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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동화로 수학감각 기르기 처음 숫자를 배우기 좋은 유아 수학교육책 홈런 수학 동화 <다다다 세쌍둥이>
이 책은 홈런 수학동화 1단계 세트예요 어린 아이들이 재밌게 숫자 익히기에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은 홈런 수학동화 1단계예요 공간과 도형의 안과 밖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요
엄마가 숨겨둔 사탕 먹으려다 장난꾸러기인 세쌍둥이는 사탕통을 쏟아버려요. 엄마에게 혼날까바 숨은 세쌍둥이들은 엄마의 팬케이크 요리 냄새를 못참고 나와요. 장난꾸러기 세쌍둥이는 앞으로 말썽을 안부린다는 약속을 하고 팬케이크를 맛있게 먹어요^^
세쌍둥이 캐릭터 그림이 너무 발랄하고 개구쟁이처럼 그려져서 캐릭터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독후활동으로 사탕 그림 색칠해보고 정리할 장난감 찾아보기해봤어요
홈런 수학동화 유아 수학교육 책으로 아이들에게 숫자를 친근하게 배우게해주시면 좋으실거예요
*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활용한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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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밖 #4살수학동화 #5살수학동화 #홈런수학동화 #좋은책키즈 #유아수학동화 #도형
다다다 세쌍둥이&받고 싶은 선물은 쉿
아이들이 자라면서 인성책도 중요하지만, 수학동화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수학동화가 꼭 더하기 빼기가 아닌, 도형이라던지, 안과 밖, 앞뒤, 같은 물건 찾기 등등 여러 종류의 #수학동화 가 있는데요
사실, 좋은책키즈는 지난번 서평에서 수학 말고 다른 걸로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결론은 개인적으로 국어보다, 수학동화가 훨씬 더 맘에 들어요^^
특히나 4세가 되면 안과 밖 개념을 알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둘째가 다섯 살이긴 하지만, 11월생이라서 거의 4살이랑 비슷한데요. 그래도 나이는 4살 일적에 열심히 안과 밖에 대해서 알려주긴 했어요.
생활 속에서 자주 보는 도형들에 대해서도 보기로 했어요.
책 두께는 국어와 마찬가지로 두껍지 않아서 10분 이내로 설명과 읽기가 가능해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산타 할아버지께 받고 싶은 선물이 있지만, 비밀로 하기로 했어요. 위 사진처럼 중간중간 교감해요!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아이와 같이 내용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의견을 물어보는 코너랍니다.
트리 아래에는 네모난 선물상자를 늘어놓기로 했어요. 강아지 인형에서는 뽀족한 고깔모자를 씌워주고요,
고깔모자를 뽀족한 이라고 표현을 해요.
상자, 혹은 고양이 간식 캔 등등을 보여주면서 입체도형에 대해서 알려준답니다.
첫째에 비하면 둘째는 공부를 너무 안 시킨~~동그라미 실력은 형편없지만, 그래도 답은 잘 맞췄답니다~ 미로 찾기는 재미난지 한번 더!ㅎㅎㅎㅎ
장난꾸러기들이죠, 엄마 몰래 사탕을 먹기 위해 사탕을 꺼내다가, 와르르 사탕 상자가 열리는데요. 빼앗기기 싫어서 몰래 사탕을 들고 각각 숨어버립니다.
싱크 대장에도 들어가고, 옷장에도 들어가고, 밖에 있는 창고에도 들어가는데요. 자신들이 들어가기 위해서 각각 싱크 대장, 옷장, 창고 안에 있는 물건들을 빼내고, 자신들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안에 들어간 사람은 누구? 밖으로 나온 물건들은 뭐지?라고 물어봅니다.
집 밖에 숨은 애들은 누구냐고도 물어보고요.
마찬가지로 퀴즈를 풀면서 색칠공부 코너도 있고~ 그림 속에 인형들이 상자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자유롭게 말하는 코너도 있어요.
처음에 흠! 했는데, 알고 보니 장난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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