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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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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바이러스로 인해 개인위생이 철저해지고 면역력을 생각하는 시기, 평생 면역력이라는 키워드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1장은 면역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가득했는데요. 처음 넘기자마자 이 책을 보기 잘했다 싶었습니다. 떨어진 면역력을 알 수 있는 초기신호의 증상들을 몇가지 알려주는데 딱 저에게 해당하는 정보여서 이 책을 접했다는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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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바이러스로 인해 개인위생이 철저해지고 면역력을 생각하는 시기, 평생 면역력이라는 키워드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1장은 면역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가득했는데요.
처음 넘기자마자 이 책을 보기 잘했다 싶었습니다.

떨어진 면역력을 알 수 있는 초기신호의 증상들을 몇가지 알려주는데 딱 저에게 해당하는 정보여서 이 책을 접했다는게 신기했던지.

책에서 얘기하는 정보는 장 문제와 만성피로, 피부질환, 혈액검사 등인데요.
이 중 해당되는 정보가 있으면 면역력이 약해졌는지 의심해봐야 할듯 싶습니다.
저는 면역력이 저하됨을 느끼고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증상들이 해당되더라고요.
 

이 사진은 영국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지만 남일같지 않다고 느꼈어요. 
책에 언급하기를 면역 불균형의 원인으로 비타민D가 결핍인 것, 부실한 식사, 신체 활동 부족 또는 과도, 수면부족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면역력을 다시 살펴보아야 할 때 입니다.

뿐만 아니라 대체할 수 있는 음식을 알려주기도 하는데요.
콘플레이크 대신 귀리, 케첩같은 소스 대신 발효음식이나 피클, 밀크 초콜릿 대신 다크초콜릿 등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했어요.
 


28일 레시피에 앞서 장보기목록과 준비내용인데요. 흔히 가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식재료도 많았지만 소스나 가루종류는 한 번 사두면 오래 사용하니 구비해두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미리 만들어놓을 수 있는 음식도 있어 재료가 많아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차근차근 할 수 있게끔 준비되는 음식도 있어 좋았습니다.
 

코코넛을 뿌린 생강 쌀죽같은 경우 준비시간도 5분, 조리시간도 3-5분으로 너무 유용하게 즐겨 먹을 수 있을것 같아 눈여겨본 식단인데요. 몇인분 분량인지 알 수 있고 영양정보가 있으며 그림도 나와있어서 좋더라고요.

마지막엔 음료 및 스낵 레시피가 있어 입이 심심할 때 즐겨먹을 수 있을듯한 레시피가 있어 유용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하는 일 중 하나는 먹는 것인데요. 익숙하지 않은 식재료도 있지만 최대한 따라해보면서 면역력을 높이기위해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28일평생면역력만들기 #펀그린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p*******3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8일평생면역력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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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째 이어지고있는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건강에 더 관심을 갖게된거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면역력을 키워야 하는데 운동하는것 말고는 면역력을 키우기위해서는 어떤걸 신경써야 하는지 잘 몰라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단이 담긴 이 책이 더 궁금했어요   이 책에는 처음부분에 면역력에 관해 이모저모가 나와있는데 우리몸에 면역체계에 대해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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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째 이어지고있는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건강에 더 관심을 갖게된거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면역력을 키워야 하는데

운동하는것 말고는 면역력을 키우기위해서는

어떤걸 신경써야 하는지 잘 몰라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단이 담긴 이 책이 더 궁금했어요


 

이 책에는 처음부분에 면역력에 관해 이모저모가 나와있는데

우리몸에 면역체계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의학적인 부분도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좋더라구요

면역력이 떨어졌다는걸 알 수 있는 초기 신호로는

장문제, 만성피로, 회복지연, 피부질환 등이 있다고 해요

흔히 알수있는증상은 감기인데

작가가 외국사람이라 허브차와 물 많이 마시기가 나와있네요

우리나라는 감기걸리면 생강차같은걸 마시는데

서양에는 감기차라고 허브차가 있더라구요

 


 

면역력을 높여주는 생활에 변화도 나와있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요

특히 새싹이 면역력 강화에 좋은데

새싹으로 먹을 수 있는 종류와

새싹을 키우는 방법도 잘 설명되어있어요

예전에 우리나라에도 샐러드가 유행할때

새싹재배키트가 유행인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설명하는 새싹키우는방법으로 하면

발아를 시작하고 3~7일정도 후에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새싹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질병과 싸우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니

새싹채소 키우기부터 도전해봐야겠어요~^^

 


 


 


 

2장에는 식단에 필요한 기본 레시피가 나와있는데

육수, 식재료 조리법 등이 나와있고

3장에는 본격적으로 28일간의 식단이 나와있어요

식단은 주 단위로 장보기 목록과

날짜별로 아침,점심,저녁 식단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장보기 목록도 그램까지 나와있어서

이 식단을 따라해볼 사람들에게는

정말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서양식 식단이 주를 이루다보니

우리나라사람에게는 낯선재료들도 보여서

28일 식단을 다 따라하기에는 조금 어려울거 같았어요

하지만 구운 혼합견과, 믹스베리 프렌치 토스트 등

간편해서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들도 여럿있어서

건강한 한끼 식단으로 따라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면역력 키우기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실린 책이라

요즘같은 시기에 추천 할만한 책이에요

간식으로 활용해도 좋을만한 레시피들도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책인거 같아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u****1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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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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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펀 그린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작가, 셰프다. 잡지에 글을 쓰고 스타일링을 한 경험으로 다양한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에센셜 오일과 향수 및 건강에 깊은 관심이 있다. 난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인줄 알았는데 외국 사람이 쓴 책이고 면역력에 대한 건강책인줄 알았는데 요리책도 된다. 의외성을 주는 책이다. 난 빵을 너무 좋아해서 한끼는 밥을 먹고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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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펀 그린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작가, 셰프다.

잡지에 글을 쓰고 스타일링을 한 경험으로 다양한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에센셜 오일과 향수 및 건강에 깊은 관심이 있다.

난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인줄 알았는데 외국 사람이 쓴 책이고 면역력에 대한 건강책인줄 알았는데 요리책도 된다.

의외성을 주는 책이다.

난 빵을 너무 좋아해서 한끼는 밥을 먹고 한끼는 꼭 빵을 먹었다.

그런데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서 죽이나 스프를 먹었는데 너무 소화가 잘되서 죽에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단, 생활습관, 환경을 알려준다.

면역력은 하나가 아닌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로 구성된 집단이다.

하나를 해결하거나 한두개를 고친다고 금방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한 순간 건강한 생활은 면역력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약은 건강을 유지하는 게 아닌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자신을 보호하는 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식단을 조절하고 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떨어진 면역력을 알 수 있는 초기 신호는 장문제, 만성 피로, 잠재된 위험, 회복 지연, 피부 질환이 있다.

면역 체계는 우리 몸에서 매우 중여한 역할을 하는 세포와 조직과 장기가 서로 복잡하게 얽혀서 작용하는 시스템이다.

면역 체계를 담당하는 기관은 몸 전체에 분포되어 있다.

피부와 점막, 흉선, 림프선과 림프관, 골수, 비장, 편도와 아데노이드이다.

면역 체계를 구성하는 세포는 림프구, T세포, B세포, 식세포, 대식세포, 호중구, 사이토카인이다.

B세포는 항체라는 화학물질을 생성한다.

항체는 병원균 표면에 있는 분자에 달라붙어 다른 면역 세포에게 항원임을 표시하여 병원균을 제거하는 특별한 단백질이다.

항체는 면역글로불린이라 불리는 화학물질군에 속하며 다양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B세포가 항원을 인식하면 항원과 결합한다.

항질 세포로 분화하여 특정 항원에 반응하는 항체를 생성한다.

항체는 다른 세포가 병원균을 파괴하도록 독려하여 면역 방어력을 활성화하기도 한다.

각각의 B세포는 특정한 항체를 생성한다.

B세포가 인식하는 항원은 수백만 개 정도인데 여기에 처음 침입한 항원뿐만 아니라 인공 항원까지 포함된다.

림프구에는 T세포와 B세포 외에도 자연살해 세포가 있으며 자연살해 T세포처럼 화학물질을 분비해 일부 외부 세포를 공격한다.

신체가 외부 물질을 감지하면 면역 체계는 항원을 인식하고 없애는 작업을 시작한다.

단백질로 구성된 항원은 세포, 바이러스, 곰팡이, 박테리아의 표면에 붙어있는 물질이다.

독소, 화학물질, 의약품, 이물질 같은 무생물도 항원이 될 수 있다.

대식세포는 백혈수의 일종이며 박테리아 같은 이물질을 인식하고 먹어 치운다.

수지상 세포는 선천 면역과 적응 면역 간의 전달자 역할을 한다.

자연살해 세포는 바이러스에 대항한다.

호중구는 백혈구의 일종이며 상처 난 조직을 치료한다.

호산구는 감염과 염증을 막고 호염구는 면역 체계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한다.

T세포는 림프구의 일종이다.

주로 침입자를 살해하는 역할을 맡지만 다른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기도 한다.

CD4세포는 일명 도움세포라 불리며 감염에 대한 신체 반응을 유도한다.

CD8세포는 살해 세포 역할을 담당하며 항체를 만든다.

면역 불균형의 원인은 만성 스트레스, 수면 부족, 비타민D결핍, 유독 물질 노출, 신체 활동 부족 또는 과도, 부실한 식사, 과체중, 노화, 면역 체계의 적을 제거이다.

건강하고 효율적인 면역 체계 운영을 방해하는 적은 매우 많다.

모두 피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미리 제거할 수는 있다.

면역 체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위생을 잘 지키는 것이다.

부실한 식단의 적은 염분 과다 섭취, 과일과 채소가 부족한 식단, 견과류의 씨앗류 섭취 부족, 오메가-3지방산 부족, 섬유질 과다 섭취, 설탕 과다 섭취, 가공육 과다 섭취이다.

장내 미생물 증가를 위한 방법은 섬유질 섭취, 발효 식품 섭취, 간헐적 단식이다.

섬유질을 위해서는 베리류, 키위, 콩, 양파, 마늘, 견과류, 씨앗을 섭취해야 한다.

면역 친화적인 양질의 단백질을 위해서는 콩, 견과류, 씨앗, 우유, 달걀, 생선, 닭고기, 통곡물을 섭취해야 한다.

다크초콜릿은 건강한 지방이 적당히 들어 있을뿐 아니라 칼륨, 칼슘, 마그네슘 같은 영양소도 들어 있다.

코코아 고형분이 70%이상 함유된 제품을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데 필요하다.

감기기가 있으면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한다.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황기, 블랙 엘더베리, 커큐민, 에키나시아, 마늘, 올리브잎, 차가버섯, 동충하초, 느타리버섯, 영지버섯, 표고버섯이다.

새로운 학문 분야인 정신신경면역학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살핀다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어 면역 체계에도 건강한 영향을 준다.

자몽, 오렌지, 레몬, 라임은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천연 과일이다.

자몽은 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 바이러스의 성장을 억제하는 강력한 힘이 있어 면역결핍 상태에 효과가 있고 감기와 독감에도 좋다.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한 레몬, 라임, 오렌지는 혈구를 건강하게 유지해 감염에 저항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생활 습관은 면역 체계가 기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빠른 노화와 질병에 대처하기란 쉽지 않지만 운동, 햇볕 쬐기,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 숙면은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실행할 수 있다.

적당히 운동하기는 어렵다.

운동량이 너무 적으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과하면 면역 억제가 온다.

활동량이 많은 사람의 매연 상기도감염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한다.

운동을 하면 혈액 내 좋은 지방 성분만 남게 되고 심장도 튼튼해지며 부정맥도 감소한다.

호르몬처럼 작용하는 엔도르핀이라는 행복 화학물질이 분비되어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운동이 몸에 좋다고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된다.

운동을 하던 사람이 단순히 면역력을 높이자는 이유로 운동량을 늘려선 안 된다.

장기간 하는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매일 20~30분 걷는게 나한테는 제일 좋을 것 같다.

최고의 운동은 규칙적인 운동이다.

운동을 할 때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안에서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늘려야 한다.

하루에 30분간 햇빛을 받는 습관을 들인다.

면역에 좋은 요소는 평온함, 배려심, 공감, 편안함과 명상, 웃음, 좋은 관계, 감정 표현, 태극권과 요가, 음악이다.

면역에 나쁜 요소는 만성 스트레스, 화와 급한 성미, 슬픔, 비관, 외로움, 억울린 감정, 수면 부족, 소음이다.

마음을 편하게 갖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중요한 부분이다.

매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연습을 한다.

자신을 돌보는 일도 치료 행위의 일종이며 혼자서도 할 수 있다.

혼자 또는 친구와 산책을 해본다.

마음을 안정시켜줄 방법을 잘 생각해보고 매일 실행한다.

물은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본 요소다.

우리 몸은 혈액 속 영양소에 많이 의존하고 있고 혈액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영양소는 각 기관으로 적절히 운반되지 않는다.

물은 림프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외부 침입자와 다른 불필요한 성분을 내보내 몸을 깨끗하게 만든다.

탈수는 근육 경직, 두통, 세로토닌 저생산, 소화계문제를 유발한다.

수분 섭취 하루 권장량 6~8잔이다.

커피 1잔당 물 1컵을 마셔야 한다.

따뜻한 차 한 잔도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는 면역 강화 음료다.

차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체내에 해로운 활성 산소를 파괴하고 질병도 예방한다.

면역 체계는 잠을 잘 때 사이토카인이라는 단백질을 분비한다.

사이토카인은 몸에 감염 또는 염증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최적의 하루 수면 시간은 성인이라면 7~8시간이고 청소년은 9~10시간, 취학 아동은 10시간 이상 자야 한다.

심호흡은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기를 반복한다.

난 죽이나 스프에 요즘 관심이 생겨서 저자의 요리를 눈으로 공부해봤다.

구운 마늘을 넣은 미소된장 수프를 만들어 보는데 1인분 분량이고 준비시간은 5분이다.

조리시간은 30분이다.

재료는 통마늘1/2 다시물 350ml 아주 얇게 썬 김 1/2장

소량의 물에 푼 시로미소된장 1큰술 아주 얇게 썬 근대 80g

씨앗 크래커 2개

오븐을 220℃로 예열한다.

통마늘을 오븐에서 20분간 굽고 어느 정도 식으면 포크로 부드럽게 으깬다.

팬에 마늘을 넣고 다시물을 부어 휘젖는다.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이고 시로미소된장, 근대, 레몬제스트, 김을 넣고 내용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젓는다.

씨앗 크래커를 곁들여 낸다.

1인분당 영양 정보는 열량 313kcals

지방 19g 탄수화물 18.5g 단백질 18.3g이다.

맛을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니까 그렇게 맛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호두를 뿌린 바나나 메밀죽,,,음,,,낯선 음식이다.

1인분 분량이고 준비시간은 5분+밤새 불림, 조리시간은 25분이다.

물에 놓고 밤새 불린 후 물기를 뺀 메밀 알곡 50g

아몬드 우유 250ml 절반은 깍둑썰기하고 절반은 아주 얇게 썬 바나나1개

대강 다진 황금 호두&해바라기씨 분태 25g

난 이 죽에서 바나나만 빼고 더 맛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중간 크기의 팬을 준비해 중불에 올린다.

메밀 알곡을 넣고 물이 증발하고 메밀에서 땅콩 냄새가 날 때까지 2~3분간 볶는다.

아몬드 우유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이고 내용물이 부드러워지고 쫀득해질 때까지 15~20분간 뭉근하게 끓인다.

불에서 내려 깍둑썰기한 바나나에 넣고 젓는다.

불에 내용물을 담고 호두 해바라기씨 분태와 얇게 썬 바나나를 올려 마무리한다.

1인분당 영양 정보는 열량 373kcals

지방 19.2g 탄수화물 49.6g 단백질 8g이다.

바나나가 설탕 작용을 해서 죽에 넣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난 샐러드에도 관심이 많은데 상황 드레싱을 뿌린 쉬크린 상추&달걀 샐러드를 요리하는 걸 공부해봤다.

달걀 1개 길게 4등분한 쉬크린 상추 1개 강황&레몬 요가트 드레싱 커민씨 1/2작은 술 가위로 싹둑 자른 차이브 1큰술 먹기 직전에 구운 슈퍼 씨앗빵

소금과 후추 강황 양파 피클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달걀을 천천히 넣은 후 완숙이 될 때까지 8분간 삶는다.

달걀을 건져 찬물에 담근다.

식으면 껍질을 벗기고 부어 담아 숟가락 뒷부분으로 부드럽게 으깬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한쪽에 둔다.

프라이팬을 강불에 담군다.

쉬크린 상추는 썰어놓는 단면을 아래로 두고 커민씨를 넣는다.

상추가 살짝 타기 시작하고 커민씨가 향이 날 정도로 1분간 조리한다.

접시에 옮겨 담는다.

으깬 달걀과 강황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고 차이브를 뿌린다.

슈퍼 씨앗빵 위에 올려 강황 양파 피클과 함께 먹는다.

1인분당 영양 정보는 열량 156kcals

지방 11.4g 탄수화물 5.2g 단백질 7.5g이다.

책을 보고 참고를 하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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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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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은 신체의 방어력으로 이물질이나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각종 병원균에 대응하는 힘을 말하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면 우리몸에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몸 안에서 생성되는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되더라도 영향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에 면역 건강 증신을 위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게 된 최강 면역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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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은 신체의 방어력으로 이물질이나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각종 병원균에 대응하는 힘을 말하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면 우리몸에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몸 안에서 생성되는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되더라도 영향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에 면역 건강 증신을 위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게 된 최강 면역 만드는 건강 습관 계획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를 통해서 신체의 전반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외에도 식습관 변화만으로도 신체방어력을 충분히 갖추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되네요.

면역 체계 균형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서 삼시세끼 건강한 음식을 통해서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미리 알면 좋은 면역력 이모저모, 28일 식단에 필요한 기본 레시피, 28일간의 삼시세끼 레시피, 음료 및 스낵 레시피 총 4장으로 구성되어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우리몸에서 어떠한 초기 신호가 나타날까요. 장문제나 만성피부, 피부질환등 다양한 증상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면역체계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면역체계 담당 기관에 대해서도 각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네요.

면역 체계의 구조와 면역 불균형의 원인과 면역체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위생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면역 기능 강화를 높이는데 도움이 허브와 베리, 버섯은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요.

면역 기능 강화를 위한 새싹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 새싹키우기 재배방법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식품을 직접 길러서 먹어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력을 높이는 권장 식품에 대해서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곡물은 통곡물 형태로 먹는것이 소화기관을 건강하게하고 염증을 억제해준다고 하네요. 면역 기능을 높이는 운동도 하고 운동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 생활 습관의 변화를 가져오면 좋을것 같아요.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본 요소인 물과 최적의 수면 시간도 알아보고 수면에 도움이 되는 비결을 통해서 수면의 질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식단을 바꿀 수 있는 대체 식품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 체계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콘플레이크 대신 귀리를 희빵 대신 고대 곡물빵, 소고기 스테이크 대신 연어 스테이크등 다양한 대체 식품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조금씩 건강한 식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28일 식단의 기초가 되는 기본 재료들과 과일과 채소, 유제품 & 단백질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고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요리들에 대해 알아보고 조리법도 자세히 나와있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겠어요. 곡물 조리법은 곡물의 종류에 따라서 물의 양과 조리시간이 달라서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28일 4주간 레시피가 실려있는데 매끼 식사 메뉴가 나와있어 식단에 대한 고민도 줄여주고 장보기 목록과 사전 준비 요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 알차게 만나 볼 수 있어요.

아침에는 석류씨를 올린 파인애플 & 감귤 요거트 점심은 수란을 올린 토마토 소스, 저녁은 페스토를 넣어 구운 채소 로 하루 식단이 잘 짜여져 있는데 보기만 해도 건강해 보이는 음식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재료와 만드는 과정과 영양 정보까지 잘 나와있어 참고하기 좋네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수 있는데 내몸 면역력 강화를 위한 28일 식단플랜을 잘 활용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시그마북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시그마북스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l*******7 202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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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최강 면역력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성공적인 면역 건강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지 그리고 실용적인 조언도 듣고 싶었고 100가지 이상의 레시피에 따라 건강한 식단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다. 이 책을 보자마자 남편이랑 우리 딸이 이대로 100가지 다 해달라고 기대에 가득 차 있다. 우리 가족의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기에 한 장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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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최강 면역력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성공적인 면역 건강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지 그리고 실용적인 조언도 듣고 싶었고 100가지 이상의 레시피에 따라 건강한 식단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다.

이 책을 보자마자 남편이랑 우리 딸이 이대로 100가지 다 해달라고 기대에 가득 차 있다. 우리 가족의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기에 한 장 한장 정독해 나가며 읽어내려 가고 있다. 정독만 해서는 안되고 실천을 해야 함은 물론이다. ㅎㅎ

 

이 책을 쓴 펀 그린 씨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이기도 하고 작가이며 동시에 베테랑 쉐프다. 푸드 전문가인 것이다. 지은이가 외국 사람이기에 한식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없고 약간 서양 스타일에 가깝게 접근하고 있다.

 

푸드에 대해 접근 하기에 앞서서 아래 내용과 같이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와 면역력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했다. 면역력이 왜 중요한지, 우리 몸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아주 자세히 나온다. 레시피 중점으로 하고 싶은 분들은 패스해도 되지만, 그래도 베이스 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면 보다 더 면역력 강화 중점으로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 것 같다.

 

면역 불균형의 원인이 무엇인지 대략 7가지로 접근하고 있다. 만성 스트레스, 수면 부족, 비타민 d 결핍, 과체중, 노화 그리고 신체 활동이 너무 부족하거나 과도한 것도 면역 불균형의 원인으로 꼽았다.

여기서부터는 본격적인 본문이 시작된다. 서양식 식단의 적이 무엇인지, 우리가 피해야 하는 것과 이 식품의 대체제는 무엇인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예를 들면, 탄산음료 대신 과일 주스를 마시라고 한다던지,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주스 바를 먹으라고 한다던지 말이다.

이제 본격적인 100가지의 레시피가 등장하는데, 여기서부터는 스포일 수 있지만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한식은 일단 없다. 아까도 말했듯이 지은이가 외국인이라서 서양식만 있다. 그렇기에 한식을 기대한다면 이 책은 적합하지 않고, 종종 서양식단을 즐기는 분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100가지 레시피 중 블루베리 요거트를 우리 따님이 먹고 싶다고 하였다. 이유를 물어보니 이게 그나마 엄마가 만들기 가장 쉬워 보여서라나... ㅎㅎ 엄마의 미천한 실력을 딸도 알긴 아는거다. 사실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는 내 수준에선 살짝 어렵다고나 할까. 뭔가 재료를 구하고 관리하기가 쉬워보이지만은 않는다. 약간은 나에겐 생소한 재료들이 종종 나온다. 하지만 면역력을 높여주는 재료들이라고 하니 부지러니 구해보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유기농 재료를 적극 구해서 사용하길 권하고 있다. 신선한 유기농 식자재를 통해서 면역력을 보다 더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레시피들이 전부 다 메인 요리는 아니고 주로 간식 이나 핑거 푸드 느낌이기에 조리 과정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건강을 위해 작정하고 만들면 다 할수 있다.

나는 평소에 유투브를 검색해서 원하는 요리를 만드는 편인데, 아무래도 내가 원하는걸 검색하다보니 좀 한정적인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여러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우리 가족에게도 만들어 줌으로써 건강을 되찾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

책소개

코로나19를 이기는 내몸 면역력!

면역력 레벨업을 위한 28일 삼시세끼 식단 플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다. 전 세계가 바이러스에 의해 혼란에 빠졌고, 코로나로 인해 크든 작든 세상이 변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매일 확진자 현황을 긴급하게 알리고 조심하라는 경고를 보낸다. ‘아차!’ 하는 순간 감염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이 거대한 장벽 앞에서,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

정답은 간단하다. 바로 ‘내몸’을 지키는 것! 바이러스, 세균, 기타 위험한 외부 물질에 맞서 싸우는 내몸의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다. 내몸 면역력을 강화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무서울 게 없다. 이 책은 내몸 면역력 강화를 위한 28일간의 식단 플랜을 제시한다. 하루 삼시세끼 식단에 간식과 기본적으로 필요한 레시피까지 총 100개가 넘는다. 또한 숙면부터 장 건강, 운동, 수분 섭취까지 제안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건강 습관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 본 서평은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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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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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고서 면역력 이거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인데 싶었다. 올 해 직장을 옮기고 새로운 곳에서의 1년을 참으로 힘겹게 보내었다. 새로운 곳으로의 전입은 그야말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지낼 것을 기대하며 설레임과 약간의 긴장 그리고 사뭇 기대감으로 다가갔건만 현실은 참으로 이기적인 상황이였다. 첫 날 무언가의 느낌이 조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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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고서 면역력 이거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인데 싶었다.

올 해 직장을 옮기고 새로운 곳에서의 1년을 참으로 힘겹게 보내었다.

새로운 곳으로의 전입은 그야말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지낼 것을 기대하며 설레임과 약간의 긴장 그리고 사뭇 기대감으로 다가갔건만 현실은 참으로 이기적인 상황이였다.

첫 날 무언가의 느낌이 조금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게 맞았다.

미리 인사하러 간 날부터 업무를 주고 일을 하라고 책자를 주며 시키는 상황에 같이 전입 온 동료도 어리둥절

그렇게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고 전입 온 동기와 으싸으쌰하자라는 마무리로 첫 날은 헤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올 한 해는 스스로 번아웃인가?

이 단어가 정확히 무엇이지 싶어 검색을 해보고서야 나를 챙겨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튼 올해도 코로나는 끝이 나지 않은채 한 해가 다 가고 있다.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실감하고 실천하고자 노력중이다.

그 와중에 이 책은 참으로 반가웠다.

최강 면역 만드는 건강 습관 계획이라는 타이틀의 책을 보고만 있어도 한층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요리책인 만큼 전반적으로 음식 재료와 함께 레시피가 실려져 있는데,

서두 부분에는 책 제목에 걸맞게 면역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요즘 사람들의 건강과는 먼 생활에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해 음식에 있는 영양소만으로는 면역 체계가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게다가 살충제, 식품첨가물, 약, 세제, 여러가지 화학물질에 적응하느라 우리 몸이 힘들어한다는 이야기,

이러한 이유로 결국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에서 신체를 보호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공격하여 자가면역질환이나 신체 기능 장애 등을 일으킬 것이라는 주장이 나온다는 이야기 등

여튼 질병을 예방하고 질병과 싸우는 면역 체계가 제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도록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어디에선가 본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지은이는 담아내고서

면역 체계에 대한 이해를 면역 강화를 위한 식습관 변화의 첫 번째 단계로 정했다고 한다.

면역 체계와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할 일은 무엇인지 먼저 정확히 알고,

면역 체계에 영향을 주는 식단, 생활습관, 환경을 알아보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올 해 유독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몸은 때 아닌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잠도 잘 못자고 피부과도 가서 약도 먹어보고, 마음을 다스려보고자 좋아하는 책 읽기도 많이 해보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해보려했지만 그래도 계속적인 알러지 반응에 종합병원에서 알러지 테스트도 했지만 나오는게 없었다.

뭐라도 나오면 주의하면 된다는데 이건 그렇지 않으니 이제 남은건 면역력이라는 단어뿐

약사도 면역력이 약해져서에요라고 얘기해주셨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건 영양제 챙기기였는데 이 책을 보니 그냥 건강해질것 같은 느낌. 너무 반가웠다.

책은 미리 알면 좋은 면역력에 대한 이모저모와 28일 식단을 위한 기본 레시피와 삼시세끼 레시피로 책은 구분되어져 있고, 마지막에는 음료 및 스낵 레시피로 담고 있다.

요리는 복잡하면 꾸준히 만들기가 쉽지 않다.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요리 이름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간단하면서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또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요리 재료들로 구성되어져 있어 이것부터 잘 실천할 수 있을 듯 좋겠다 싶다.

28일이라는 기간동안 아침, 점심, 저녁 레시피로 식단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고 끝까지 다 읽은 후에도 필요하다 생각되면 언제든 책을 펼쳐보라는 저자

또한, 레시피는 주로 면역에 좋은 자연식품, 양질의 단백질, 필수 지방산이 골고루 들어있으며 건강한 음료와 간식도 포함되어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면역력에 중요한 다른 요소로는 운동, 수면, 햇빛, 마음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앞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꽤 유용한 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쁜 마음으로 실천을 해봐야겠으며, 마음 다스리기도 꽤 중요하기에 내가 좋아하는 책, 읽으면 마음이 정돈되면서 차분해지는 나만의 책을 다시금 추려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a******2 202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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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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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건강에 더 민감해진 요즘이다. 백신도 필요하고 개인 위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데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면역 체계는 복합적인 요소로 구성된다. 한 두 가지 방법으로 금방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관리만 효율적으로 하면 질병에 대처할 말한 힘이 생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은 면역력을 높이는 열쇠가 된다. 이 책에서는 면역 체계 균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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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건강에 더 민감해진 요즘이다. 백신도 필요하고 개인 위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데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면역 체계는 복합적인 요소로 구성된다. 한 두 가지 방법으로 금방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관리만 효율적으로 하면 질병에 대처할 말한 힘이 생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은 면역력을 높이는 열쇠가 된다. 이 책에서는 면역 체계 균형에 도움이 되는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28일간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비슷한 열량이라면 영양소가 더 풍부한 재료가 우선된다. 면역에 좋은 자연식품, 양질의 단백질, 필수 지방산이 골고루 들어간 아침, 점심, 저녁 레시피를 소개한다. 식사뿐 아니라 건강한 음료와 간식도 포함되어 있다.

현대인들은 건강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 과도한 업무, 만성 스트레스,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과식 등등. 면역 체계가 신체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공격하여 자가면역질환이나 신체 기능장애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도 면역 강화에 중요한 요소지만 그 외에 운동, 수면, 햇빛, 마음가짐도 중요하다. 그래서 책 앞 부분에 이와 관련된 내용들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당신의 면역은 안녕한가요? 에서는 떨어진 면역력을 알 수 있는 초기 신호를 알려준다.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몸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장내 유익한 미생물 늘리는 3가지 방법도 소개한다. 섬유질 섭취, 발효 식품 섭취는 익히 알고 있는 상식인데 간헐적 단식이 나온다. 최대 16시간을 단식하면 장이 휴식을 취하고 회복하게 도와준다. 장을 잘 보살피면 면역 체계 역시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재료를 이용한 레시피를 따라해 보자. 드레싱, 피클, 발효 음식, 육수 등 활용도가 높은 음식은 미리 만들어 두고 사용하면 시간이 단축된다. 장보기 목록을 체크하면서 일주일치 장을 본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간단히 먹을 수 있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아침 레시피는 5-10분이면 준비하고 조리가 가능하다.

가족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주부로서 이 책에서 많은 팁을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식에서 벗어나 특별한 요리를 맛보고 싶을 때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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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2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위한 28일 면역력 높이기 프로젝트
"내 몸을 위한 28일 면역력 높이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성공적인 면역 건강 증진을 위한 원칙과 실용적인 조언 및 100가지 이상의 레시피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중에서 어려서부터 잔병치레가 많지 않아 당연히 면역은 좋겠지 했지만 세월 앞에서 장사 없다고 한 이야기처럼 어느샌가 건강이 염려되는 나이가 되었고 이젠 되도록 몸에 좋은 것만 하고 싶은 생각이 들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은 면역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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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면역 건강 증진을 위한 원칙과

실용적인 조언 및

100가지 이상의 레시피

28일 평생 면역력 만들기 중에서

어려서부터 잔병치레가 많지 않아 당연히 면역은 좋겠지 했지만

세월 앞에서 장사 없다고 한 이야기처럼

어느샌가 건강이 염려되는 나이가 되었고 이젠 되도록 몸에 좋은 것만

하고 싶은 생각이 들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은 면역체계가 복잡해 한두 가지의 요소만으로 정해지는 게 아님을

이야기하며 시작하는데,

제1장 미리 알면 좋은, 면역력 이모저모

제2장 28일 식단에 필요한 기본 레시피

제3장 28일간의 삼시 세끼 레시피

제4장 음료 및 스낵 레시피

로 구성되어

면역체계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 과연 면역이 무엇인지를

인지한 뒤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기본 식단부터 음료와

스낵 레시피까지 알려주기에 한 번쯤 실천하기 좋게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면역 불균형의 원인은 무엇인가?>를 통해

만성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부실한 식사, 과체중, 노화 등

딱 내가 처한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아 속이 뜨끔했고

같은 단 영양소라도 음식의 종류만 바꾼다면 얼마든지

맛있게 먹으며 면역력도 챙길 수 있음을, 그리고 생활 습관을

바꾸어야 함도 깨닫게 해 줍니다.

 

책에는 실제로 바로 쓸 수 있는 레시피가 빼곡하게 실려있어

어떤 식단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재료가 꽤 다양해 그 재료를 구하는 것도

쉽워 보이지만은 않지만,

주마다 장보기 체크 리스트까지 있기에 재료 준비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기엔 가장 중요한 게 <면역력을 키우기>가 아닐까 하며

가족의 면역력 향상을 위해 책을 보며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면역력 레벨을 높이는데 이용해야겠습니다.

면역력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면역력과 <먹는 일>과의 관계 그리고

실천하기 좋은 프로그램까지 빼곡하게 설명하고 있어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j******7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