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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중국어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생각이 있었다.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주저리주저리 복잡하게만 느껴지는데 막상 중국어로 바꿔놓으면 간단하고 명료한 그런 문장들이 많다는 생각이었다. 그런 나의 욕구를 단번에 채워주는 책을 발견했으니 바로 이 책이 그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었다. 책을 펼쳐보면 1200개의 문장을 문장길이에 따라 세분화한 것을 알수 있다. 하루에 몇문장 씩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중국인이 말하는 중국식 표현에 익숙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