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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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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 한 세월이 벌써 2년이 넘었다. 누군가는 이전의 생활을 이미 잊은채고, 또 누군가는 예전의 자유로웠던 일상을 그리워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어떠했던가? 이제 나는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가족과, 친구와, 동료와 함께 했던 나의 지루했던 일상들이 이제는 추억으로 남아버렸다. 불과 일주일 전, 마트와 백화점에서 백신패스를 도입했다. 다른 것에는 무심했던 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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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 한 세월이 벌써 2년이 넘었다. 누군가는 이전의 생활을 이미 잊은채고, 또 누군가는 예전의 자유로웠던 일상을 그리워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어떠했던가? 이제 나는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가족과, 친구와, 동료와 함께 했던 나의 지루했던 일상들이 이제는 추억으로 남아버렸다.


불과 일주일 전, 마트와 백화점에서 백신패스를 도입했다. 다른 것에는 무심했던 내가 이것만큼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백신패스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정부는 거짓말쟁이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걸 다 알지만, 화가 속까지 들어찬 사람들은 정부의 놀음에 놀아난 기분이다. 'K-방역에 성공했다고 자화자찬하지만, 글쎄?'라는 의문을 가진 이들이 이 책을 집필했다.


진짜 국민을 위한 방역일까? 그렇지 않으면 그걸 가장한 정치논리일까? 우리는 그것을 알 도리가 없다. 그저 마트와 백화점 방역패스가 사라진 걸을 기뻐할 뿐이다. 이러한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분노를 느꼈다면 당신은 아마도 이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싸움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다. 물론 많은 국민들의 노력으로 지금까지는 잘 견뎌오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또 누가 죽어나갈지 모를일이다. 하루 빨리 지겨웠던 일상이 지겨운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 보통의 고마움, 우린 코로나로 인해 너무 절실히도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K-방역이야말로 일각에서 주장하듯, 정부의 주도적 정책 대응의 성과라기보다는 한국의 일반 국민들의 자발적 방역 참여와 의료진의 헌신에 힘입은 바 크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책 속에서...>


'과학·의학의 영역에 ‘정치’가 개입하면, 과학·의학 기술의 중요성은 사라지고 정치 논리만 남는다. 주마가편이라는 고사성어처럼 K-진단이 잘한 부분은 칭찬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되 잘못한 부분은 과감히 고쳐야 한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K방역은없다 #코로나징비록 #골든타임 #사회정치 #코로나



g****i 202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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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k방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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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k방역은 없다. 코로나의 ㅋ도 듣기 싫은 시기이다. 잠잠해질만하면 터지고 잠잠해지면 터지고. 어쩔수 없은 회사, 학교등에서의 접촉은 이해가 가지만 술집이나 유흥주점등 안가도 될곳들은 왜그렇게들 가는지 그곳들이 발원지가 되어 직장, 학교등으로 간염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화가난다. 한동안 k방역이라며 세계적으로 관심받고 한국인이라는것이 매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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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k방역은 없다.

코로나의 ㅋ도 듣기 싫은 시기이다.

잠잠해질만하면 터지고 잠잠해지면 터지고.

어쩔수 없은 회사, 학교등에서의 접촉은 이해가 가지만 술집이나 유흥주점등 안가도 될곳들은 왜그렇게들 가는지

그곳들이 발원지가 되어 직장, 학교등으로 간염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화가난다.

한동안 k방역이라며 세계적으로 관심받고 한국인이라는것이 매우 자랑스러웠던때가 있었다.

하지만 책 제목처럼k방역이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이형기 외의 15명이 지은책들이다.이들 중에는 유명한 사람도 있고 뜻이 같기도 다르기도 한 사람들도 있다. 독특한 점은 이형기라는 저자가 공동저자를 모집해서 고등학생이 저자로 참여한것이다.

그의 글들은 학생다운 생각이기도 하면서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생각의 폭과 깊이를 다시 생각하게도 한다.

직업은 달라도 지금의 방역에 부정적인 의견을 모아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들이 공감이 되면서 같이 화가나기도 하고 너무 편협한 사고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것에 화가나기도 했다.

초기에 중국인의 차단에 대해 왜 안했는지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면에서는 중국이라는 강대국에게 너무 비굴하게 구는 모습이라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중국과 교류가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차단하면 많은 관련 경제가 타격을 입었을 것이고 불법적인 문제가 발생했을거라 예상된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은 조금 다르다. 초기의 백신확보도 늦게 한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1~2번 맞아서 항체가 생기는 것도 아니어서 별로 동감이 되지 않는다.

객관적이지 못해서인지 우유부단해서인지 부정적으로 소개된 면들이 모두 공감이 되지는 않았다.

읽으면서 불편한 부분이 조금씩 있었다.

m******0 202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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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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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된 지 벌써 거의 2년이 되어간다. 우리나라는 초기에는 잘 대응하는 듯 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사망률도 매우 낮았다. 하지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유지해오던 시스템이 사실상 무너졌다. 그로 인해 확진자는 더욱더 폭증하기 시작했다. 거리두기 또한 기준 없이 적용하는 바람에 효용성이 매우 떨어졌다. 재난지원금을 주면서 생색내는 정부. 몇십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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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된 지 벌써 거의 2년이 되어간다.

우리나라는 초기에는 잘 대응하는 듯 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사망률도 매우 낮았다.

하지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유지해오던 시스템이

사실상 무너졌다. 그로 인해 확진자는 더욱더

폭증하기 시작했다.

거리두기 또한 기준 없이 적용하는 바람에

효용성이 매우 떨어졌다.

재난지원금을 주면서 생색내는 정부.

몇십만원이라는 지원금이 없으면 힘들어질까?

본질은 그게 아닌데 자꾸 겉돈다.

최근은 백신패스도 심각하게 공산주의처럼

강요하고 있다.

확진자의 대부분이 2차접종까지 한 사람들인데

미접종자들을 싸잡아 잠재적 보균자처럼 대하며

접종자와 미접종자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필품을 판매하는 대형마트까지

백신패스를 강제도입하면서 국민들을 억압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시식코너들도 다 없앤지 오래다.

마스크를 벗는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공산주의마냥

밀어부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들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백신의 효능은 사실상 검증되었다.

그래서 물백신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2차접종자가 70%를 훨씬 넘는 대한민국에서

왜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것일까?

3차 부스터샷까지 맞은 사람들도 많은데 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는

정부의 방침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u******8 202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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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k방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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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징비록 K방역은 없다 이 책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과정들을 고등학생부터 대학교수까지 자영업자부터 코로나 전문가까지 작가 변호사 재외국민까지 K-방역에 불만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 이 책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코로나 팬데믹 험난한 역경 극복의 현장 지난 2년의 기록을 이  책에서 적고 있다.K방역의 직격탄에 쓰러진 소상공인들의 이야기와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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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징비록 K방역은 없다 이 책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과정들을 고등학생부터 대학교수까지 자영업자부터 코로나 전문가까지 작가 변호사 재외국민까지 K-방역에 불만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 이 책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코로나 팬데믹 험난한 역경 극복의 현장 지난 2년의 기록을 이  책에서 적고 있다.K방역의 직격탄에 쓰러진 소상공인들의 이야기와 학교에서의 K방역은?

 

 

위드코로나 K방역의 빛과 그림자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K방역의 의학적 근거는 얼마나 튼실했는가를 짚어보고 대한민국의 응급의료를 알아보자.준비할 사이도 없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 바이러스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질병관리청의 역할과 한계를 보여주고 방역이라는 미명하에 개인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는 한계를 들어본다.

 

 

코로나19로 팬데믹에 빠진 각 나라의 대응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을 한국과 미국의 방역 대책의 비교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위드코로나 험난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순간에도 2020년 봄 대구를 강타했던 코로나 감염의 공포를 극복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전문가적인 의견을 듣고 풀어보는 코로나 징비록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본격화되는 방역의 활동이 많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느끼게 하고 있다.이 책은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앞으로 우리가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참담하고 슬픈 현실을 다함께  하면서 풀어가는 책이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측면에서 보면 코로나 팬데믹은 많은 판도를 바꾸는 것이다.

 

 

위드코로나 K방역은 없다 정신없이 달려온 사람들 그렇게 살아가는 방법론에 정의는 없다.이형기 외 15명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s********k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