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링, 프로파일러 등에 대한 개념은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프로파일러들의 활약상과 프로파일링 기법 등에 관련 된 이야기를 즐겨 읽고 보고 있었습니다. 테이블 건너편의 살인자란 책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구매한 후 이 또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테이블 건너편의 살인자'에서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웠던 점들이 많았고, 소갯글처럼
프로파일링, 프로파일러 등에 대한 개념은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프로파일러들의 활약상과 프로파일링 기법 등에 관련 된 이야기를 즐겨 읽고 보고 있었습니다. 테이블 건너편의 살인자란 책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구매한 후 이 또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테이블 건너편의 살인자'에서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웠던 점들이 많았고, 소갯글처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된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