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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계속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 묘한 힘이 있어요. 이번 권은 특히 연출이 강해서 읽으면서 속이 울렁했지만, 눈을 뗄 수 없었어요. 음식에 이렇게 여러 감정을 실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먹방 보는 느낌으로 술술 봤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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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저서 메시누마 07권을 읽었습니다. 원래 단 음식이라거나 면요리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 만화를 보면서 마구마구 낯선 음식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습니다. 이러다 체중 늘겠어요 |
| 밤에 출출할 때 절대 보면 안 되는 만화책 1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뭐 음식 먹고 어수룩한 남자가 막 이상한 표정 짓고 막 그러는 거 구경하는 느낌으로 왜 그 남성 향유리 물 미식물 약간 클리샤 그렇잖아요. 예쁜 여자애들이 맛있는 음식 먹고 막 성적으로 흥분한 듯한 제 추어를 보인다던가 하는 거가 그거에 미러링으로서 줄일라고 샀는데 아 물론 그것도 충족이 되긴 하지만 어. 정말 음식이 너무 맛깔나 보입니다. 아 배고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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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누마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언제나 가볍게 읽을만해서 좋네요 멜론 한통 퍼먹는거 이 시기에 보니까 부럽기까지 근데 새삼스럽긴 한데 초반엔 이이누마 아싸로 묘사됐는데 이젠 걍 비자발적 인싸인듯 주변에 사람 왜케많은지 사사하라랑도 언젠간 잘될듯? 사장님의 밥친구픽인것도 웃겨요 밥먹으러 신칸센까지 탐 솔직히 일반적으로는 불편한 상황인데 이이누마가 워낙 별신경안쓰고 사장님도 복스럽게 먹는다고 좋아해서 둘이 잘맞는듯 사장님이 밥도 잘사주고 근데 히츠마부시가 뭔지 주석같은거 달아줬더라면 더 좋았을거같네요 검색해봤는데 장어덮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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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동물화 웰시코기인거 너무 킹랑스럽고.... 작가님 은근히 애들 귀여운 맛을 극대호 ㅏ시켜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와중에 우리 메시누마는 천연의 플러팅 미쳐버렸다 화이트데이 답례 가성비긴 한데.... 어 더 줘라.... 분위기는 좋았잖아 그와중에 멜론 한통 퍼먹기 먹방 너무 부럽구요... 잘 익은 멜론 한통 퍼먹기 입에서 살살 녹겠네 그와중에 회장님 최애가 되어버린 메시누마는 이곳저곳 먹방쇼르 불려다니는게 승진(?) 시켜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