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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북으로 되어 있습니다.전자책 중에서 오디오 북은 글로 읽는다는 것 보다는 직접 귀로 듣고 배우거나 즐길수 있는 코너로 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이야기를 읽어주는 오디오 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흥미 가득한 이야기 입니다.바로 들을수 있으며 굉장히 단편 적인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
| 다람쥐 Baxter가 땅콩을 찾는 이야기인데, 발음 연습과 이야기가 잘 연결돼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x/ 소리 위주로 구성돼 있는데 반복이 많다 보니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입에 붙습니다. 텍스트는 짧지만 구성은 탄탄하고, 그림이 이야기 흐름을 잘 보여줘서 유아나 영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요. MP3 파일까지 활용하면 듣기-말하기 연습까지 가능해서 학습용으로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귀엽고 이야기 전개가 명확해서, 어린아이에게도 거부감이 없었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소소한 갈등 속에서도 양보하고 나누는 태도가 얼마나 따뜻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게 해줬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결국 진짜 친구를 만든다. 작은 친절이 큰 관계를 만든다는 교훈이 어린 이야기 속에서도 선명하게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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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리뷰 이벤트를 위해 작성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므로 구매하실 때 아무 영향도 끼치지 않기를 바랍니다.이퓨쳐(e-future)에서 발매한 Aaron Siegel 작가님의 [Smart Phonics Readers 5-3 : Baxter’s Peanuts]에 대한 내용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 카테고리지만 어른도 좋아할 만한 오디오북입니다. |
| 20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파닉스 리더스 시리즈입니다. 파닉스 규칙을 복습함과 동시에 영어 읽기에 학습에 좋은것 같아요. Baxter는 땅콩을 정말 좋아해요. 저 멀리 땅콩이 가득 찬 먹이통이 보이네요. 과연 Baxter는 땅콩을 먹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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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처에서 출간한 Smart Phonics Readers 5-3 : Baxter’s Peanuts 리뷰입니다. 상품권이 남길래 아무 영어 이북이나 사보자! 하고 샀는데ㅋㅋ 처음부터 살 걸 그랬어요 나름 교육적이고 유익한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