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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북으로 성우의 목소리를 경험할수 있습니다.내용은 간단한 새의 계절 이동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 입니다.새들은 일부 새들은 겨울에도 국내에서 잘보이는 새들을 제외하면 계절이 바뀔때마다 생활 환경도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에 적응할수 있는 새가 아니라고 한다면 결국은 주거지를 다른곳으로 하기 위해 이동해야 해요 |
| 파닉스 책이라 해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흐름도 자연스러웠습니다. 'Flying North'라는 제목처럼 계절을 따라 이동하는 새들의 여정이 배경인데, 내용이 단순한 것 같아도 문장 구조나 단어 반복이 꽤 유용했습니다. 음원을 함께 들으며 읽으면 발음 감각도 익히기 좋고, 파닉스라는 걸 억지로 배우는 느낌 없이, 이야기 안에서 익숙해진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20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파닉스 리더스 시리즈입니다. 파닉스 규칙을 복습함과 동시에 영어 읽기에 학습에 좋은것 같아요. 거위가 잠에서 깨어나보니 친구들이 이미 날아가 버렸어요. 혼자 남은 거위는 이제 어디로 날아가야 할까요? 친구들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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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처에서 출간된 Aaron siegel 작가의 Smart Phonics Readers 5-4 : Flying North 리뷰입니다. 아이들 교육용 오디오북인지라 어렵지 않은 표현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정말 교육용으로 제격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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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어린이였겠지만 어른인 나 시리즈 모두 재미있게 듣고 있다. 쉬운 단어와 정확한 딕션이라 빠져서 듣다보니 제법 괜찮은 시리즈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가격도 저렴해서 비싼 어학교재사서 다 못보는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