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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공룡대발이의 전래놀이 알려주는 공룡대발이 전래놀이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전래놀이도 알아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정말 일석이조네요. 공룡마을에 새로 이사 온 뿔뿔이, 부끄러운 뿔뿔이도 재미있게 구경했던 친구들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실감나는 이야기에 아이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하고싶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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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쓴 반디단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세대 아이들에게 노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듯 합니다. 두 아이의 부모인 저도 같은 마음으로 동감하는데, 우리 모두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면서 놀고 웃고 떠들고 넘어지면서 즐거워지고 싶습니다. 때때로 놀다가 싸우기도 하고 다시 화해하면서 친구들은 서로 사이가 깊어지고 사회생활도 배우는거라고 믿습니다. 이 책에서 대발이와 뿔뿔이 그리고 공룡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도 밖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대발이는 공룡 친구들과 매일마다 밖에서 이것 저것 뛰어 노는게 가장 즐거운 공룡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대발이네 마을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오는데 그 집에 어린 공룡 뿔뿔이가 살고 있습니다. 대발이와 친구들은 뿔뿔이와 친해지고 같이 놀고 싶었지만 뿔뿔이는 좀처럼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뿔뿔이는 방 창문으로 계속 대발이와 친구들이 노는 것을 보고 있었고, 처음에는 부끄럽고 어색했지만 결국 문 밖으로 나와서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고 놀게 됩니다. 우리네 아이들도 언젠가 아니 지금이라도 밖에서 편하게 뛰어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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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재밌는 TV 프로가 많이 해서 아이들은 또 자연스럽게 TV로 눈길이 간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주 느끼는 거지만 요즘 시대에 미디어가 없다면 육아가 얼마나 어려웠을까 생각해 본다. 부모와의 스킨십이 적어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단 시간에 아이를 집중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방안 중 하나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학창 시절 방과 후에 논다고 하면 무조건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술래잡기, 딱지치기, 구슬놀이, 고무줄놀이 등등 전통놀이가 대다수였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려도 좋았고, 비를 맞으며 온몸이 흠뻑 젖었어도 무엇이 그리도 즐거웠던지.
동네에 새로 이사 온 친구도. 부끄러움이 많아서 집에만 있던 친구도 놀이와 함께라면 서로 친구가 되는 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세월이 흐르면 사회도 바뀌고 육아의 방식도 바뀌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하겠지만 이 좋은 놀이를, 이 재밌는 놀이를 책으로 먼저 알려주는 사실이 안타깝다.
코로나가 어서 빨리 끝나서 아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미디어와는 잠시 이별하고) 밖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땀 흘리며 뛰어놀 수 있는 그런 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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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456억을 갖기 위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처음으로 하는 게임이 바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죠. 내용이 좀 무섭기는 했지만 뭐 워낙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영상물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드라마입니다. 그 드라마 안에서 나온 첫 번째 게임이 바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전래놀이라 더 이슈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전래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저도 어린 시절에 시골에서 참 많이 즐겨 했던 놀이입니다. 술래가 돌아서 눈을 감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외치는 사이 등 뒤에 있는 사람들은 멀리 있는 출발선에서 술래가 있는 곳까지 움직여서 오게 됩니다. 하지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하고 뒤를 돌아서 사람들을 돌아볼 때 절대 움직이면 안 되는 것이죠. 움직인 것을 술래에게 들키는 순간 그 사람이 다시 술래가 되는 뭐 그런 게임입니다. 넷플릭스의 영향을 받아서일까 지금 타이밍에 이 책이 떡하니 나왔습니다. 지금 시점에 많은 사람들이 살짝 관심을 보이기는 하겠네요. 공룡 마을에 대발이와 친구들이 노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공룡 마을에 뿔뿔이가 이사를 옵니다. 대발이와 친구들은 새 친구를 만날 생각에 들떴지만 뿔뿔이는 부끄러움이 많아 집 안에서 나오질 않아요. 멀리 창밖에서 친구들 노는 모습만 그저 구경만 합니다. 그러다가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공룡 그림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 캐릭터 피큐어가 있으면 당장 살 것 같네요. 5살 딸아이와 읽었는데 아이가 굉장히 좋아합니다. 아기 공룡 둘리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딱 동화책 같은 그런 그림 스타일이에요. 이 책의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바로!! 세이펜 호환이 된다는 사실!!! 세이펜??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다들 알고 있을 그런 펜이죠. 펜을 동화책에 갖다 대면 동화책이 읽힙니다. 그냥 읽히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 자체를 연기하는 성우분들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실감 있는 연기와 이야기 전개로 아이는 집중해서 소리를 듣고 동화책을 보더라고요. 요즘에는 세이펜 호환되는 책이 정말 많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집에도 세이펜 호환되는 책이 정말 많습니다. 동화책을 추가로 살 때도 세이펜이 되는지 확인을 하며 삽니다. 아무래도 세이펜 호환이 되면 아이가 재미있어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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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는 거창한 준비나 뒷정리가 필요없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즐겁게 놀면 되어 아이들과 자주 놀곤 한다 특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이터에서 처음 만난 친구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그런 놀이를 대발이를 통해 실감나게 보니 너무나 반가워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규칙을 제 마음대로 해석하기도 하더니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제법 규칙에 따라 놀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거리
공룡마을에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 어울려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대발이와 친구들이 살고 있다
다들 뿔뿔이와 놀고 싶어하지만 부끄러움이 많은 뿔뿔이의 성격탓에 쉽지가 않다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창을 통해 지켜본다 어떤 놀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발이와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니 흥미진진해 눈을 뗄 수 없다
공룡들은 우르르 움직이고 뒤를 돌아보면 얼음! 하며 멈춘다 이야기를 통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며 친해지게 된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규칙을 설명하는 페이지가 나온다 이 장면에서는 또다른 공룡친구들이 나와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보았다 본편에 나오지 않은 재밌는 이야기를 8컷 만화로 보는 듯 하다
유치원에서 전래놀이를 배워와 무궁화꽃이 친숙한 아이들이다 아이들도 하는 놀이를 공룡 대발이와 친구들이 하니 더욱 신나게 몰입해서 봤다 독서의 끝은 항상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다 살금살금 뒤돌아 있는 술래에게 다가가는게 정말 스릴만점이다 책 한권이지만 공룡대발이와 친구들의 매력에 퐁당 빠질 수 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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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는 참 즐겁다. 어떤 전래놀이를 어린 시절에 즐겼는가? 시골 마을의 중심인 마을회관에 모여 전래놀이를 했었다. 동네 언니들이랑 오빠들과 함께 매일 그렇게 신나게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이 너무 안쓰럽다. 그래도 놀아야 한다. 동화로 따라 해보자.
첫 놀이는 “모두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이다. 표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공룡들이 전래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 장을 넘기면 흙바닥에 막대기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종이가 없더라도 얼마든지 큰 정형화되지 않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했다. 나도 좀 그렸는데…그것도 사실 참 행복한 놀이였다.
대발이는 새로 이사 온 뿔뿔이에게 고무줄뛰기를 하자고 하지만 부끄러워서 하지를 못한다. 집안에서 속상했던 뿔뿔이에게 들려온 소리는 가위바위보 소리이다. 아이들과 놀이 시에는 무궁화 꽃이에서 끊어주면서 말의 속도를 빨리하며 피었습니다를 외쳐도 재미있다. 유아들과 초등생들과 참 많이 놀았는데 코로나로 아이들을 만나지 못한 시간들이 너무 길어졌다. 알록달록 색깔 그리고 주인공 캐릭터의 친숙한 모습은 누가 보아도 좋아할 책이다. 그런데 핵심은 놀이이니 꼭 놀이를 해야 한다. 인원은 많을수록 좋으니 친구들과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이 그날이라면 좋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룡대발이전래놀이#모두함께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봄이아트북스#백만인의서평단#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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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열풍을 불러일으킨 넥플릭스의 오징어게임 덕분에 한국을 비롯한 세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가 인기라고 하네요.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이 했던 놀이인데 요즘같이 골목놀이문화가 사라진 때에는 좀처럼 볼 수가 없었죠. 그런데 이제는 sns로도 볼 수 있으니 세상이 참 달라졌네요.
오랜만에 읽게 된 그림책 역시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제목이랍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공룡대발이 전래놀이 시리즈랍니다.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 그 중에 중니공 대발이는 타라노인가 봅니다. 이 외에 다양한 공룡 친구들이 나오는데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공룡의 이름도 말하기 딱 좋네요.
이번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공룡마을에 새로운 친구 공룡 뿔뿔이가 이사를 오죠. 너무나 수줍음이 많은 뿔뿔이는 다른 공룡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죠. 그러나 친구들이 하는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보고 마음도 콩닥콩닥 창가에 숨어서 보다가 이내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놀이를 하면서 친구가 된답니다.
아이들이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놀이를 함께 하는 거죠.
요즘 아이들은 손바닥 안의 세상 놀이도 스마트폰으로 즐겨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전래놀이를 알려주는 그림책 너무 반갑고 반갑네요. 공룡 대발이가 더 인기 있기를 응원합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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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가 핫했죠! 전 세계적 열풍의 오징어 게임 속에 나온 게임으로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부터 하던 전래놀이죠 우리 아이들에게 이 놀이를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공룡 마을에 대발이와 친구들이 살았는데 어느 날 새로운 친구 뿔뿔이가 이사 왔어요~ 이 친구는 너무 부끄럼이 많아서 같이 놀자고 해도 같이 어울리지 못했는데 아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하는 걸 보고같이 하면서 친구가 된 내용이에요
우리 아이도 작년에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형아 누나가 놀이할 때 같이 슬쩍 끼어서 한 적이 있었는데 게임의 룰을 잘 몰라서 제가 급하게 알려주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을 보여준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동화 책 중간에도 놀이 방법이 나오지만 끝부분에 다시 이 놀이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해 주는 부분이 나와서 더욱 좋았어요
세이펜도 적용되는 책이라 아이들 읽혀주기도 더욱 좋네요 공룡 대발이의 귀여운 그림체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전래놀이를 알려줄 수 있네요 추천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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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친구들과 많이 했던 추억의 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궁금하다며 바로 열심히 읽더라고요. ㅎㅎ
책을 살펴보면 아래에 세이펜 표시가 나와요. 세이펜이 적용되기 때문에, 조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읽어주기와 노래 듣기도 제공되기 때문에 더욱 유용하답니다.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상황과 함께 전래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너무 잘 연결시킨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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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얼마전 인기리에 방영된 '오징어게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음 아이들이 볼 수 없는 영화이긴 한데 거기 등장하는 우리나라 전래놀이는 다시 인기몰이중이랍니다.
요즘 시내에 나가보면 달고나 게임에 열중하는 사람도 만나게 되네요. 여기 공룡 마을에도 우리나라의 전래놀이가 한창입니다. 공룡마을에는 대발이와 친구들이 매일 어울려 놀았는데요.
어느 날 공룡마을에 새로운 친구가 이사를 왔어요. 대발이는 새로운 친구와 놀 생각에 신났는데요. 하지만 새로운 친구는 너무 부끄러워 밖으로 나오지 않았어요.
집 안에 꼭꼭 숨은 뿔뿔이는 창문 너머로 노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서 함께 놀고 싶었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고 할 때만 움직일 수 있는 놀이였어요. 술래가 뒤를 돌아봤을 때 움직이면 걸리는 놀이죠. 뿔뿔이 마음은 설렜어요.
뿔뿔이는 부끄러운 마음을 이기고 아이들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같이 할 수 있을까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놀이외에도 우리전래놀이는 너무나 많답니다. 딱지치기나 구슬치기, 땅따먹기도 있지요. 공룡마을에 대발이와 그 친구들, 그리고 새로 이사온 뿔뿔이도 함께 어울려서 즐거운 놀이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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