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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볼로냐 아동도서전 소식 3
"2016 볼로냐 아동도서전 소식 3" 내용보기
볼로냐도서전 소식 3탄을 전해드립니다.논장출판사 부스에서는 강무홍, 한병호 작가의 <개답게 살 테야!>가 인기였어요.표지와 본문의 개 그림이 자연스러우면서 귀엽다고 다들 책 내용을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어요.언어를 몰라도 그림으로 통하나 봐요.인간의 오랜 친구이자 어린이의 특별한 친구인 개들의 이야기 <개답게 살 테야!> 꼭 한번 찾아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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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도서전 소식 3탄을 전해드립니다.
논장출판사 부스에서는 강무홍, 한병호 작가의 <개답게 살 테야!>가 인기였어요.
표지와 본문의 개 그림이 자연스러우면서 귀엽다고 다들 책 내용을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어요.
언어를 몰라도 그림으로 통하나 봐요.

인간의 오랜 친구이자 어린이의 특별한 친구인 개들의 이야기 
<개답게 살 테야!> 꼭 한번 찾아서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s****y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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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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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랜친구이자 어린이의 특별한 친구인 개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옆의 동물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동화에요.. 우리아이도 요즘에 강아지 한마리 사달라고 매일 조르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더 이 책을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분량과 재미난 그림으로 가득차있어요. 글밥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네요.. 이 책은 비실비실 꼬마 개가 용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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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랜친구이자 어린이의 특별한 친구인 개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옆의 동물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동화에요..

우리아이도 요즘에 강아지 한마리 사달라고 매일 조르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더 이 책을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분량과 재미난 그림으로 가득차있어요.

글밥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네요..

이 책은 비실비실 꼬마 개가 용감한 개로 자라나는 재미난 이야기에요

또 겁쟁이 개에서 마을의 대장으로 우뚝 선 호쾌한 영웅담이에요..

표지의 강아지  정말 용맹해 보이나요?

개들의 세상, 동물의 세상을 그림 동물모험담 이야기..

아이들 동물 정말 좋아하잖아요..그 속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동물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게 해 주는 동물모험담이기도 하답니다.

인간과 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철저히 개들의 세상을 다룬 그 세상에는

선악이나 가치판단 대신 주어진 운명과 본능에 따라 치열하게 살아가는 생명이 존재할 뿐이라고 얘기하고잇어요.

개들의 세상을 통해서 인간의 세상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그리고 우리 옆에서 항상 친근한 동물인 개를 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돌리게 한답니다.

동물로 태어나서 사람의 친구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것일지....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그림은 석판화로 변화무쌍한 이야기를 묘사해냈어요.

작가는 실제로 본인의 애완견인 큐피와 함께 생활하며 직접 겪은 이야기를 써내려갔다고 행..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고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책이기도 하네요..

 

r*****2 201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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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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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사람들의 온갖 사랑을 받으며 안방에서 생활했던 작은 개 큐피는 따뜻 했던 보금자리에서 쫓겨나 어둡고 무서운 바깥에서 불안한 듯 바들바들 떨고 있다. 난생 처음 무서운 존재를 만나 두려움에 떨던 큐피는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들쥐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 그 때 만나게 된 바둑이 큐피가 쫓 겨났단걸 알게 되고 개의 삶이란 원래 그렇지 라는 의미심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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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사람들의 온갖 사랑을 받으며 안방에서 생활했던 작은 개 큐피는 따뜻

했던 보금자리에서 쫓겨나 어둡고 무서운 바깥에서 불안한 듯 바들바들 떨고

있다. 난생 처음 무서운 존재를 만나 두려움에 떨던 큐피는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들쥐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 그 때 만나게 된 바둑이 큐피가 쫓

겨났단걸 알게 되고 개의 삶이란 원래 그렇지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사랑받던 지난날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하며 한마리의 개로써 당당하게 살

아가는 법을 배워야한다며 큐피에게 홀로설 수 있도록 일깨워 준다.

다음날 바둑이와 함께 마을 공터에 간 큐피는 마을의 개들의 첫 만남에 의도

하지 않게 사고가 일어나 모든 개들이 큐피에게 한꺼번에 덤벼 큐피는 심한

상처를 입게 되고 바둑이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 뒤로 몸을 회복한 큐피는 바둑이에게 진짜 개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하게

되는데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깨우치는 큐피에게 바둑이는 개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전수해 준다.

 

처음 들쥐를 무서워 했던 큐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들쥐도 죽이고 자신

만의 사냥기술로 물고기도 잡는등 바둑이 보다 뛰어난 개로 성장하게 된다.

동네 개들의 대장인 쫑이 새로운 흰둥이를 노린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복수

를 하러 가게 되는데 쫑과 도크와 졸개들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속도감있

게 표현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겁장이 개에서 새로운 대장으로 성장하기까지의 모험담을 유쾌하게 볼 수

있다. 톡특한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반려견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d*********7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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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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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테야! 논장/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 ​   ​​ 나약하고 힘없는 겁이 많은 꼬마 강아지가  용감한 개로 변화되는 동물의 모험이야기랍니다. ​​ 인간하고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우리 옆에 있는 동물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동화라고 생각되네요. ​​ 난생처럼 만나본 낯선고 무서운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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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테야!

논장/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나약하고 힘없는 겁이 많은 꼬마 강아지가

 용감한 개로 변화되는 동물의 모험이야기랍니다.

인간하고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우리 옆에 있는 동물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동화라고 생각되네요.

난생처럼 만나본 낯선고 무서운 환경에 주눅들고....

 큐피는 어디론가 자꾸 숨어들고 싶고

움츠러드는데.......

 

큐피와 함께 옆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마당의 똥개 바둑이가 큐피에서

현실을 인정하게끔 조언을 해주네요.

큐피에게 이제 방안에서 자라던 시절은 다시 오지 않으니 빨리 잊어버리고

한마리의 개로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조언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도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니

아주 열심히 노력하라고합니다.

큐피는 실망하지만 바둑이의 조언을 따라

 새로 만나게 된 삶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개답게 당당하게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한답니다.

  

이런 이야기를 읽다보면

큐피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야기가 후미에 보면

큐피는 처음부분에 나왔던 나약하고 공포에 떨고 있던 큐피가 아니라

위엄있게 당당하게 개들 사이를 누비는 큐피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게된답니다.

준비없이 세상과 맞딱뜨리게 되었지만

그 시련을 극복하고 동네 개들 사이에서 멋진 리더가 되었답니다.

씩식하게 변화된 큐피의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나도 큐피처럼 절망스럽고 좌절하고 싶을때

다시 멋지게 일어나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답니다.

또한,,, 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키우다가 내버리지 말고 끝까지 잘 길러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논장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한우리 서평단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q******3 201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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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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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는 강아지의 표정이 조금 사나워 보이긴 하지만 뭔가 강하게 자란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궁금했는데요... 집안에서 사랑을 독차지 하며 자라던 큐피는 어느날 갑자기 밖으로 쫓겨나게 된답니다. 예고도 없이 불어닥친 불행에 방안에서 곱게 자라기만 했던 큐피는 자신이 처한 현실에 처음에 적응하기 무척 힘들었어요.... 한없이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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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는 강아지의 표정이 조금 사나워 보이긴 하지만 뭔가 강하게 자란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궁금했는데요...

집안에서 사랑을 독차지 하며 자라던 큐피는 어느날 갑자기 밖으로 쫓겨나게 된답니다.

예고도 없이 불어닥친 불행에 방안에서 곱게 자라기만 했던 큐피는 자신이 처한 현실에 처음에 적응하기 무척 힘들었어요....

한없이 작아지고 약해지기만 한 큐피에게 마당에서 살고 있던 똥개 바둑이는 큐피에게 처한 현실을 직시해주며 스승의 역할을 하게 되지요.

바둑이 역시도 집안에서 살았지만 이렇게 밖으로 쫓겨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믿을수 없었어요. 이제 그렇게 따뜻했던 시절은 다시 돌아올수 없으며 이제 이렇게 밖에서 한마리의 개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는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바둑이는 큐피에서 밖에서 살아야하는 개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경험자로서 구체적을 잘 가르쳐 주었어요.

큐피에게 이런 스승이자 친구가 없었다면 이 난관을 헤쳐나가기 참 힘들었을것 같아요.

바둑이에게 개로써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 큐피는 새로온 흰둥이를 괴롭히는 쫑의 패거리와 드디어 한판 붙게 되지요...

한없이 약했던 개 큐피가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 거리자 쫑의 패거리들은 겁을 먹고 달아나고 드디어 강한개로 다시 태어나게 되요.

방안에서 쫓겨나 한없이 약하고 나약했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었죠...

아무 준비도 없이 맞닥드린 현실에서도 굴하지 않고 바둑이의 도움으로 잘 적응하며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큐피...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하고 또한 애완견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대한것도 다시 한번더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는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9*****5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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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동화는 내 친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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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면 밖에서 잠을 자는 우리집 막내쿠키가 사실 너무 걱정이되요.추울까봐 좀 따뜻하라고 이불도 깔아줘봤어요..그런데 정말 개들은 ... -.-;;;여태 키웠던 모든 개들이... 이불을 다 끄집어나와 다 뜯어놓고...도대체 왜 그러는건지...주인의 마음도 모르고...  내가 쿠키의 마음을 모르는건가? ㅋㅋ어쨌든 영하 10도를 넘는 날에도 멀쩡한 모습을 보면 진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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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면 밖에서 잠을 자는 우리집 막내쿠키가 사실 너무 걱정이되요.
추울까봐 좀 따뜻하라고 이불도 깔아줘봤어요..그런데 정말 개들은 ... -.-;;;
여태 키웠던 모든 개들이... 이불을 다 끄집어나와 다 뜯어놓고...도대체 왜 그러는건지...
주인의 마음도 모르고...  내가 쿠키의 마음을 모르는건가? ㅋㅋ
어쨌든 영하 10도를 넘는 날에도 멀쩡한 모습을 보면 진짜 대단하다 싶어요.
역시 동물인가보다 싶고... 개니까.. 싶죠~ ^^

이번에 만난 큐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쿠키에게도

좋은 친구하나 만들어주고 싶다 생각이 드네요.^^


안방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사랑을 독차지했던 큐피~!
그런데 갑자기 밖으로 쫒겨나면서 큐피의 모험담이 시작됩니다.
마당으로 내쳐진 큐피는 어둠속에서 난생 처음보는 긴꼬리의 날렵해보이고 매서운 눈빛을 가진 ~!!!
들쥐를 보고도 무서움에 부들부들 떨지요.
겁많던 큐피에게 지저분한 똥개가 충고를 하지요~!!!


" 나도 예전엔 너처럼 온갖 사랑을 받으며 저 방에서 자랐지,

그때는 나도 내가 뭐나 되는 주 알았어.
하지만 강아지 시절이 끝나면 완전히 찬밥 신세지. 지금의 너처럼 ! " 이라고~~

모든 것은 한때라고, 그날은 다시 오지 않는다고,

그러므로 앞으로는 개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이지요.



오늘 하룻밤도 아니고 앞으로 쭉~~~ 이렇게 지저분한 곳에서 살아야한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었던 큐피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쫓겨난 밤, 큐피는 똥개 바둑이 옆에서 잠을 청하고 아침이 되자 바둑이를 따라다니죠.
그러다 만난 동네 개들이 큐피를 공격하기 시작해요.

힘없는 큐피는 살점이 뜯기고 피투성이가 됩니다.
그런 큐피를 바둑이가 구해 집으로 돌아와 주인의 치료를 받고 며칠만에 깨어났어요.

큐피는  바둑이에게 싸움의 기술을 가르쳐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바둑이는 큐피에게 물어뜯기, 할퀴기 누르기, 때릭, 발차기 등 싸우는 기술을 알려주고
그밖에도 오줌 누기, 집 치키기등 생활의 기술과 개가 알아야할 모든 기술을 알려줍니다.

지저분한 똥개라고 생각했던 바둑이가 큐피에게 좋은 스승이 되어주었네요~
그렇게 넉 달이 지난 큐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어느덧 바둑이보다 뛰어난 개가 된 큐피~~
몸집도 커졌고, 어깨도 벌어졌으며, 이빨과 발톱은 날카로웠고

 물고기르 잡을 만큼 강한 앞바으 가졌고,
어떤 개도 무시 못할 개로 성장한것이지요^^

 

 

약한 개가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 정의로운 개의 세상을 위해
오늘도 큐피는 달립니다~~
새로운 마을 대장 큐피~~ ^^

 

 

저희집에도 개를 한마리 키우고 있지만

사실... 산책시키고 놀아주는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특히나 요즘같이 추운날에는 밥주고 응가치워주는 일도 더디기만 합니다.

풀어놓고 키울 수도 없는데... 늘 묶여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지않아요.

개니까 개답게 사는거라지만....

주인 잘못만나 자주 산책도 못가는것 같고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불쌍해보이는 저희 집 개를 위해

주변 형제들도 만나게 해주고 주말이면 꼭 잊지말고 함께 산책해야겠어요 ^^

 

k*******1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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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개답게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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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개답게 살 테야!> 한병호 선생님의 독특한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표지에서 본 이를 악물고 물고기를 잡은 용감한 개로 거듭나는 큐티이야기 집에서만 우물안 개구리처럼 온순하게 길러진 큐티가 어느날 갑자기 주인집 밖으로 나온면서 우여곡절 이야기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라는 옛말이 생각나기도 하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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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개답게 살 테야!>

한병호 선생님의 독특한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표지에서 본 이를 악물고 물고기를 잡은 용감한 개로 거듭나는 큐티이야기

집에서만 우물안 개구리처럼 온순하게 길러진 큐티가

어느날 갑자기 주인집 밖으로 나온면서 우여곡절 이야기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라는 옛말이 생각나기도 하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집에서만 길들여진 큐티가 바깥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겪으면서

몸과 마음이 점점 강해지는데....

 

 

 

정의의 개가 되기 위하여.

당당한 개의 인생을 살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모습이 우리를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과 참 닮아있는 듯 합니다.

무서워서 숨기보다는 당당히 맞서며 싸워 이겨나가는 모습이 우리가 살면서 닮아가야할 모습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작고, 약하다고 우습게 보지 말라는 교훈과 함께

세상을 똑바로 보고, 어렵고 힘든 세상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또한 나 혼자 사는게 아닌 같이 더불어 도와주는 개가 있어 더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k*****7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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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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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 논장 - 동화는 내친구 77   집 안에서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던 강아지 큐피는 어느 날,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집 밖으로 내던져지고 집 안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집 안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며 살던 큐피는 집 밖의 야생 속으로 내몰리고 큐피의 평탄하지 않는 앞으로 겪게 될 일들이 걱정입니다. 달도 없는 그믐날 밤에 마당으로 내쳐진 큐피는 재빠르고 날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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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

논장 - 동화는 내친구 77

 

집 안에서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던 강아지 큐피는 어느 날,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집

밖으로 내던져지고 집 안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집 안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며 살던 큐피는 집 밖의 야생 속으로 내몰리고 큐피의

평탄하지 않는 앞으로 겪게 될 일들이 걱정입니다.

달도 없는 그믐날 밤에 마당으로 내쳐진 큐피는 재빠르고 날렵한 들쥐의 눈빛조차도

무서워 한답니다.

작지만 어둠 속에서 빛나는 날카롭고 매서운 눈초리에 온 힘이 쭉 빠져 바닥에 쓰러진

사이 개 집 주인인 똥개 바둑이가 돌아왔어요.

마당의 바둑이 역시 어릴적에는 집 안에서 사랑을 받았던 개였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큐피는 결국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처지를 깨닫게 됩니다.

개들의 세계에 한걸음 내딛기 위해 바둑이를 따라나선 아침에 큐피는 동네의 다른

개들을 만나게 됩니다.

서열이 정해진 개들의 사회엔 쫑이라는 우두머리 개가 있고 큐피는 쫑과 다른 개들과의

싸움에서 온몸이 피투성이로 간신히 목숨만 건지게 된 큐피는 개가 알아야 하는 것들을

바둑이를 통해 배워나갑니다.

시간이 흘러 어엿한 개로 성장한 큐피는 자유로이 마을과 숲을 누비며 생활을 하고

과거의 자신의 모습처럼 곤경에 처한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쫑과의 대결을 펼치는데...

 

개는 원래 늑대처럼 야생에서 생활하던 동물이라고 합니다.

농경 사회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길들여져 서로 친구처럼 지내게 된것이라고 하네요.

집 안에서 생활하던 강아지가 집 밖으로 나오면서 강한 개로 성장하는 모습.

자신이 생활해야 할 곳에서의 빠른 적응력과 용감하게 도전해나가는 도전정신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h*******n 201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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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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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반려견을 키워보았다면 나의 첫번째 애견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동화 개답게 살 테야는 하얀색의 집안에서만 강아지 시절을 보낸 큐피라는 스피츠가 자연과 인간 그 경계의 세상속에 갑자기 내던져지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사실 저는 그야말로 집안에서만 키우는 반려견만 키워봐서 마당이라는 공간에서 인간과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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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반려견을 키워보았다면 나의 첫번째 애견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동화 개답게 살 테야는 하얀색의 집안에서만 강아지 시절을 보낸

큐피라는 스피츠가 자연과 인간 그 경계의 세상속에 갑자기

내던져지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사실 저는 그야말로 집안에서만 키우는 반려견만 키워봐서

마당이라는 공간에서 인간과 공존하지만 자연과 인간들의 삶

중간에 위치한 애견들의 세상에 대해서는 별다르게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다만 묶여 있지 않은 그 애견들은 자유라는 것이 존재하지만

그만큼의 개들만의 사회가 존재한다는 것은 느끼곤 했답니다.

한마리 새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따뜻한 집안에서 쫓겨난 그 밤에 들어야했던 큐피

 아무것도 모르던 개가 사전지식 하나 없이 부딪친 현실과 신고식으로

죽음과 삶의 경계속에서 사흘동안에 삶에 대한 의지로 살아남았던거죠.

요즘 아이들은 모두 실내에서만 자라난 어딘지 모르게 유약하고

겁도 많은 것이 대부분인 큐피의 처음 모습이 저에게는 요즘 아이들을 보는것 같더군요.

부족하고 이제 시작인 강아지 시기가 막 끝나는 순간을

여린 큐피가 엄청난 시련속에서 이겨내는 모습은 성장의 감동까지 안겨준답니다.

마을의 대장이 되어서 힘차게 뛰어나가는 큐피의 모습이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험난한 삶이 그대로 살아있는 자연속에서

동물들의 삶의 질서를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아서 무척 흥미로웠어요.

 아직 어린 동물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무척 신선한 모험담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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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답게 살 테야!/강무홍/논장]애완견, 마을 개들의 대장이 되다!
"[개답게 살 테야!/강무홍/논장]애완견, 마을 개들의 대장이 되다!" 내용보기
[개답게 살 테야!/강무홍/논장]애완견, 마을 개들의 대장이 되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본성에 맞게 살아야 할 겁니다. 특히, 개의 경우엔 애완견, 반려견의 명목으로 인간 곁에서 함께 한 지 오래되었죠. 개가 자기의 본성으로 돌아간다면 아마 늑대처럼 되지 않을까요? 야생의 늑대가 인간에 의해 길들여지면서 가축이 되었으니까요. 만약 애완견이 개의 본성을 찾아간다면 살
"[개답게 살 테야!/강무홍/논장]애완견, 마을 개들의 대장이 되다!" 내용보기

[개답게 살 테야!/강무홍/논장]애완견, 마을 개들의 대장이 되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본성에 맞게 살아야 할 겁니다. 특히, 개의 경우엔 애완견, 반려견의 명목으로 인간 곁에서 함께 한 지 오래되었죠. 개가 자기의 본성으로 돌아간다면 아마 늑대처럼 되지 않을까요? 야생의 늑대가 인간에 의해 길들여지면서 가축이 되었으니까요. 만약 애완견이 개의 본성을 찾아간다면 살 맛 날까요? 본성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길들인다고 해서 되지 않는 부분이잖아요? 애완견이 개의 본성을 찾아가는 큐피의 이야기를 읽으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큐피는 안방에서 인간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다가 개집으로 쫓겨난 강아지입니다. 달도 없는 그믐날 밤에 마당으로 내쳐진 큐피는 재빠르고 날렵한 들쥐의 눈빛조차 무서워한답니다. 작지만 어둠 속에서 빛나는 날카롭고 매서운 눈초리에 떨고 있는 사이에 개집 주인인 똥개 바둑이가 돌아왔어요.

똥개도 예전엔 안방에서 주인의 사랑을 받던 시절이 있었지만, 덩치가 커지면서 쫓겨났다고, 이후론 개집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안방은 이젠 어림도 없다고, 단념하라는데요. 개답게 살아갈 궁리나 하며 개의 자존심을 지켜가라고 충고를 해요.

 

찬밥 신세가 된 큐피는 똥개를 따라 다니게 되요. 마을 공터에서 만난 개들과 한 판 싸움이 나지만 싸울 줄 모르는 큐피는 피투성이가 될 뿐입니다. 싸움판에서 바둑이에게 구출된 이후로 큐피는 생존 기술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바둑이에게 물어뜯기, 할퀴기, 때리기, 누르기, 발차기 등 싸움 기술을 배우기도 합니다. 오줌 누기, 순찰하기, 집 지키기, 생활 기술도 익히게 되요. 그 밖에도 개가 알아야 할 모든 생존 기술을 전수 받는답니다. 세상은 정글의 법칙이 존재하니까요.

 

넉 달이 지난 후 큐피는 놀라운 개로 성정해가죠. 마을 대장 쫑이 바둑이를 괴롭힐 때 도와주기도 하고, 물고기를 잡아 바둑이에게 주기도 합니다.

 

마을 대장 쫑이 이웃집 흰둥이를 노린다는 정보, 자신까지 노리고 있다는 정보까지 획득한 큐피는 쫑과 맞장을 뜨게 됩니다.

 

-치사한 놈, 힘없는 애송이를 건드리다니!

-건방진 녀석. 지금 누구 앞에서 까부는 거냐! (75쪽)

 

덩치가 가장 큰 도크의 공격에 큐피는 도크의 귀를 물어 혼쭐을 내기도 하고, 곰처럼 앞발을 들고 뒷다리로 버틴 채 포효를 하면서 위협한답니다.

 

-캬오오!

 

어머나! 어느새 맹수처럼 몇 배나 커 보이는 동작까지!

모두들 귀신에 홀린 듯 넋을 잃고 보다가 모두 큐피를 따르게 된답니다.

 

 

 

 

자신보다 작은 들쥐의 등장에도 쫄던 겁쟁이가 이젠 마을의 새로운 개 두목으로 등극하는 이야기랍니다. 만약 야생으로 돌아간다면 큐피도 늑대처럼 생존본능을 따를 지도 모르겠군요.

 

개나 고양이를 애완용으로 키우는 건 좋다는 생각이지만 본성을 거세당한 채 살아가는 애완동물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해요. 키우다가 버리기도 하는 세상이기에 애완동물이 불쌍해지기도 해요. 인간의 취향에 따라 동물들의 본성을 거스르며 애완동물로 키우는 게 과연 맞는 걸까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논장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우리북카페 서평단입니다.

a******7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