서이다.
목차는 책을 개략적으로 설명해준다. 필요한 부분, 해당하는 부분의 도움을 빠르게 얻기 위해서 살펴봅니다. 1장 즉시 진정하기 1 놀라지 않기 2 지금 괜찮다는 걸 알아차리기 3 복식호흡 4 특별한 장소 만들기 5 피난하기 6 점진적 이완 7 정좌 명상 8 급속 이완 9 시각화로 이완하기 10 더 안전하게 느끼기
2장 걱정과 불안을 마주하기 11 당신의 해석을 바꾸기 12 걱정을 데리고 산책하기 13 생각 바꾸기 14 걱정 약속 만들기 15 불안 채널을 돌리기 16 걱정을 나열해 보기 17 반대로 해보기 18 걱정을 세어보기 19 걱정을 유머로 바꾸기 20 걱정 실험 21 걱정 대신 계획 세우기
3장 고급 이완 기술 22 마음챙김의 시작 23 진자운동 연습 24 다섯 손가락 연습 25 자율 훈련 26 기술의 결합 27 좋은 일 하기
4장 시간이 좀 걸리지만 매우 효과적인 전략 28 자신의 좋은 점 보기 29 비틀어서 다시 생각해 보기 30 흥분해 보기 31 인지적 탈융합 32 탈진을 극복하고 힘을 기르기 33 운동으로 불안에 대처하기 34 잠자기 35 스팸 폴더로 불안을 보내기 36 대처 생각 37 관대해지기 38 사랑 39 인정과 수용 40 믿음을 가지기 아주 주관적으로 해석한다.
* 이 책의 전제 생각은 사실이 아닙니다. 생각은 마음속 상상입니다. 생각은 가장 pretending의 한 형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집필 목적 P. 110 좋은 경험이 당신에게 스며들고 있다고 생각하고 느껴보십시오. 정말 그 경험을 즐기십시오. P. 111 좋은 의지를 한 번이라도 갖게 되면 보통 작은 변화가 발생합니다.
P. 130 내면의 힘, 즉 정신력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근육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 불안을 대체하는 여러가지 기술들을 소개하고, 마음챙김과 관련된 기술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호흡법부터 명상법, 시각화의 방법등의 다양한 방법들을 한자 한자 읽고 해보면서 연습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 우울, 분노의 다양한 마음의 문제가 생기는 요즘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구급상자입니다. '마음이 불안합니다'.'마음이 평안합니다' 그 마음이 어디서 존재하며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마음돌봄으로 건강하게 보내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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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구급상자 RICK HANSON,PHD MATTHEW MCKAY,pHD 외8명 @hanampc 메디컬 마인드풀니스 연구회. 김성진ㆍ김준모ㆍ서춘희 ㆍ이성근ㆍ정도운옮김 ??심리학자,명상지도사,인지행동심리전문가, 건강 교육자, 임상심리학자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분야의 분들이 공동 집필한 불안과 스토레스를 진정 시키기 위한 40가지 신속한 완화 가이드이다. 현 시대에 팬더믹 으로 인해서 바이러스로 번지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고있다. 전세계 적으로 주위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내야만 하는 수만명의 죽음앞에서 말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우리는 불안앞에 노출 되어져있고 마음의 그림자처럼 스트레스 를 받고 살아가고있다. 집집마다 예비책으로 구급상자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 생각해보니 불안에 대처하는 지혜 가이드는 없는게 사실이다. 이 책을 펼쳐 보면서 매장마다 두드리는 공감의 이완되는 편안한 감정 다루기가 따뜻한 촛불 처럼 마음을 비추어 주고있다.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분리 시켜보고, ??몸,마음,관계,환경의 동적 시스템 안정화 시키기 ??보상을 받고 위험을 피하는것 걱정도 약속을 정하고 걱정에만 온전히 빠지는 시간을 따로 분리 시켜놓는일 저항은 만성적으로 걱정을 번지게 하는 연료이다. 걱정을 데리고 산책하고, 걱정을 유머로 바꾸는 힘을 기르고, 고급 이완 기술을 실천해 가면서, 마음챙김 하는 자율훈련은 충분히 나를 나답게 만들어 갈 수 있는 강력한 마음을 기술의 결합으로 융화할 수 있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불안과 스트레스 를 다 덜어낼 수는 없어도 조율할 수 있고 바라다 보고 알아차림으로 인정해줄 수 있다. 좋은 일들을 연계 하면서 즐거운 자존감을 쌓아가고 시간이 좀 걸리 더라도 내 자신의 좋은점들을 봐주고 삶을 살아 가면서 품위,인내, 보살핌등 당신의 좋은 자질을 찾아가보자. 그 속에서만 갇혀 지내지 말고 약간 비틀어서 다시 생각해보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으로 내적 자아를 만들어 가는것이 불안으로 부터 멀어지는 차이를 만들어준다. 책 속에서 가르쳐 주는 작은 복식호흡법과 마음을 상상으로 전환 시켜주는 마음탄력회복성은 마음챙김 에 탁월한 호흡법 처럼 불안 구급상자 하나가 든든하게 지켜주는 친구가된다. 시간이 날때 마다 곁에 두고 친한 친구처럼 호흡하고 만나고 경험하게되는 소중한 인연에 구급상자가 생겼다. 앞으로 의 시대가 어떻게 급진적으로 변하고 바꿜지 모르지만 마음의 구급상자가 필요하다. 당신을 위한 응급 불안상자 하나 구입해서 들여 놓으세요~~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경험 할때는 빠르고 즉각적인 완화가 필요하다. 경제적부담,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불확실한 시대에서 세상의 무게를 느끼고 있다면 심신의 무력감으로 빠지기 쉅상이다. 이 응급상자 책으로 공황상태에서 잠시 멈추는걸 도와 줄것이고 실행 가능한 명상법과 이완으로 평온한 장소의 마음을 진정시켜 줄것이다. 새해에 이 책을 만나건 정말 큰 선물이다 감사합니다 ?? ?????? #하나의학사 #정신건강의학#심리상담#불안 #마음챙김 #스트레스 #완화#극복#베스트셀러 #좋은챽 추천#신간도서#추천 최고 #글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단 #이벤트 #받았다그램 #캘리그라피 #새해선물#불안굽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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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구급상자] 작가: RICK HANSON 외 8명지음/ 김성진 외 4명 옮김 출판사: 하나의학사 발행일: 2021년 12월 20일 불안과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기 위한 40가지 신속한 완화 가이드 내가 앓고 있는 공황장애 또는 공황발작을 겪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나는 이들이 스스로 그런 발작과 장애를 가진 것을 애시당초 알고 있었지만, 이 질환에 대해 명시 하고 치료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생각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우리나라에 일어났던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나,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 포항지진 처럼 사고를 겪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적 충격이 남아 일상생활이 어렵고 괴로워하는 분들이 많다. 그런 가운데 현재 코로나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전에 영위했던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정신적인 아픔을 겪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내용이 다 나같아서 새로 배웠다기 보다는 다른이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다. 불안은 어느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불안이라는 고개를 넘어가지 못하고 고개와 고개사이에 묻혀 떨고 이 글을 읽을 누군가를 위해서 말이다. 이 책에서 가장 와닿은 구절은 바로 소개글에 있었다. p.12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연습과 기술에 최대한의 장난스러움이 배어들 수 있도록 하십시오. 열린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린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불안한 생각으로 내 몸이 어떻게 되지 않는다. 제발 평화로운 지금을 직시하라. 당신 스스로를 괴롭히는건 오로지 당신 자신 뿐이다. 깊이 생각하지마라. 장난치고 싶은 간질간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매사 즐겁게 살아가라. 당신은 죄가 없다. 그리고 당신은 불행할 이유가 없다. 이상 필요할 때 손에 닿는 곳에 놓고 수시로 볼 책 [불안구급상자]였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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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사 불안해하고 걱정을 달고 사는 내가 병이라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요즘 불안과 심리치료에 대한 강의와 책을 많이 보고 있다 사실 전에는 그냥 천성인가보다라고 생각하고 남들이 한 번 확인할 것 두 번 확인하고 한 번 고민할 일 두 번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내가 자꾸 불안과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실이 너무 고통으로 다가왔다 그런 나에게 책, 불안구급상자는 정말 유용했다 이 책, 불안구급상자는 구체적이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마음안정의 기술들을 친절하게 전달해준다 특히 특별한 장소 만들기, 또는 당신의 해석을 바꾸기 걱정을 데리고 산책하기, 반대로 해보기, 걱정 대신 계획 세우기 등... 매사 초조해하는 나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진정시키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쓸데없는 강박증때문에 어디 잠깐의 외출에도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나에게 내 마음을 챙기고 진정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 불안구급상자 일상생활에서 정말 유익하고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혹시나 나같이 매사 초조함, 불안함,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강추 도장.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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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만으로 끌림이 강했던 책! '불안구급상자' 를 만났다. 심리학자, 명상지도자, 인지행동심리 전문가, 건강교육자, 임상심리학자등 여러명의 저자가 공동 집필한 불안과 스트레스 진정, 완화 가이드이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강도나 빈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걱정과 불안을 겪게 된다. 요즘같은 코로나시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끝까지 읽고 난 후, 난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내 마음과 뇌의 상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는 자만은 싹 사라졌다. 대부분의 분노는 공포가 원천이라는 사실, 명상을 제대로 하는 법, 걱정을 제대로 바라보며 걱정약속을 정해서 해보는 일, 불안한 생각이 들 땐 대처생각으로 생각을 환기시키는 팁이 유용했다. 그리고, 사탕을 통한 걱정세기 예시는 참 간단하면서도 걱정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아가 내가 때때로 느끼는 불안의 원모습을 직시하고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과연 내가 외적불안과 내적불안의 원인과 상황을 깊게 생각하고 분석하며 기록하는 행동을 했을까? 각 장마다 유용한 예시와 상황에 따른 방법을 줘서 걱정이 드는 순간 목차를 찾아 읽고 실행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 최대한 펼쳐보지 않길 바라면서 말이다^^; 가장 좋았던 것은... 내가 무의식과 의식 속에 하고 있는 걱정은 진짜 걱정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면서 편안함이 더 커졌다. 타고난 걱정부자, 기질적으로 예민하고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 최근 힘든 일들 때문에 안정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 전문가들이 모여 제시한 방법이라니 신뢰하게됩니다. 마음 속 불안, 스트레스 요소를 없애고, 몸을 이완시키는 다양한 방법들을 따라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잠들기 전에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몸을 이완시키고 하는데.. 불안구급상자라는 책도 자기 전에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가이드마다 짧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구성이라 자기 전에 두 세가지 가이드를 읽고 자도 충분히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차이는 있을 것 같지만 충분히 의지하고 도움받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