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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또 이상한 소리를 해요.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 바다에 나가 햇빛 쨍쨍한 여름 느낌의 MV를 찍자고 해요. 그리고 우라미치에게는 끔찍한 의상을 줍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상 중에서 제일 충격적이에요. 대학 시절 이야기에는 교토 여행이 나와요. |
| 우라미치 선생님 06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2021년도에 처음 접하고, 원작에도 흥미가 생겨서 예스24에서 이북 구매 후 몇 번을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매년 읽을 때마다 다른 생각, 다른 깨달음을 줍니다. 작년에는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와닿습니다. 대여가 아닌 구매로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프로그램 감독의 억지에도 동태 눈을 하고 수긍하는 일상이 이어집니다. 좋은 뮤비 제작을 위해 교토로 여행을 가면서 이어지는 체대 삼인방의 교토 여행기와 무명 시절 타다노 선생님과 무심한 위로를 건네는 우라미치의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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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가쿠 작가의 우라미치 선생님 6권!! 표지는 역시 우라미치 센세구, 센세가 들고있는 괴상한 손인형은 센세의 작품이다... 우라미치 선생님 센스 괴멸적으로 없어.. 하지만 직장자체가 괴멸적인 곳이니 뭐 할말은 없음. 다양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재미가 두배인 생각할 거리가 많은 ㅜㅜ 작품이다... 너무 슬픈데 웃기고.. 웃픈 그런 만화라서 계속 생각이 나는... 애니도 있으니까 꼭 보실분들은 같이 챙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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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가쿠 작가님의 우라미치 선생님 6권 리뷰입니다. 관종 세균 라이더랑 아기가 된 응애미치 때문에 초반부터 웃었습니다. 우라미치가 혼자 핫팬츠 의상으로 등장하는데에 익숙해진 어린이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키카쿠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키카쿠가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다 재밌는 것 같아요. 게임 속 우라미치 너무 불쌍하게 생겨서 웃겼어요ㅠㅠㅋㅋ 그리고 네코타의 아이들이 등장했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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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시프트코믹스 출판사에서 출판한 쿠제 가쿠 작가님의 [우라미피 선생님 06권] 작품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현대 사회 직장인들의 모습을 담은 블랙코미디 작품이에요. 분명 픽션인데 논픽션, 일상웹툰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감이 있고 유머러스함까지 잡았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나오지 않은 내용들이 보여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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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가쿠 작가의 <우라미치 선생님 06권> 리뷰입니다. 작가의 사회인의 슬픔 개그코드가 맞는듯 안 맞는 듯 아리까리한데 재미는 있습니다. 다만 지면의 한계인지 노래가사는 늘 스킵하게 됩니다. 분명 일본어 말장난도 있는 것 같은데 원문이 아니라 재밌는 포인트를 못잡겠네요. 개인적으로 맨날 고민하는 방송작가 캐릭터보다 기획(키카쿠) 캐릭터가 나올 때가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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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가쿠의 우라미치 선생님 06권 리뷰입니다. 리뷰 쓰다가 생각났지만, 원제가 우라미치 오니상이잖아요? 참 일본 정서 이상하다 싶어서.... 애들이랑 우라미치 나이차이 생각하면 삼촌인데 무슨 오니상인가 싶고... 오지상이 맞지 않나 싶고... 부모모다 나이 많은데 우라미치가 뭐... 오빠나 형아는 아니지 않나 싶고... 리뷰 쓰다가 쓸데 없는 생각에 빠지네요. 작가가 근육에 진심이니 저도 참 맛집이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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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세균라이더와 매미 그리고 트리까지 온갖분장이 나옵니다 이번권은 분장편일지도... 하지만 어쩌다보니 관종이 되어 불쌍한 취급당하는 우라미치 선생씨ㅠㅠ 그리고 후반부에 이복남매 얘기에 ?? 상태인 거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 빗속에서 뮤비도 찍고 마지막 에피소드는 노래여선생이랑 만나는 과거입니다. 6권에도 열심히 고난수행중인 우라미치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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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눈물날 정도로 비참하게 삶에 순응해가는 우라미치 선생님의 분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