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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우 목사님의 강점은.. 단순한 목사가 아닙니다. 강대상에서 말만 하는 분이 아닙니다. 이 시대 기독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것은 입만 살아있는 사람들이 강대상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목사님은 삶의 실제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들을 때 사람들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실제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는 메시지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특히, 겸손의 메시지가 선포될 때는 정말 강력합니다. 내 영이 몸부림칩니다. 회개에, 변화되고 싶은 마음에. 겸손의 책이 출간된 것, 그리고 이 메시지를 두고두고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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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여러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기 때문입니다. 은혜는 자격으로 살 수도 없고 은혜를 받기에 적합한 것은 가난한 심령과 겸손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빛을 비춰주시여 예수님처럼 겸손한 마음을 품게 해달라고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래는 책 내용을 간력하게 요약한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부흥의 비결 중의 하나가 겸손입니다. ☞ 역대하 7:3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도서, 아주사 부흥 그 놀라운 간증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이라고밖에는 설명할 수 없었던 그의 행동으로 인하여, 주님께 순종해서 머리에 썼던 그 상자를 벗었을때에는 강력한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시무어 목사님의 '머리에 뒤집어 쓴 상자'는 하나님께서 강력한 능력을 행하실 때 철저한 순종과 겸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가장 핵심적으로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2. 겸손이 지혜로 들어가는 문이다! ☞ 열왕기상 3:7-9『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 이것은 당시 솔로몬의 마음이 심히 겸손했다는 명백한 증거이고 단지 기도 때문이 아니라 겸손했기 때문에 지혜를 얻은 것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 전 이미 다윗에게 "너는 지혜 있는 사람(왕상 2:9)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그러나 솔로몬은 왕이 된 후 자기의 지혜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전혀 지혜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심령의 가난입니다. 솔로몬의 경우 갖 왕이 된 그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이 지혜였고 그래서 하나님 마음에 맞았던 것일뿐, 지혜를 구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 마음에 맞았던 것이 아닙니다. 즉 지혜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 할 최고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 될 최고의 것은 오히려 다윗 왕이 구했던 하나님 자신입니다! 3. 겸손해져야 하는 이유 ☞ 찬송가 534장 『겸손한 자 찾도다 모시어 들이세....』 ☞ 역대하 16:9『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여기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한다'는 것은 문맥에 의하면 전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즉, 내 지혜로는 안되고, 내 능력으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낮아진 마음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겸손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실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겸손이 곧 그 사람의 그릇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찾으시는 이유입니다. 4. 결론 하나님께서 빛을 비춰주셔야 진리가 깨달아지고 진리를 통해 내가 보여야 겸손해집니다. 즉 겸손도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