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누군가를 돌봐야 하는 상황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그 반대로 돌봄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장애인 아들과 비장애인 딸을 둔 싱글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돌봄자들의 현실과 어려움 등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재 돌봄자의 위치에 있거나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 모두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누군가를 돌봐야 하는 상황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그 반대로 돌봄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장애인 아들과 비장애인 딸을 둔 싱글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돌봄자들의 현실과 어려움 등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재 돌봄자의 위치에 있거나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