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호가 나왔네요. 0호 부터 하나씩 잘 읽고 잇습니다. 어느덧 대선의 계절을 맞아서 한국의 정치와 그 밑바닥에 깔린 경제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깊이 있고 자세한 서평이 마음에 들고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들을 소개해주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나 쌓여가는 것이 좀 힘들지만 좋은 서평집이 계속해서 발간되고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기 바랍니
벌써 4호가 나왔네요. 0호 부터 하나씩 잘 읽고 잇습니다. 어느덧 대선의 계절을 맞아서 한국의 정치와 그 밑바닥에 깔린 경제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깊이 있고 자세한 서평이 마음에 들고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들을 소개해주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나 쌓여가는 것이 좀 힘들지만 좋은 서평집이 계속해서 발간되고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