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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서는 4번 시지마 메이의 그림 속 가짜 세계를 종결지으려는 네네의 필사적인 설득이 펼쳐집니다. 네네는 짧은 수명이라는 자신의 절망적인 운명을 알면서도, 하나코 군이 만든 달콤한 가짜 행복 대신 고통스럽지만 진짜인 현실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합니다. 네네의 진심에 마음을 돌린 시지마와 하나코 군에 의해 가공의 세계는 무너지고, 모두는 원래의 세계로 복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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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랑 네네 너무 귀여워요 처음에는 너무 만화같은 그림체라 거부감이 들었는데 스토리도 좋고 보다보니까 너무 귀엽고 예뻐요 호호ㅎ 이거 만화책으로 다 보면 애니도 한번 봐보고 싶네요! 애니는 더 손이 안갔었는데 재밌는걸 알았으니까 보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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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쁜 현대 생활을 하다 보면 현실 생활이 겠죠? 여튼 직장 생활도 하고 인간관계도 열심히 챙기고 이런저런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렇게 현실에서 약간 동떨어진 이야기들을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덜 받을 수 있고 약간 내 현실에서 조금 떨어져서 즐길 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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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화와 창의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더하는 만화이다. 화사한 표지와 최애 캐릭터들의 등장이 특히 좋다. 읽는 내내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고, 고조되는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며 다음 권을 기다리는 설렘이 있다. |
|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책입이에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너무 멋져서 좋아해요~~~ 이야기도 잼나고~~ 계속 궁금하게 만듭니다~~앞으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읽는게 너무 아싑네요~~ 계속~보고 또 봅니다~~ |
| 하나코가 네네한테 살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거 너무 마음아프고ㅜㅜㅜㅜ 둘이 잘됬으면 좋겠음 대체 언제사귀냐 너희 사귀는거 너네 빼고 다 안다 빨리 사귀어 이 리뷰 기말 끝나고 적는건데 쟤네는 이제야 기말 보니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
| 아이다 이로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12권입니다. 이번 권도 표지가 정말 너무 예쁘네요. 책 겉모습이 예쁘니까 더욱 사고 싶어지더라고요. 인물 간에 관계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발전하는 걸 보는 맛이 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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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풀기 위한 발걸음이 무거워질수록 캐릭터들의 유대감이 따스하게 다가왔어요. 과거의 단편이 맞춰질 때마다 숨겨진 상처와 용기가 동시에 스며들었습니다. 유쾌한 순간도 있지만, 뒤틀린 진실 앞의 침묵이 더욱 쟁쟁히 남아요. 그림체의 강렬함이 긴장과 슬픔을 동시에 전하는 역동적인 매력! 결말의 떨림이 오래도록 가슴에 맴돌며 이야기의 깊이를 새삼 실감했어요 |
| 지박소년 하나코 12권까지 구매해버렸네요~ 호기심에 한두권 맛보기로 사봤다가 다살것 같아요~ 특전도 너무 좋아 일단 23권도 구매해버렸습니다~ 하나코는 매번 이렇게 특전이 좋은건지~ 진작 살걸 그랬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구매하세요~ |
| 네네를 위해서 계속 연기해주고 있던 하나코 너무 멋있고ㅜㅜㅡ 근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네네를 계속 살려주고 싶었던건 조금 이기적인가 싶다가도 감동적이고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그렇습니다,,, 이번 권 정말 최고에여 표지도 너무너무 예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