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 소설가, 대학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대표작 제1과 제1장, 흙의 노예, 농부전초 등의 단편소설과 장편소설이자 데뷔작인 의지 없는 영혼 등을 남겼다. 이무영은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귀농하여 집필활동을 병행했으며 해방 후 숙명여대, 단국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후반 친일 소설과 논설을 써내는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올라있기도하다.
신문기자, 소설가, 대학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대표작 제1과 제1장, 흙의 노예, 농부전초 등의 단편소설과 장편소설이자 데뷔작인 의지 없는 영혼 등을 남겼다. 이무영은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귀농하여 집필활동을 병행했으며 해방 후 숙명여대, 단국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후반 친일 소설과 논설을 써내는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올라있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