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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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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잘하려면 사람에 대해 잘 이해해야 합니다. 잘 되는 사업은 고객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고객과 직원의 행동을 바꾸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입니다. 넷플릭스는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추천 알고리즘은 다른 사람이 즐겨보는 프로그램 데이터를 모아서 좋아할 만한 영화를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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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잘하려면 사람에 대해 잘 이해해야 합니다.

잘 되는 사업은 고객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고객과 직원의 행동을 바꾸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입니다.

넷플릭스는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추천 알고리즘은 다른 사람이 즐겨보는 프로그램 데이터를 모아서 좋아할 만한 영화를 추천해줍니다.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동 경영학으로 어떻게 설계하고 쓰이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단순한 상관관계는 조심하자
단순한 상관관계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할 때 소비자의 행동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소비자가 광고를 클릭해 매출이 올랐더라도 다음에도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에 대한 달성률을 정할 때 성공하기 쉽게 설정하진 않았는지 잘 살펴봐야 하는데요.

달성률이 높은 게 효과가 있어서 높은 것인지 기준이 낮기 때문에 높은 것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고성과자에게만 인센티브를 지급할 경우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성과에 대한 결과로 볼 수 있지만, 성과를 못 내는 경우 업무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FANG의 고객 행동 설계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은 고객의 행동을 수집하며 성장했습니다.

사람들의 행동을 수집하고 테스트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나갑니다.

아마존은 소비자들의 구매 절차를 간소화시키며 최저가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구글은 검색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검색화면을 그대로 두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한가지 말해보고자 합니다.

이유는 고객의 인지적 노력을 최소화해 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지란 말 그대로 고객이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고객이 알아야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들은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며 사람들이 선택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행동과학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지 알려줍니다.

성공한 비즈니스를 잘 관찰해보면 행동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려면 행동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2.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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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은 행동과학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오늘날 비즈니스에서 행동과학은 성공을 위한 핵심 도구라고 볼 수 있어요. 비즈니스가 발전하고 성장하고 성공하려면 과학적 접근법에 따른 장점과 함께 그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이 책은 디지털 산업에서의 행동과학의 중요성을 이야기함으로써 어떻게 더 나은 행동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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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은 행동과학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오늘날 비즈니스에서 행동과학은 성공을 위한 핵심 도구라고 볼 수 있어요. 비즈니스가 발전하고 성장하고 성공하려면 과학적 접근법에 따른 장점과 함께 그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이 책은 디지털 산업에서의 행동과학의 중요성을 이야기함으로써 어떻게 더 나은 행동경영을 구축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어요.

먼저 이 책에서는 행동경제학이나 사회심리학보다는 행동과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행동과학이 의사결정에 관한 학문 전체를 요약하기에 가장 적절한 용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과학적 접근법을 통한 통찰이라는 측면에서 행동과학이라는 표현이 더 쉽게 와닿는 것 같아요.'

행동과학에서 행동에 영향을 주는 도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며, 가장 유명한 것이 행동경제학 개념인 '넛지'일 거예요.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교수 캐스 선스타인과 시카고대학 경제학 교수 리처드 탈러가 쓴《넛지》라는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죠. 탈러와 선스타인에 따르면 행동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대개 우리가 바라는 행동(건강한 식생활, 노후 준비, 장기 기증 등)에 '넛지'를 주는 거예요. 개인에게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행동의 변화를 강요하지 않으면서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방식인 거죠. 기업이 넛지로 효과를 보려면 넛지가 여러 팀을 아우르는 규범이 되어야 해요. 팀이 동기를 얻고 생산성을 발휘하게 하려면 해당 업무를 가장 잘해낼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데, 적합한 인재를 찾는 과학적 방법은 실증적 기법과 데이터를 사용하여 채용 절차에서 편향을 제거해야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어요. 다양성이 높은 조직이 일도 더 잘한다는 증거가 늘고 있어요. 행동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현재 세계 최대의 디지털 기업들, 이른바 FANG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은 고객 심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과정, 시스템, 제품, 서비스 개선을 통해 비즈니스의 성공을 거두었어요. 인간의 행동 뒤에 숨은 동인, 실제 결과에 기반한 데이터, 한계이익을 만들기 위한 성장형 마인드셋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활용하면 FANG의 행동과학적 방법을 터득할 수 있어요. 그러나 FANG이 중독성 있고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닌 제품을 만들었다고 해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만 미친 건 아니에요. 디지털 세상에서든 현실에서든 행동 설계를 적용할 때는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문제들이 있어요. 책임감 있는 기업이라면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반드시 생각해보고, 데이터를 윤리적으로 사용해야 해요. 만약 행동과학과 데이터의 활용이 행동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빠진다면 상황은 암울해질 수밖에 없어요. 빅브라더의 통제를 받는 세계가 가상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어요.

행동과학은 마케팅에서도 소비자의 구매를 더 정확하게 바라보고 더 효과적인 틀을 갖출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 과정에서 마케팅 과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이 생겼어요. 행동과학과 마케팅 과학에 따르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정신적 가용성을 쌓아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가장 저렴하고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되도록 많은 잠재 구매자를 끌어들이고, 소량 구매자가 더 자주 구매할 가능성을 점진적으로 키우는 것이라고 해요. 

결국 기업은 행동경영을 통해 성공할 수 있으며 시장을 선도할 수 있어요. 다만 강력한 윤리적 틀과 도구를 갖춰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1.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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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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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주류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성'에 근거를 둬 인간은 충동적이고, 불합리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일련의 경제적 사건들은 거대한 경제흐름의 미미한 '잔물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근래의 대표적인 투기사례만 생각해도 끝도 없다. 경제적 '버블'이 형성되기까지 사람들의 '합리적 생각'이 작용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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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주류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성'에 근거를 둬 인간은 충동적이고, 불합리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일련의 경제적 사건들은 거대한 경제흐름의 미미한 '잔물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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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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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대표적인 투기사례만 생각해도 끝도 없다. 경제적 '버블'이 형성되기까지 사람들의 '합리적 생각'이 작용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심리'가 작용한다고 보는가?...더 나아가 '버블'이 형성되는 것과 터지는 것을 선형적으로 예측가능하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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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예로부터 주변환경을 살피고 '패턴'을 인식한다. 인간 스스로에게 '효용성'을 제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을 택한것이다. 하지만 자연현상들은 일정하지 않다. 변화무쌍하다.
근래에 들어서는, 우리 스스로 비선형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데이터들을 인위적으로 '패턴화'해 주가상승을 '기대감'만으로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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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합리성에 기초한 '수치'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심리'가 반영된 '행동경제학'을 이해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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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처음 만나는 행동경제학"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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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잘 알려진 [넛지],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승자의저주], [버블경제학]등의 저서들은 '미국'의 시장상황을 반영하기 때문에 '한국'의 시장 상황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존하는 '한국'시장의 이해도가 높은 책이야말로 '한국'금융시장에서 생존할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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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평소 자신의 "감각"을 믿고 자본시장에서 생존해나가고 있다면, 상승장이 아닌 하락장에서 유리한 '행동경제학'에 대해서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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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리고 그 실수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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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할 때 긍정 프레임하에서는 위험회피적인 선택을 하고, 부정 프레임하에서는 위험선호적인 선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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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책을 들여다보고 나서 '수치'나 '그래프'가 너무 없다고 실망하시지 않으셨으면...
z*****a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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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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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난 것만 빼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많은 부분을 자기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채워 가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대외적으로는 흙수저, 스펙 등 타고난 것을 이유로 이번 생은 망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긴 하지만, 실상 우리가 부인하고 또 부인하더라도 우리는 자기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우리의 사소한 행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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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난 것만 빼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많은 부분을 자기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채워 가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대외적으로는 흙수저, 스펙 등 타고난 것을 이유로 이번 생은 망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긴 하지만, 실상 우리가 부인하고 또 부인하더라도 우리는 자기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우리의 사소한 행동이나 감정까지도 일정한 틀에 의해 미리 조성되어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문화’가 그런 역할을 한다.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의 저자 리처드 채터웨이는 행동과학과 행동경제학을 기반으로 한 행동경영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가장 중요한 개념은 휴리스틱과 편향이다. 휴리스틱은 다시 시스템-1과 시스템-2로 나뉜다. 시스템-1은 쉽게 말해 한 번 덜 생각하는 것이다. 인지적 노력을 덜 하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스템에 익숙하게 살고 있다. 시스템-2는 좀 더 생각하고 머리를 쓰고 분석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당연히 시스템-2에 따른 생각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 같고 그렇게 하기 위해 사람들이 노력하는 것 같지만, 저자는 삶의 대부분의 선택지에서 사람들은 시스템-1에 의존해 살아가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들이 게을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진화의 결과이다. 이것은 일종의 효율과 효과를 최적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글로벌 기업들의 핵심적인 성공 비결 중 하나가 바로 이 인간의 특성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자신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팔 수 있는 방법을 끝없이 연구하고 검증하고 실천에 옮기는 데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21세기에 가장 성공한 디지털 기업은 고객의 인지적 노력을 최소화해주었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가까우며 극적으로 그 과정을 보여준 것이 바로 페이스북이나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의 디지털 기업들이다. 구글의 경우 검색엔진을 구현한 기술은 동시대의 비슷한 다른 기업들과 차이가 없었지만 이용자의 시간과 인지적 노력을 줄임으로써, 다시 말해 단순함과 편리함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최고의 기업으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이다. 아마존도 마찬가지로 온라인에서의 구매와 결제 기술을 얼마나 사람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느냐에서 판가름이 났던 것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홈플러스나 이마트가 아닌 집 앞의 약간의 규모만 갖춘 편의점이나 슈퍼만 가봐도 그 모든 진열이 소비자가 구매하도록 행동 패턴을 이끌어내는 정밀한 연구에 의해 배치된 것이기 때문이다. 직관에 의존하는 인간을 상대로 하는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관에 반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고, 이것을 위한 끝없는 연구와 검증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이 책은 흥미롭게 알려주고 있다.

 

 

 

* 네이버 「리앤프리 책카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처음읽는행동경영학, #리처드채터웨이, #소슬기, #어크로스, #행동과학, #리앤프리책카페

 

 

p*********h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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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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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과학은 심리학 수업 때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행동 과학을 통해 이것이 사람들의 행동 변화에 어떻게 쓰여왔는지 그리고 이를 비즈니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좀 더 전문적으로 알고 싶으면 책 속에 나와 있는 자료들을 참고해서 깊이 있게 살펴보면 좋을 듯 하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기업들이 행동과학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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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과학은 심리학 수업 때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행동 과학을 통해 이것이 사람들의 행동 변화에 어떻게 쓰여왔는지 그리고 이를 비즈니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좀 더 전문적으로 알고 싶으면 책 속에 나와 있는 자료들을 참고해서 깊이 있게 살펴보면 좋을 듯 하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기업들이 행동과학을 제품과 서비스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어떻게 이를 우리에게 맞게 적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행동과학을 통해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닌지를 아는 것과 직원 채용과 이직을 막고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들이 흥미롭더라고요. 행동과학이 이렇게 우리의 행동 전반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명확히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행동에 영향을 주기 전에 고려할 점이 윤리적인 부분이라는 것도 놓치지 않고 있어서 그런 점에서도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성과가 좋은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을 놓친다면 비난을 면치 못할테니까요. 

 

이 밖에도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행동과학의 이론들을 접목시킨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서 비즈니스에서 행동과학이 실제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잘 살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케팅에 있어서 코카콜라를 예로 드니까 이해가 너무나도 쉽더라고요. 코카콜라가 많은 양이 팔리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선택된다는 것과 이를 분석해 마케팅에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노하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저는 항상 소비자의 입장이라고만 생각하고 생활했던 것 같은데 책을 읽으면서 분명한 것은 내가 행동과학을 통해 타인의 행동을 분석하고 이를 저의 직업에서도 활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다소 생소한 분야라고만 생각했는데 행동과학이 우리 삶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d****h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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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격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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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를 아시는가? 한 때 엄청난 베스트셀러 중 하나였었는데 우리가 평소에 하는 행동 상에서 어떤 점을 찾아서 살짝 바꿔주면 원하는 바를 정말 크게 공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다는 내용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조금 쉬운 예시가 나오지 않아서 과거 넛지 책에 있는 내용을 빌려와 보자면 남자화장실의 소변기에 파리를 그려놓으면 그곳에 집중적으로 발사(?)를 하기 때문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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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를 아시는가?

한 때 엄청난 베스트셀러 중 하나였었는데 우리가 평소에 하는 행동 상에서 어떤 점을 찾아서 살짝 바꿔주면 원하는 바를 정말 크게 공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다는 내용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조금 쉬운 예시가 나오지 않아서 과거 넛지 책에 있는 내용을 빌려와 보자면 남자화장실의 소변기에 파리를 그려놓으면 그곳에 집중적으로 발사(?)를 하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주변 청소가 가능하다는 의미가 있었다(한 곳만 그리고 안전하게 튀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 가지 행동 경영학적으로 보자면 백화점의 경우 시계와 창문이 없다고 하는 것이 대부분 건설 패턴인데 그것이 없어야 쇼핑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하게 스타벅스의 의자 형태에 대해서도 그런 행동 경영학적인 모습이 들어가 있다. 

 

구글은 왜 지금까지 가장 빠른 검색사이트라고 정평이 나 있는가?

단순하게 과거를 둘러보자면 검색 사이트에서 돈을 포기하고 오직 '검색' 에만 집중을 한 시기에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의 인터넷 속도는 굉장히 천천히 빠르게 되므로 사람들이 검색을 하고 '기다리는 시간' 에 광고를 만끽(?) 할 것이라고 생각했단 다른 검색 사이트와는 달리 모든 그림 등을 다 없애고 오직 '검색 속도만 빠르게' 했었던 구글이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했기 때문에(어쩌면 감성적인 부분일 잘 이해했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해서 성공을 하게 되었다. 여전히 구글의 검색은 그렇게 단순하게 되어 있고 검색과 'I'm feeling lucky"의 버튼만이 남겨져 있다. 

 

해당 버튼을 눌러본 적이 있는가?

솔직히 이 책 읽으면서 처음으로 눌러보았다. 최근 날짜에 세계 각국에서 어떤 날이 있었는지, 어쩌면 '잡지식' 같은 것들이 많이 나와 있다. 내일 또 눌러보면 전혀 다른 내용이 나올 수도 있지만 대체 검색만 있는 이 사이트에서 왜 이런 것을 계속 내버려둘까? 심지어 누르는 사람이 전체에 1%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말이다. 어쩌면 구글은 그 1%도 되지 않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는 구전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검색이라는 것에 이미 최고 능력자이자 간단한 효과조차도 구글을 빛내주는 하나의 트리거라고 생각이 된다. 이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한 번 눌러보고 이러한 정보가 있다는 것을 또 누군가에게 구전하지 않겠는가? 궁금해서라도 한 번 해 볼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구글의 속내일지도 모르겠다.

 

3M에서 먼저 유명해졌고 구글에서도 활용하고 있는 '본인만의 시간' 은 인간의 행동경영학의 결정판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아침에 회사를 와서 일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다시 일을 하고 저녁에 퇴근을 한다는 정말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어쩌면 그 행동 패턴에서 벗어난 일을 하는 사람이 그러한 천편일률적인 패턴을 부러워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그 행동 패턴을 하고 있는데 안정적이면서도 노동자가 가장 지루해하고 힘들어하는 루틴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 루틴을 살짝 비틀어 주는 것이 바로 점심식사 시간인데 직장인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일을 한다라고 말을 할 정도로 하루의 변곡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본인만의 시간을 자유롭게 줌으로 인해서 그다음 시간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대화되는 것을 막고 결과가 동일한 수준으로 나오게 된다면 사원들은 회사에 더 충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본다. 회사로서는 잃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 더 많은 결과로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미국의 여러 회사들이 뭔가 엄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경우 각종 저서에 보면 가차없는 해고로 유명한 회사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의 커리어를 한없이 쌓을 수 있는 회사로 많은 구직자들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특히 IT기업의 경우 많은 회사들이 애자일을 도입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한없이 중요시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직도 동양의 정서적인 부분이나 장유유서 등과 같은 이슈로 인해서 실제 적용을 한 회사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경직되어 있어야만 할까?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자유롭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더 높은 아웃풋을 얻고자 하는 회사의 생각이 구직자의 생각과 서로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출처: https://k50321.tistory.com/1135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k****1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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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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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은 들어봤어도 '행동경영학'은 생소하다. 하지만 '행동경영학'이라는 단어가 다소 낯설어도 괜찮다. '처음 읽는'이라는 수식어를 보며 안심해도 된다. 이 책은 처음 읽는 사람들을 위한 행동경영학이니,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알고 보니 그리 어려운 개념도 아니다. 바로 ''넛지 Nudge'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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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은 들어봤어도 '행동경영학'은 생소하다. 하지만 '행동경영학'이라는 단어가 다소 낯설어도 괜찮다. '처음 읽는'이라는 수식어를 보며 안심해도 된다. 이 책은 처음 읽는 사람들을 위한 행동경영학이니,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알고 보니 그리 어려운 개념도 아니다. 바로 ''넛지 Nudge'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라고 보면 된다는 것이다.

인사관리에서부터 마케팅까지, 조직과 일을 혁신하는 비즈니스의 뉴웨이브

전 오길비 행동과학 실행팀 리더가 안내하는 행동경영학의 최전선 (책 띠지 중에서)

행동과학은 어떻게 비즈니스의 전제를, 공식을, 발상을 바꾸고 있는지 궁금해서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책의 저자는 리처드 채터웨이. 행동경영 스페셜리스트이다. 세계적 마케팅회사 오길비의 행동과학 실행팀의 리더였고, 커뮤니케이션사이언스그룹 창립자이며 현재 행동과학 전문 컨설팅회사 BVA 넛지 유닛의 CEO로 행동경영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이다.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와 광고회사, 기업에게 행동과학에 기초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행동과학을 비즈니스에 실용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행동과학에서 얻은 강력한 통찰을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다. 이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학문은 고객 경험, 마케팅, 소비자 조사, 고객 유지, 채용, 사업 실적, 인공지능이나 자동화를 비롯하여 엄청나게 많은 분야에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10쪽)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된다. 추천사 '비즈니스에 행동과학이 필요하다', 들어가는 말 '인간 행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시작으로, 1부 '행동경영의 시대', 2부 '디지털 산업과 행동과학', 3부 '인공지능 시대의 행동경영', 4부 '생산성 향상과 행동과학', 5부 '행동과학과 소비자', 6부 '더 나은 마케팅을 위한 행동과학'으로 이어지며, 결론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마무리된다.

먼저 '일러두기'의 말을 기억해두고 읽기 시작한다. 이 책에서는 인용이나 추천사 등이 아니면 저자는 행동경제학이나 사회심리학보다는 행동과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행동과학이라는 용어가 의사결정에 관한 학문 전체를 요약하기에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고 주(307쪽)에서 밝히고 있으니, 함께 사용되는 개념인 '행동경영'은 행동과학을 경영 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의미하고, 제목에 사용된 '행동경영학'은 행동경영과 관련한 연구 및 조사를 아우르는 개념이라는 것을 인식해두고 읽어나가기 시작한다.

그래도 저자가 하는 말처럼 시대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넛지'에 대해서도 예전에는 많이들 생소했지만, 지금은 익숙한 개념이 되었으니, 행동경영학도 이 책이 스타트를 끊고 앞으로 점점 더 많이 다양하게 퍼져나가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읽다 보면 익숙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아, 이 이야기들을 행동경영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겠구나.' 생각해 본다.

기업은 시간 제한 할인, 마감 할인 등을 통해 이런 편향을 마케팅에 활용한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예컨대 표나 호텔 방을 예매할 때 "이 가격에 다섯 분만 모십니다!" 같은 넛지를 통해 이런 편향을 자극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그 상품을 좀 더 원하게 되며 즉시 구매할 가능성도 커진다. 그러나 여기서 교묘한 문구에 주목해보자. '이 가격에'라는 말은 가격이 올라갈 수도, 떨어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내재적 편향 때문에 지금 사지 않으면 값이 오를 거라고 가정한다. (51쪽)

중간중간 행동경영의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읽어나갈 수 있고, 각 부가 끝날 때에는 '행동경영 인사이트'를 통해 그동안 읽은 부분 요점을 정리하고 핵심을 기억해본다.

이 책에서는 행동과학을 경영학에 접목시켜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고 있으니, 행동경영학에 대한 개념을 이 책을 통해 이해하고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이 책에서 그 방향을 안내해 줄 것이다.

'나는 전혀 몰라요'라고 생각하고 펼쳐들더라도 의외로 알고 있는 것이 많다는 사실, 그리고 생각보다 흥미로운 책이어서 자꾸만 멈춰서 집중하며 읽어나가게 된다는 사실도 이야기하고 싶다. 특히 기업 관계자나 마케팅 종사자, 비즈니스 관계자 등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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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업활동, 마케팅을 하든, 어떤 물건을 구매해서 소비를 하는 것도 어떻게보면 행동에서 출발할 수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인간의 기본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행동경영' 이제는 이런 말이 대두가 되나보다. 솔직히 나도 처음 보고 듣는다. 경영학이라는 것이 항상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에 행동경양학도 인사관리, 마케팅, 조직관리까지 물결을 어떻게 끼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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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업활동, 마케팅을 하든, 어떤 물건을 구매해서 소비를 하는 것도 어떻게보면 행동에서 출발할 수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인간의 기본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행동경영' 이제는 이런 말이 대두가 되나보다. 솔직히 나도 처음 보고 듣는다. 경영학이라는 것이 항상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에 행동경양학도 인사관리, 마케팅, 조직관리까지 물결을 어떻게 끼얹는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행동을 설계하면서, 지속적이고 성장가능한 혁신을 위해서 어떠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또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이 책의 저자는 저자 리처드 채터웨이(Richard Chataway) 행동 경영 스페셜 리스트다. 세계적인 마케팅회사 오길비 행동과학 실행팀의 리더시다. 인간이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마음 속 깊숙이 숨겨진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원인이기에 행동에 대한 지식과 방법을 경영 현장에 접목한 행동경영이 대세로 이르는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행동경영의 시대 / 2부 디지털 산업과 행동과학 / 3부 인공지능 시대의 행동경영 / 4부 생산성 향상과 행동과학 / 5부 행동과학과 소비자 / 6부 더 나은 마케팅을 위한 행동과학 / 결론 -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   총 6부의 주제로 구성된다. 경영학이라는 내용은 흔하고 널리 보급이 되어있고, 광범위하지만서도, 행동이라는 단어가 붙으면서 무언가 좀 더 자세하고 깊게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았다. 윤리다.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에는 그만한 상응하는 책임이 뒤따른다. 그래서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반드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이런 것때문에 교훈이 생길 수 있고, 교훈을 뛰어넘어서 기업의 이미지타격 및 시가총액 하락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신뢰에 타격이 커지면 영원히 기업이 존속을 할 수 있을까?

책에서는 내용이 생소하게 나가올지라도 친절하게 설명과 해설, 사례로 알려주고 있다. 현실적이기에 실용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지고 있기에, 추측이 아닌 데이터와 실험에 근거한 경영이 훨씬 더 정확하고 공신력이 있다. 심리학-행동 레파토리나 뿌리는 거의 같다고본다. 마케팅, 경영에 관심이 있다면 특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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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 행동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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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직원의 행동을 슬쩍 바꾸는 1% 행동 설계의 비밀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저자 리처드 채터웨이는 행동과학이 바꾸고 있는 비즈니스 현장의 흐름과 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최일선에서 나온 행동과학을 적용하고 있는 전문가 25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인간 행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21세기의 경제학과 시민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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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직원의 행동을 슬쩍 바꾸는 1% 행동 설계의 비밀 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저자 리처드 채터웨이는 행동과학이 바꾸고 있는 비즈니스 현장의 흐름과 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최일선에서 나온 행동과학을 적용하고 있는 전문가 25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인간 행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21세기의 경제학과 시민의 행동을 슬쩍 바꾸는 방법을 알아본다.

 

 

행동과학을 비롯한 사회과학 실험은 대개 통제 집단과 실험 집단을 대조하면서 행동 개입을 시험하는 과정을 거친다.이 사례에서는 오직 빡세게 과학 해서 문제를 해결한 덕분에 선택 설계가 행동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과학은 실패에서도 배운다고 적고 있다.행동경영의 3가지 기준을 말하고 디지털 산업과 행동과학 대한 설명도 하고 있다.

 

 

구글 홈페이지가 20년 동안 그대로인 이유를 설명하고 넷플릭스의 이야기를 풀어간다.선택자가 많을수록 좋은 선택은 어려워진다고 생각한다.아마존은 중독성 있는 고객 경험에 집중한다고 한다.소비자의 행동을 예측하는 방법은 좋은 결정을 내리려면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고객은 불확실한 것을 싫어한다고 소개하고 인간과 로봇을 구분하는 일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자동화와 일자리의 미래는 로봇이 당신의 일자리를 훔칠까 저자는 이 책에서 금전적 시간적으로 빈곤하면 나쁜 결정을 내리게 된다고 적고 있다.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올바른 행동을 끌어내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저자 리처드 채터웨이는 고객과 직원의 행동을 슬쩍 바꾸는 1% 행동 설계의 비밀을 보여주고 있다.

 

 

행동과학은 어떻게 비즈니스의 전제를 공식을 발상을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행동경영 프런티어 25인의 생생한 통찰과 경험을 이야기 하고 행동경영이 주목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부상 미래 비즈니스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풍부한 사례와 단단한 이론 놀라운 통찰력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s********k 202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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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행동경영학》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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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의 대가인 저자가 다양한 경영 환경에서 소비자의 행동을 어떻게 분석하여야 하는지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명한 책이다. 현대사회에는 다양하고 신속한 분야가 산재해있고, 발달하는 만큼 세분화된 영역 또한 존재한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서의 마케팅 적용은 어떻게 바라보고 일률화해야 할지 해답을 정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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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의 대가인 저자가 다양한 경영 환경에서 소비자의 행동을 어떻게 분석하여야 하는지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명한 책이다. 현대사회에는 다양하고 신속한 분야가 산재해있고, 발달하는 만큼 세분화된 영역 또한 존재한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서의 마케팅 적용은 어떻게 바라보고 일률화해야 할지 해답을 정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인공지능부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 뿐만 아니라, 오징어게임, 지옥 등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 넷플릭스까지 다양한 적용 분야에서 날카로운 행동과학 사례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 "행동경영 인사이트" 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 부분은 특히 전문가의 특출난 지식이 엿보이는 부분임이 명확해 보인다. "확증편향"과 같은 전문적인 용어를 간단한 예시를 곁들어 독자가 알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직장에서의 행동과학 부문에서, 성공을 거둔 사례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성공의 비결은 무엇인지 비밀을 알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지나쳐서는 안 될 것이다. 형태와는 무관하게 어떤 방식으로든 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이든, 앞으로 경영자의 배포를 품은 사람이든 이 책을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경영을 하면서 마주할 지 모르는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는 이 책을 읽은 만큼 자신의 경영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이 책을 보물처럼 여기게 될 지도 모르지 않은가.

 

 

책의 후반부에는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하는 내용도 나오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는 소비심리학 등 심리학 분야와도 연관이 있어 보인다. 나는 도합 수십만원에 달하는 각종 교양 심리학 서적을 구매하여 읽는 것이 취미였는데, 이 책에서도 소비심리학 등 서적에서 언급한 것과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즉, 행동경영이라는 것은 책의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행동 설계의 한 갈래가 된다. 저자가 마케팅 전문가인 만큼, 마케팅의 정수를 누리고자 하는 독자가 있다면 특히 이 책을 강력히 권장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s*****t 202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