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가다 보면 몸이 불편한 사람, 외국인 들!
나와 다른 생김새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냥 쳐다보는 것도 사실 실례가 될 수 있는데, 어떤 날에는!
말로도 ! '00다'라고 할 때마다...민망하고 죄송하고 ㅠㅠ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다름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른사람을 이상하게 쳐다보면 안되고, 우리의 시선으로 다른 사람들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려줄 수 잇어서 진짜 강력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