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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관계와 학교생활 속 소통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은 책입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법과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을 유쾌하고 현실감 있게 풀어냅니다. 타인을 배려하면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어, 초등아이에게좋은영향♡ |
| 누구나 인싸가 되고 싶어하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의 속내를 잘 표현했어요. 사건도 참 재밌고 기발한 걸로 잘 골랐고, 그래서 읽는데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한 번 쯤 읽으면 공감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