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9)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내용보기
정말 굉장한 책이다. 히틀러 시대를 그 당시의 여행자들이 어떻게 보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들은 왜 독일에 히틀러가 등장했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필요하다. 그 시대 사람들의 진정한 삶의 모습을 알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1930년대 독일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히틀러 시대에 대해,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 더욱 이해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내용보기

정말 굉장한 책이다. 히틀러 시대를 그 당시의 여행자들이 어떻게 보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들은 왜 독일에 히틀러가 등장했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필요하다. 그 시대 사람들의 진정한 삶의 모습을 알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1930년대 독일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히틀러 시대에 대해,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 더욱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21.10.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 내용보기
속이려고 작정을 하고 이런식으로 철저하게, 범국가적으로 열연을 펼친 분위기라면 내가 여행자라도 그것에 속아넘어갔을거같다.그리고 내가 유대인아닌 독일 국민이었다면 언젠가는 나치의 본모습을 알아챌만한 근거가 보였대도 그냥 믿고싶은것만 믿고 살고싶었을거같고. 읽으면 읽을수록 유대인박해와 세계대전은 히틀러와 그 졸개들 뿐아니라 주변국들이 같이 저지른 일이라고 결론내
"." 내용보기
속이려고 작정을 하고 이런식으로 철저하게, 범국가적으로 열연을 펼친 분위기라면 내가 여행자라도 그것에 속아넘어갔을거같다.
그리고 내가 유대인아닌 독일 국민이었다면 언젠가는 나치의 본모습을 알아챌만한 근거가 보였대도 그냥 믿고싶은것만 믿고 살고싶었을거같고. 

읽으면 읽을수록 유대인박해와 세계대전은 히틀러와 그 졸개들 뿐아니라 주변국들이 같이 저지른 일이라고 결론내렸다.
중간에 저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당장의 자기들 이익을 침해당하지 않는이상 히틀러의 광기를 지켜만보고 묵인했던 댓가로 전쟁을 치렀다고 할 수밖에.

항상 느끼는거지만 침묵도 동조의 한 형태인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면에서는 악에 적극적 동조하는 소수보다는 소극석인 동조를하는 소수가 더 악랄한것일수도 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내용보기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줄리아 보이드 저/이종인 역 페이퍼로드 | 2021년 09월 24일     처음에는 어마어마한 책의 두께때문에 손이 잘 가질 않았다. 히틀러 시대, 독재, 인권 탄압 등에 관심은 있지만 내 지적 수준이 높지 않고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정말 유익하고 퀄리티가 높은 책이었다. 책의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내용보기

 

[도서]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줄리아 보이드 저/이종인 역
페이퍼로드 | 2021년 09월 24일

 

 

처음에는 어마어마한 책의 두께때문에 손이 잘 가질 않았다.

히틀러 시대, 독재, 인권 탄압 등에 관심은 있지만 내 지적 수준이 높지 않고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정말 유익하고 퀄리티가 높은 책이었다.

책의 편집과 구성도 굉장히 좋았고,

두꺼운 책이지만 알차게 볼 수 있었다.

실제 그 시대에 들어가서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었다.

이 시대를 실제 살았던 사람처럼 알고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관련 다큐멘터리나 영화나 도서를 더 읽어보고 싶다. 

c******a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히틀러 시대를 체험한 리얼 후기...
"히틀러 시대를 체험한 리얼 후기..." 내용보기
히틀러와 나찌는 유럽의 역사에서 쉽게 언급할 수 없는 금지어 같은 존재이다. 1차 대전 이후 독일의 분위기는 2차 대전 이후의 그것과 조금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작가의 주장이다. 특히 양차 세계대전에 대한 유명한 저서를 집필한  작가에게 1차 대전 이후의 독일 분위기는 신기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2차 대전이 발발하기 직전까지 히틀러와 그의 제국은 자신들
"히틀러 시대를 체험한 리얼 후기..." 내용보기

 히틀러와 나찌는 유럽의 역사에서 쉽게 언급할 수 없는 금지어 같은 존재이다.

1차 대전 이후 독일의 분위기는 2차 대전 이후의 그것과 조금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작가의 주장이다. 특히 양차 세계대전에 대한 유명한 저서를 집필한 

작가에게 1차 대전 이후의 독일 분위기는 신기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2차 대전이 발발하기 직전까지 히틀러와 그의 제국은 자신들의 의도를 숨겼으며,

서구를 비롯한 전 세계 국가와 국민들은 독일 국민 자신들이 그랬듯 나치의 치밀한

계획과 선동에 속아 넘어갔다는 것이다. 비록 1차 대전을 일으킨 전범국이지만,

독일은 공산주의자, 그리고 공산주의자와 결탁한 유대인과 싸우는 외로운 투사이며,

독일 국민은 패전으로 인한 극심한 경제적 불이익을 견디며 국가를 키우려는 선하고

강건한 국민들이라 외부에서 보고 체험한 사람들은 오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결과만 보고 생각해보면, 이러한 모순적인 일들이 지금 현실에서도 여전히

벌어지고 일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어느 시대이든 사람들은 실제보다는 믿고 싶은

것을 믿음으로 그들의 선택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했다. 결국 역사는 과거에서 얻은 

경험을 소중하게 곱씹으면서 되새김질 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