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뿐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를 통털어 최고의 성군이라 불리우는 세종대왕. 세종은 특히 어린 유생들이 공부하는 성균관에 들르기를 좋아했고 어린 유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길 즐겨했다. 그러던 어느날 세종은 무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유생 하나를 보게 된다. 모든 유생들이 소풍을 나간 후에도 문묘에 남아 지키는 이 유생을 살펴보며 평소에도 그런지 내시를 통해 알아보게도 하였다.
세종은 그 유생을 불러 그 이유를 물어보는데...
사람 하나 쓰는 일도 허투루 하지 않고 늘 자기 주변의 일상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둔 세종 답게 그런 유생의 행동 하나 하나를 다 포착한 것이다.
그 유생은 후일 세종 시절에 크게 쓰이는 신하가 되었고 이는 후대에 귀감이 되었다. |
| 세종대왕의 일화입니다. 야담집이라고 하니, 실화가 아니라 그만큼 세종대왕께서 인재를 알아보시고 적재적소에 잘 쓰셨다는걸 알리는 이야기이겠지요. 실화라면 유생의 이름정도는 알려주셨어야지요. (제가 뭔가 이해를 잘못한 걸까요. ) 세종대왕님 존경합니다. |
|
유페이퍼에서 출판된 영문 한글 펀역 A 저자, 세종대왕이 총애한 성균관 유생 - 조선 야담집 을 이북으로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국 소설로 분류되는 이 책은 설화나 민담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세종대왕은 평소 성균관에 가서 어린 유생들이 공부하는 모습들을 즐겨 보았고 그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세종대왕이 총애한 성균관 유생 - 조선 야담집> 전자책 관련해 간단히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 설정으로, 여백 및 소개부분 포함하여 약 11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우리말로 약 4페이지 분량으로 이야기 소개하고 있었고, 부록으로 영문버전의 이야기도 2페이지 분량으로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세종대왕과 성균관 유생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하고 있어서 유익한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