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보기 힘든 동양풍 판타지 작품이에요. 죽은 사람이 되살아난 사귀가 등장하는 쉽게 말해 좀비물이기도 한데 이런 소재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안에서는 좀비가 난리 밖에서는 외신이 난리라 지루하지않고 흥미진진하게 진행돼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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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에서 출판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나 결말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동양풍 판타지입니다! 초반 전개는 빙의물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그 클리셰를 따르지는 않아요. 용과 관련된 건국 신화와 이능을 쓰는 황족, '사귀'라는 좀비가 이야기의 큰 골조를 이루고 있고, 주인공 승아의 행보가 너무나 기대되는 서사예요. 단우준이나 산군, 주태하 캐릭터 모두 매력적이라 책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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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과 좀비물 혼합의 매우 특이한 소설이라 판타지 설정들을 좋아하시는 독자분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로맨스판타지소설에서 로맨스는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판타지 설정들이 재미있어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외전이 나오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점이 아쉽습니다. 외전이 꼭 나왔으면 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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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작품 본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동양풍 많이 안읽어봐서 1권에서 등장인물 이름 외우느라고 좀 힘들었어요. 현대에서도 흔치 않은 복성을 쓰는 등장인물이 나오다보니 조금 낯설었는데 2권쯤 되니까 조금씩 익숙해지더라구요. 작품이 스토리 중심이다보니 2권에서는 양주황 주식을 탈까 단우준 주식을 탈까 고민하며 읽었어요.
본 게시물은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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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2권 리뷰입니다. 저의 리뷰에는 저의 주관적인 감상평과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반외 작가님의 작품들을 너무 좋아해서 이 작품이 출간되기를 기다렸다가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동양판타지와 좀비라는 소재가 잘 활용된 소설입니다. 주인공 승아에게는 끝없는 위기와 시련이 펼쳐집니다. 승아가 이 난관에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해하면서 읽었어요. 성장하면서 당당해지는 우리 주인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동양판타지와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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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흥미로운 소재와 세계관입니다. 동양의 가상의 나라인데 안에서는 언젠가부터 죽은 사람이 살아나 덤비는 사귀와 각종 요괴들이 출몰하고 밖에선 외신(外神)들이 침입하여 어지러운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영생을 위해 여동생을황후로 만들려는 미친 오라비(황제)의 집착에서 벗어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여주가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동양물에서 날뛰는 좀비를 보니 재밌게 봤던 킹덤도 오버랩되면서 생생하게 느껴지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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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도치않은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가 있습니다.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작가님의 필력 그리고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관과 잘 맞아떨어져 엄청난 시너지를 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인 러브라인은 진행되지않은 것 같아요. 역하렘키워드를 보고 기대했는데 아직은 여주 동양 판타지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권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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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아래의 내용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은 책소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소개에 나오는 키워드들이 취향에 맞아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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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에서 출간한 반외 작가님의 천수를 누리소서 2권 리뷰입니다 내용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않으시면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반외작가님의 좀비소재 동양판타지 2권입니다. 원탑 여자주인공이 고생이 많습니다. 세계관과 구성, 소재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문장도 좋아요. 사건중심소설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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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흥미로운데 여주인공이 담장을 벗어나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는게 좋아요 여주인공이 아무것도 없는 맨바닥(일까?) 에서 성장하면서 바뀌는게 좋아요 전부터 생각했지만 여성서사나 주인공의 서사를 참 잘그려내는 작가님 같습니다 다른 캐릭터들간의 티카타카도 재미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집착인 그 형제라고 해야하나 그놈도 생각보다 막 그렇진 않네요 미친거긴 한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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