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편은 4권에서 완결되는 아주 긴 분량은 아닌데 그 안에서 사건과 전개가 몰아치고 꽉꽉 채워져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3권에서는 떡밥도 풀리고 조금씩 이야기가 정리되며 클라이맥스로 향하는데 주인공의 일대기를 응원하게 돼요.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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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에서 출판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나 결말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양주황... 믿었는디... 배신감 장난 아녜요... 아직 대놓고 배신한 건 아니긴 한데... 아 근데... 하... 3권도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사실 저도 작중 인물들 만큼 승아를 의심하고 있었다는 걸 새삼 깨달아서 조금 부끄러웠어요. 황제로서의 재목임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승아가 너무 멋있었습니다. 초반 빙의와 관련된 설정이 너무 흥미롭게 풀렸는데 그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주태하 정말... 정말 ***이에요. 분명 악역인데 미워할 수가 없네요. 완결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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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외님의 이 소설은 설정자체가 일반적인 로판과 달라서 색다른 로맨스판타지 소설을 읽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동양풍 로맨스소설에 무려 좀비가 나옵니다. 세계관 자체가 재미있어서 판타지 소설로만 봐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4권이나 되지만 더 분량이 길지 않은 것이 아쉬울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색다른 동양풍 좀비 로맨스판타지소설이라서 이 키위드를 읽고 싶으신 분들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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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작품 본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앞선 1~2권은 좀 쉬엄쉬엄 봤는데 3권 부터는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어요. 앞에서 궁굼했던 승아가 선황제를 죽인 방법이나 여의주와 시황제 관련된 떡밥이 하나하나 풀려요. 깨알 개그 포인트인 산군이랑 단우준 티격태격하는것도 귀엽게봤어요.
본 게시물은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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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판한 반외작가님의 [eBook] 천수를 누리소서 3권 리뷰입니다.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양풍 배경의 좀비물 제 3권입니다. 사건 중심, 주인공 중심의 이야기이고 플롯을 잘 쓰시고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읽힙니다. 작가님이 그리는 여자주인공은 멋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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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3권 리뷰입니다. 저의 리뷰에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인공 승아의 내면이 단단해지고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도 걸어가는 승아를 보면서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야기 중심이라 소설에 엄청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주인공 승아, 승아에게 집착하는 폭군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요. 굉장히 입체적이라서 각자의 매력이 있습니다. 3권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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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탄탄하고 재밌게 진행되서 단숨에 앞 권들을 읽었어요. 여주인 승아가 빙의한 세계는 좀비와 같은 사귀나 요괴들이 날뛰고 있고 동생에게 끈쩍하게 집착하는 황제도 뭔가 미친 매력이 있는데다 사귀를 만들어낸 선황제에 의해 집안이 멸문한 단우세가의 단우준의 서사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전부 생생해서 좋습니다. 근친은 아니라고 했으니 황제인 주태하가 진남주는 아닐진대 자꾸 눈길이 갑니다.. 그래도 살아 남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똑똑한 여주 중심의 이야기인게 제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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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도치않은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가 있습니다.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로맨스소설의 클리셰와 조금 다르게 진행되어서 더 재미있어요. 보통 동양을 배경으로하는 로맨스소설은 로맨스 비중이 크고 절절하고 애절한 사랑얘기가 대부분인데 사건중심의 이야기라서 좀 더 새롭네요. 보면서 계속 여자주인공을 응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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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아래의 내용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은 책소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소개에 나오는 키워드들이 취향에 맞아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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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작품을 읽을때마다 로맨스적 요소가 어떤 식으로 퍼져있는지 서사를 읽을때 그 부분을 여러방식으로 변주해서 알려주는게 좋았어요 사실 어떤 작품들을 읽고 나서 결국 아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 주인공의 삶의 모습이 썩... 긍정적이진 않거든요? 해피엔딩이지만 한계가 있는 삶을 가져서요 근데 그 부분을 딱 짚어주는게 좋았어요. 세계관이 독특해서 읽으면서 성장에 초점이 잡혀서 좋기도 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