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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코딩 교육이 필수라는 주변 엄마들 이야기를 듣고, 처음엔 엄마인 내가 찬찬히 정보를 수집해보았다. 일단 컴맹에 버금간다할만큼 기계에 관심도 없고, 새 기계 사면 설명서도 없이 버튼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사용법을 익히는 행동파다보니, 코딩관련 책을 읽으면서 머리부터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내가 공부할 필요없이 그냥 아이한테 예쁘고 쉬운 코딩책이랑 워크북을 사주는 것이 어떨까.
큰 아이와는 달리, 기계에 관심이 많고 다루기 좋아하는 둘째는 책만 사줘도 혼자서 컴퓨터 켜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코딩 용어와 이진법, 그리고 코딩 프로그램 종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문제는 코딩 프로그램 적용과 달리, 프로그램 용어는 설명하는 글을 읽고는 어렵다고 하는...
그래서 찾다 발견한 [우리학교 ▶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 모험]
이 책은 책 소개처럼 코딩을 배우기 위한 책이 아니라, 쉽고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코딩의 활용예와 코딩 학습에 필요한 용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원한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도로시의 모험이 코딩 문제를 풀면서 해결되는 상황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특히 책 소의 도로시는 게임개발자를 꿈꾸면서 전혀 코딩에 대한 지식이 없는 아이이다. 이런 도로시와 함께 코딩의 어려운 기본 용어를 배워가면서 문제상황을 해결하니 더 이해가 쉽고 빠르다.
책 말미에 있는 <소프트웨어 사전>은, 코딩 학습에 필요한 중요한 용어를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알고리즘, 매개변수, 함수, 아스키 코드 등 기존 초등학생용 기초 코딩책에서도 다룬 용어들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일반 독서용 뿐만아니라,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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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코딩 동화로 재탄생하다!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직접 쓴 어린이를 위한 가장 쉬운 코딩 안내서 최근 몇 년간 교육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는 '코딩'!! 하지만 '코딩' 이란 단어 자체만으로도 벽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러나 미래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 코딩이 중요시되고 있기에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가게 하기 위해서 스토리텔링식 코딩책을 저는 선호하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곤 하는데 이번엔 명작동화 '오즈의 마법사'와 접목된 코딩 모험이라니 아이도 호기심을 바로 가지더라고요.
코딩교육서가 아니라 코딩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면 저절로 알게 되는 코딩 학습 동화라는 점에서 어린이들이 코딩을 배우기에 앞서 이 책을 읽고 기본 코딩 개념을 익혀 코딩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코딩교육에 앞서 워밍업단계, 호기심키우기단계에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저자께서 다양한 국제 기업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 전문가이셔서 어린이가 코딩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동화와 잘 접목해 보여주고 개념과 용어까지 내용과 연계해 뒷편에 정리해 설명해주신다는 점에서 기초잡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도로시의 모습은 작가의 어린시절이 투영된 캐릭터라고 해요. 전문가의 어린시절도 엿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차례부터 코딩느낌 물씬 나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모험>
도로시의 꿈은 게임 개발자이지만 코딩은 전혀 할 줄 모르는 평범한 소녀로 등장해요. 아빠를 졸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학원까지 다녀봤지만 너무 어려워 그만두었지만 최신 과학 장비와 기상천외한 게임들을 만드는 올리버 조마토는 그의 우상이자 희망이였어요. 그를 만날 기회인 게임 공개 행사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아빠의 반대로 무마되자 화가 난 도로시는 집을 나가 걷는중 숲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상한 고글을 쓰자 완전히 낯선 세계인 오즈크래프트로 가게 됩니다. 이 때부터 도로시의 모험은 시작됩니다. 오즈크래프트 세계에서 도로시는 몸소 코딩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허수아비, 로봇, 사자를 차례로 만나 오즈를 찾아나섭니다. 그 오즈는 누굴까요 저도 오즈의 주인공을 보고 우와~~했어요.
도로시의 행적을 따라다니다보면 '아~이런게 코딩이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여러 게임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그 기본부터 이해할 수 있어서 도로시의 위기가 안도가 되어 오즈크래프트에 가게 된 도로시를 응원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도로시가 깨우치는 코딩개념이 할아버지집에서 확실해질때는 모든 아이들이 이해가 되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동화로 결합해 이해를 도우니 코딩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재밌게 이야기를 읽다보니 코딩에 대해서 알게된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미래세대 아이들이 코딩을 배워야하는데 그 시작이 쉽고 즐겁다고 느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면에서 동화를 통한 코딩입문교육은 더 쉽고 재밌게 하게 해주는 것 같아 유익했어요. 그리고 도로시와 함께 위기를 함께 해쳐나가다가 마지막에 도로시에게도 기쁜일이 생겼을 때 함께 즐거웠어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사전에서는 알고리즘, 조건, 사이클, 함수, 바이러스 등 코딩용어와 개념을 동화내용과 연계해서 잘 설명해주고 정리해줘서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마무리가 확실히 되는 느낌이였어요. 도로시도 게임개발자가 꿈이였지만 코딩수업은 어렵고, 재미없고, 딱딱하고, 막막해한다는 것에서 어린이, 그리고 코딩을 모르는 사람들이 읽었을 때 공감대를 형성하고 '오즈의 마법사' 명작을 통해서 재미를 더해 그러한 긴장감과 인식들을 개선시키고 책을 읽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코딩개념이 생기도록 했다는 점에서 좋은 길잡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3부터~~읽어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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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 열두살 소녀 도로시는 게임천재 올리버 조마토를 존경하고 그가 만든 게임을 좋아한다. 다음주 일요일에 도로시가 사는 도시에서 조마토의 새로운 게임을 공개할 예정으로 도로시는 그 행사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아빠의 반대로 화가난 도로시는 강아지 토스피스와 함께 밖으로 나왔다. 토스피스가 발견한 이상한 고글
이 고글을 쓰는순간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그리고 도착한 블루시티 도로시가 온 이 마을은 오즈크래프트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세상이었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를 찾아가기로 했다. 가는길에 만난 허수아비와 로봇맨 셋은 함께 오즈를 만나러 가기위해 길을 떠났다. 로봇맨에게 길을 가로막은 나뭇가지를 잘라달라고 부탁하면서 배운 알고리즘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 따라야하는 절차, 방법등으로 그 방법은 단계별로 자세하게 작성해야 한다.
사자도 만나고, 이진법과 아스키 코드에 대해서 배운다. 트로이 목마와 웜으로 바이러스에 대해 배우고 도로시 일행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해 가며 우여곡절 끝에 오즈를 만난다. 오즈는 다섯번의 ‘왜’라는 질문으로 허수아비, 로봇맨, 사자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이제 남은건 도로시 도로시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코딩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다. <마더스까페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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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모험
아직 코딩이 무엇인지 모르는 초3 아들이 읽어보고, 코딩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상에 올려두었어요~ 처음엔 아들 기준에 두꺼운 책이라서;;; 읽지를 않고, 대충 한번 쓰윽~ 보는것 같더라구요. "재미있는 책이라고하니 제대로 읽어봐 :) " 하고 강제없이 ㅎㅎ 부담주지않고 슬쩍 밀어봤는데, 도로시? 어,,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하면서 ㅎㅎ 읽어보기를 시작하더군요.
역시나, 아는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으로 흐름이 흐르니 아이가 거부감없이 이야기속으로 빨려갑니다.
네, 맞아요^^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차용하여 코딩 동화로 재탄생하는 책이에요.
그렇기에 저희집 아들처럼 코딩에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입문서로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는 터키 태생의 작가이구요~ 우리나라 작가분이 쓴것마냥, 이야기 너무나도 쏙쏙 흡입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소녀이며, 게임을 아주 좋아하는 도로시와 가족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그림도 상큼하니 예쁘고 간결하고 좋더라구요^
도로시가 우연하게 이상한 고글을 주워 쓰게되고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낯선 세계인 블루시티로 떨어지게 됩니다.
도로시가 블루시티로 떨어지면서 이곳의 지도자인 크레이지 66을 절벽아래로 떨어뜨리게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한답니다.
크레이지 66을 무찌르면서 코딩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마법사 오즈를 찾아가는 여정이 기다리는 이야기에요.
코딩을 어렵게 배우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하여 코딩 학습에 필요한 용어등을 알아가게 되고, 스토리텔링과 접목하게되어 어렵지않게 접근하여 코딩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아이에게 코딩이 더 이상 어렵기만한건 아니라는거! 입문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책이었어요^^*
여러모로 좋은 책-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모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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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놀러간 서울 작은아버지댁에서 CD를 통해 듣게된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는 신비로운 음악와 함께 나를 마법세계로 끌어드렸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아이들을 코딩모험으로 끌어드렸을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206페이지 분량이고 차례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도로시가 우연히 이상한 고글을 주워 썼다가 오즈 크래프트라는 낯선 세계로 들어오게 됩니다. VR 영상을 접했을 때 잘 만들어진 가상 환경에 놀라웠었습니다. 도로시가 경험하게 된 오즈 크래프트라는 낯선 세계를 과학관이나 키즈카페 등에서 체험해 봤던 VR 세계와 연결지어 상상하며 읽으니 몰입감이 한층 더 생겼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기 전이나 후에 VR 체험을 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도로시는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즈를 찾아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허수아비, 양철로봇(여기서는 로봇 맨), 사자를 만나 함께 여행을 하게 됩니다. 오즈를 만나러 향하는 중 만나는 문제들을 프로그램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어려운 텍스트 코딩이 아니고 블록코딩 형태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 조건, 함수 등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문법적 내용을 이야기 속에서 쉽게 녹여냈습니다. 이야기 중에 아스키 코드(ASCII)를 사용해 원거리에 있는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 방법이 나오거나 그림을 전달하고 싶을 때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될지 등 삽화를 통해 이해를 돕습니다. 컴퓨터가 이해 할 수 있는 '0', '1' 을 통해 전달되는 원리를 재미 있는 이야기와 함께 전달하니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법을 부리는 유니콘이 아니라 용접기를 들고 로봇 맨을 고치는 현실적인 유니콘의 모습에 도로시가 피식 웃을 때 같이 웃었습니다. ㅋㅋ 세상의 마법 같은 일들은 누군가의 땀방울("피, 땀, 눈물" - BTS) 이 만들어 낸 것이라는 것을 느끼며 책을 읽어 내려 갔습니다.
왼쪽이 오즈 일까요? 오른쪽이 오즈 일까요? 게임 속에서는 캐릭터를 자유 자재로 바꿀 수 있다는 것과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안타까움을 살짝 내비쳤네요.
어릴적 도로시와 떠났던 마법의 세계에서 코딩 모험책으로 소재를 너무 잘 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로시는 가상세계의 모험을 하고 있지만 가상세계가 만들어지기 위해 필요한 현실세계의 기술들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소프트웨어 사전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나오는 근본 원인 분석 / 다섯 번의 '왜' 질문 기법을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활용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릴적에 느꼈던 도로시와의 모험을 떠올리며 내 아이가 코딩모험을 즐겁게 즐기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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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코딩~ 정말 많이 들어본 단어예요.
그런데 정학히 코딩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사실 전....코딩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도 하고,,,
뼛속까지 문과체질이라 큰 관심도 없던 1인이예요.
그럼에도 요즘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이 필수!! 라는 말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덜컥 초딩 딸아이를 위한 코딩로봇을 샀었답니다 ㅋㅋㅋ
. . .지금 1년 넘게 방안 어느 구석에 방치된 상황이죠.. ㅜ_ㅜ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가르쳐 줄수 있어야 하는데...코딩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코딩로봇의 교재대로 따라하다보니
몇번해보고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왜 이 짓을 하고있지?" "이게 왜 중요하지?" "이게 머하는 거지?" "이건 그냥 움직이는 장난감아냐?" " 왜 코딩교육이지?"등등등 말이예요.
그래서 방치되고 있고, 엄마표 코딩교육은 물건너 갔답니다 ㅜ_ㅜ
그러다 이번에 읽게 된 우리학교 출판사의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모험!
이 책을 읽고 코딩이 무엇인지도 알게되고,
그걸 이해하고 나니 컴퓨터로 무엇인가 일을 하는게 신기해지기 시작했어요. ^.^
정말이지 바보같을 정도로 컴퓨터니까 당연히 된다고 생각했던 작업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야 한다는 걸 이해하기 시작했고,
그걸 알고아니 코딩로봇이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게 신기하면서도
무엇인가 생산적인 활동을 한다는 뿌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어요^^
저처럼 코딩이나 컴퓨터의 원리같은걸 잘 모르는 사람이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각 개념들을 이해할수 있는 책이예요.
저처럼 무작정 코딩문제집 교재를 사기전에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아요.
코딩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코딩공부를 한다?!
이제와 생각하면 당연 실패할수 밖에 없었던 거죠. ㅠ_ㅠ
이 책에서도 주인공 도로시가 게임속 세상으로 빠져들어가게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라는 사람을 찾아다서는 거예요.
물론 그 과정속에서 허수아비, 로봇, 사자를 만나게되고
친구가 되어 함께 오즈를 만나러가요.
컴퓨터가 명령어를 실행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고,
강가 집의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컴퓨터가 0,1로 이루어 졌으며,
사진이나 그림들이 무수히 많은 사각형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도 알게되요,
용어들을 다시한번 정리해준답니다. ^.^
저같은 기계치가 이 책을 읽고 컴퓨터를 조금더 깊게 이해할수 있게 된거죠.
제가 이해 했으니 왠만한 초등 중학년 이상의 친구들도 가능하다는 거겠죠?ㅎㅎ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모험] 이 책은 무작정 코딩이론을 가르치는 교육서가 아니예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코딩이 무엇인지 이해할수 있게 되요.
딸아이 역시 대상을 잘 이해하게 되니,
코딩로봇을 활용하는데 더욱 흥미도 생기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데에도 수월해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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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에 대한
수많은 책이 쏟아져나오고, 코딩에 대한 수업도 많이 듣는데… 과연 ‘코딩’이 무엇일까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 모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코딩이 무엇인지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도로시의 코딩 모험>의 주인공인 ‘도로시’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에요. 최신 과학 장비에 흠뻑 빠져있고, 기상천외한 게임들을 만든 ‘올리버 조마토’를 무척 좋아해요! 언젠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어 ‘조마토’처럼 창의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요.
‘올리버 조마토’가 주최하는 게임 공개 행사에 가고 싶지만 절대 반대하는 아빠때문에 속상해진 도로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 해요. 숲에 도착했을 때 강아지 토스피크가 이상하게 생긴 고글을 발견해요.
주인: 마커스P.라고 적힌 고글을 쓰자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처럼 소용돌이에 휘말려 어디론가 가게 된 ‘도로시’
'오즈크래프트'라는 곳에 오게 된 도로시는 크레이지66에게 쫒기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를 만나러 에메랄드 시티를 향해 가요. 사파이어 궁전에서 발견하게 된 노트에는 알 수 없는 내용이 가득해요.
파란색이 가득한 마을 블루시티에서는 '파설켐'이 부르는 가사 중에 반복되는 부분을 정리해서 칠판에 다 적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함수와 매개변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는 내용이랍니다.
에메랄드 시티에 가는 길에 '도로시'는 허수아비, 로봇맨, 사자를 차례로 만나면서 친구가 되어요. 우리가 잘 아는 '오즈의 마법사'이야기가 생각나죠.^^
강을 건너야 할 때 로봇 맨에게 명확하게 업무 지시를 하는 도로시의 모습을 보며 코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강가의 집에서 만난 할아버지가 보여준 작은 책자에 적힌 숫자들을 보면 이진법이 생각나지 않나요? 코딩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컴퓨터 언어에 대한 개념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린 숲'에서 보게 된 트로이의 목마를 통해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한 생각도 할 수 있어요.
우여곡절 끝에 에메랄드 시티에 가서 '오즈'를 만나게 된 '도로시' 도로시가 만난 오즈는 정말 깜짝 놀랄만한 인물이었어요! 도로시가 토스피크를 안고 손뼉을 치며 "접속 끝!"을 외치면서 이야기는 끝이나요. 우리의 주인공 도로시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갔는지 책을 보며 확인해보세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 모험>의 마지막 장에서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사전'이 수록되어 있어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사전'에는 앞의 이야기에서 나온 내용들을 바탕으로 코딩에 대한 다양한 용어와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단순히 이야기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용어와 개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니 코딩을 잘 모르던 저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도로시가 친구들과 함께
코딩하는 방법을 배워 가며 크레이지 66을 무찌르고 마법사 오즈를 찾아가는 <도로시의 코딩 모험>을 읽다 보면 코딩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도로시의 코딩 모험>을 읽으며 코딩과 친해지는 시간 가져보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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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뭘까? 코딩은 어떻게 하는 걸까? 궁금한것이 많은 아이에요.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언어 등에 대해 얘기를 하면 어렵다고 말을 해요.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직은 코딩을 이해하기 어려운건가?라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 모험>은 아이에게 익숙한 동화를 바탕으로 도로시와 모험을 떠나며 코딩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었어요. 도로시와 함께 떠나는 모험에 함께 하며 아이가 재미있어 했고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서 코딩에 대해 알아가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한거 같아요. 그만큼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었던 책이였어요.
코딩이 교육과정에 포함되면서 코딩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프로그래밍언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많았지만 이야기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아이와 재미있게 코딩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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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었어요~ 도로시가 제 아이같이 게임 좋아하고ㅋㅋ 도로시처럼 좋아하는 개발자가 있었으면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그래도 개발을 위한 사전도 있어서 설명되어있으니 읽기가 쉬워요 같이 읽고 나누고 개발언어도 배우는 귀한시간이었어요^^ 글밥있는거 힘들어하는데도 컴퓨터관련 도서라 그런지 쓱쓱 읽더라구요~ 사전보면서 퀴즈도 내기도 하고^^ 엄마가 모른척해줘야 더 즐거워하는데~ 게임에 진심인지라^^;; 즐겁게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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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과목에도 코딩이 생겨나고 코딩이 앞으로 시대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코딩장난감도 사주고 코딩수업도 들려주기도 했어요. 하지만 코딩이라는게 부모세대에게는 낯설어서 아이와 함께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어요. 프로그래머가 꿈이라는 아이와 함께 코딩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볼 매체를 찾던 중 우리학교에서 출판된 <도로시의 코딩모험>을 읽게 되었어요.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코딩 동화로 만나게 되는 <도로시의 코딩모험>. 도로시와 함께 모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코딩을 배우게 되는 도로시의 코딩모험은 문체가 쉽게 쓰여져 있어서 술술 읽혀요. 그리고 허수아비, 로봇맨, 사자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사건들을 통해 코딩의 개념들을 알 수 있어서 아이가 코딩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알고리즘을 이해하기 쉽게 도식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책 뒷부분에는 소프트웨어 사전이라고 용어정리를 해 놓아서 책을 읽으며 나온 용어의 개념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어려운 코딩에 대해 적혀 있지만 책이 재미있고 잘 읽히는 좋은 코딩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