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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역할을 알아보는 책 그리고 성장하는 아이의 뇌는 계속 배우고 연습하고 실패하며 성장한다는 걸 알려주는 이야기 특히 책을 다 읽고 난 후 놀이배움지로 책 내용을 더 확실히 이해하는 아이 아이도 책을 읽은 후 레고를 혼자서 완성하는 모습에 성장하는 뇌 왜 소중한지 확실히 알게된 유익한 책 엄마 나 레고 혼자서 완성했으니 뇌가 성장하겠지? 엄마 내일은 책을 읽어줄게 그럼 또 성장하게지? 나 똑똑해 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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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7세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보면 궁금함에 참을 수가 없는데요, 이 책도 그런책들 중에 하나였어요. 특히, 뇌과학자 정재승 선생님이 추천하고 감수하셨다고하니, 더더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책을 읽기 전까진, 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과학동화책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은 조금 달랐어요. 오히려 인성동화책 느낌이랄까? 뇌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어찌 행동하면 좋을지 행동지침(?)도 알려줘요. ☆ 책 내용 (p.10~11) 나는 무엇을 잘하나요? 우리가 잘하는 일은 달라질 수 있어요. 우리 뇌는 항상 변하니까요.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요? - 날마다 연습하기 - 책을 읽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 어른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 책의 이러한 구성 덕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 나누기에 너무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을 읽자마자 묻기도 전에 "난 만들기를 잘해요!"라고 답하더라고요. 이런저런 질문을 하면서 함께 읽다보면, 뇌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에 대해서도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책의 끝장은 앞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정리해주면서, (아이에게 어려웠을) 단어의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요. 찾아보기도 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고 궁금한 내용을 찾아볼 때, 유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함께 수록된 초등, 누리 놀이 배움지를 풀면서 우리의 소중한 뇌에 대해서 한번 더 공부해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과학적 사실과 인성적 부분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왜 소중할까요?>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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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뇌 왜 소중할까요> 뇌과학자 정재승의 추천도서라 눈길이 한번 더 가고 최근 공부못하는 아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엄청난 가능성과 자신감 발달에 도움이 되는 걸 보고나서 이책을 접했을때, 아!이거구나 싶었던 책이였다** 우리의 뇌는 늘 성장하고 있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또 한번 보다 두번이 더 쉽고 잘되는 거라는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니 머릿속에 쏙쏙,자신감도 올라가는 책이다 . 실수해도 괜찮으니 두려워 말고 호기심을 갖고 무엇이든 긍정적인 마음으로 도전하자 . 뇌에대해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물음표를 통해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는 힘과 또 마음도 토닥여 주는 책 특히,독서 후에 놀이배움지를 활용해 한번더 되뇌이며 놀수있어서 정말 재미있어 했던 책이네요^^ 놀이배움지릉 다풀고 본인이 미로를 만들며 재밌게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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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왜 줄넘기를 하고 있을까요? 제목만 봐서는 뇌에 관한 지식과 정보만 전달할 것 같지만 막상 읽어보면 아이의 마음도 어루만져 주는 책입니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요 차근차근 뇌의 위치와 역할부터 설명해 주고 소중한 뇌를 건강하게 성장시켜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줍니다 단순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해보고 답하며 이해하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아이의 뇌와 마음을 함께 튼튼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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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둘이 다 집에 있어서 셋이 같이 읽었어요. 돌아가면서 한장씩이요. 둘째는 아직 한글을 못 떼서 띄엄띄엄 읽었지만, 함께 읽고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는 독서 토론회를 가졌답니다. . 뇌가 하는 일이 뭔지. 뇌가 어찌 생겼는지. 뇌 모양이 이상하다 부터. 뇌가 말랑말랑해서 딱딱한 머리뼈가 보호 해준다 이야기를 시작으로. . 엄마가 왜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할까. 왜 잠을 일찍 자라고 했을까. _ 뇌가 새로운걸 좋아해서요. 뇌도 쉬어야 해서요. 셋이서 이야기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 새로운 도전.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또 도전하면 되지. 실수해도 기죽지마. 그렇게 배우는거야. . 티비보는 좀비에선. 봐봐 엄마가 왜 티비나 게임을 적게 하라고 했는지 알겠지. 아오 속이 시원했구요 ㅎㅎㅎ . 긍정적인 사람이 돼요_ 이 부분을 읽을 땐 갑자기 첫째가 울어서 놀라기도 했구요 ㅎㅎ 자신에게 오늘 하루 최선을 다했어_ 란 말을 해줄 수가 없다고요. 제가 했던 말 때문같아요. 며칠전에 엄마는 니가 무슨 공부를 했는지 도통 모르겠네 라고 한마디 했었거든요. 그 말이 오래 남았나 봅니다. . 비난 보다는 응원을 해줬어야 하는데 엄마가ㅜ잘못했죠. . 오늘 딸둘과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너무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 좋은 책 읽으며 이런 시간 자주 가져야 겠습니다. . P30 _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뇌 건강에도 좋아요.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다른 사람의 충고가 도움이 돼요. 아무리 두려워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요. 실수하면서 배워요. . 우리의 뇌는 항상 배우고 성장해요.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져요. 긍정적인 사람이 돼요. _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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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자 정재승님의 추천도서라는 점에서 일단 믿음이 가네요. 특히, 왜 이책을 추천하는지에 대한 멘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잘 못할까봐 두려워하지말라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이라는 표현이 엄마인 제가 6살 쩡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이었거든요. . 약간 완벽주의 성향을 보이고, 지는 걸 싫어하고, 잘하고 싶은 욕심도 많은 6살 딸아이. 그래서 자신의 실수도, 아직 자신이 미숙한 것들에 대해서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슬퍼하죠. 5살 때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그런 모습을 가끔 보이곤 해요. . 먼저, 표지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뇌가 하는 일, 뇌는 쉬어야할지 아님 계속 쓰기만 해야할지 등등뇌에 대해 알거나 생각하는 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책을 읽어봤어요. .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경험을 꺼내와서 책에서 얘기하는 바와 비교해가며 생각해봤네요. 엄마인 저의 경험도, 딸아이의 경험도 가져와 이야기를 나누니 더 잘 받아들이더라고요. .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나는 그림을 잘 못 그린다'가 아니라 '나는 아직 그림을 잘 못 그린다'라고 생각하라는 부분이었어요. 「아직」이라는 이 부분이 포인트라는 거.?? 6살 딸아이는 「아직」 서툰 것 뿐이고, 앞으로도 성장할 거니까요. 또, 실수는 새로운 배움을 위해 꼭 필요한거고요.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도 당연히 가지게 될테고요. . 책에선 이 또래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간결하면서도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정말정말 쉽고 딱 아이들 눈높이 설명이라 쏙쏙 들어오네요. 그래서인지 이야기나누며 책읽기가 편했어요. . 그리고 책과 연계한 활동지도 포함되어있어, 엄마가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 쩡이처럼 「아직」은 미숙한 자신을 유연하게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잘 못하는 자신에게 들던 부정적인 마음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꿔줄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더불어, 이렇게 성장하는 뇌를 위해 잘 자야한다는 것도 강조해 줄 수 있으니 엄마에겐 이른 육퇴를 가져다 줄 수도 있네요 ㅎㅎ 방학이라 자꾸 늦게 자려는 딸아이에게 "뇌가 쉬어야한대~ 오늘 좋았던 기억을 저장하고 싶은데 네가 안자면 저장못하고 다 사라진다는데 어쩌지?"라고 말해주면, "그럼 자야지~!"라고 대답하더라고요 ㅎ 물론, 늘 말과 행동이 같진않지만요 ㅎㅎ 그래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언젠가 스스로 깨닫게 될거니까요 ㅎ . 제가 이 책을 읽고 싶던 이유가 기대했던 것만큼 책 속에 다 들어있어서 후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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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이랑 읽으려고 구입했어요 복잡하지 않은 그림과 내용도 알차요 책구성이 질문과 답으로 되어있어 한장 한장 읽으면서 아이랑 소통할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생각할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아이에겐 성장동화 같고 부모에겐 육아도서로 활용해도 좋을꺼같아요 '이럴땐 이렇게 말해줘야지 해줘야지' 하며 생각하게 되요 여러번 읽기 너무 좋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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