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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준 엄마이자 할머니가 고비라는 연락에 병원으로 향했던 아이... 결국 엄마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이 치뤄집니다. 시로와 준은 아이의 곁에 있어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듯했지만 아이의 우울한 모습에 시로는 시로 나름의 위로를 건네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나 싶었는데 느닷없이 집 앞에 웬 유모차에 태워진 갓난아기를 발견합니다. 동봉된 쪽지엔 준의 여동생이라고 적혀있는데요. 세 가족에게 다시 폭탄이 떨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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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Renjuro Kindaichi 저자의 라라라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키리시마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아이 위로해주는데 ㅋㅋㅋ주섬주섬 벗기는 아이 ㅠㅠㅠㅠ금요일이라고 ㅋㅋㅋ진짜 개웃긴 사람이야 ㅋㅋㅋㅋㅋ이제는 준 여동생까지 줍게 된 키리시마네 진짜 이 가족을 어찌하면 좋을 고..ㅋㅋㅋ아니 뒷골목에서 스토커 정보원처럼 부리는 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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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쥬로 작가의 라라라 09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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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쥬로 작가 님의 라라라 9권.
1년 반만에 나온 이북 신간 ㅠㅠ
8권을 정말 드라마틱하게 끊어주셨었는데
결국 아이씨의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그 스토리 진행에서 아이씨의 과거 어릴적 이야기가 좀 나왔는데
누군가가 곁에 있어준다는건 사소한일 같지만 큰 힘이 된다는 이야기가
뭔가 만화책 속의 아이씨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와닿는 말이였달까.
그리고 키리시마가에는 또 다른 파란만장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준의 이부 여동생이 키리시마가의 4번째 식구로 입양된것.
이 과정의 스토리 진행도 정말 작가님 답다면 작가님 답달까 하면서 읽었다.
근데 왜 마지막 예고에 완결이라고 적혀있는거죠????
아직 떠나 보낼 준비가 안 되었는데요 작가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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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여곡절의 키리시마 가 ㅎㅎㅎ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만난게 이젠 가장 평범한 느낌이 들 지경입니다. 특이한 여자주인공이 바르게 크도록 노력한 어머니가 결국 돌아가시고 장례식을 하는데 여전히 쿨한 아이씨.이상하지만 잘 굴러가는 가족이 된 세사람 앞에 또 다시 사건이?! 집 앞에 준 동생 이라면서 아기를 놓고 도망간 여성은?? 거기에 아이씨의 스토커까지 동원해서 행방을 찾아보는 정말 이상한 이야기인데 재미 있는 신기한 만화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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