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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요즘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있다면 그건 과학인거같아요 :) 그중에서 과학쪽 책은 꼭 들어가더라구요 ^^;;;;
오늘은 , 우리 아이가 눈물을 찔끔~ 흘리면서 재밌게?슬프게?읽은 "보랏빛소 / 눈물이 찔끔나는 생물도감' 이라는 책을 소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웃기고 슬픈 사연 모음집 ~
오늘날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을 비롯해 지금은 멸종된 ‘공룡 및 고생물’까지 78종 생물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알 수 있답니다 :)
특히나 , 도감 형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얘기가 전혀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아서 우리 아이는 막 깔깔대며 웃으며 본다니깐요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일단 과학, 그중에서도 생물을 주제로 한 책들을 읽는 걸 참 좋아하는듯 해요 :) 책 읽으면서 내내 눈을 떼지 못하고 우와~ 를연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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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찔끔나는생물도감 고자키 유_글 / 우치야마 다이스케_그림 이마이즈미 다다아키_감수 / 보랏빛소어린이_출판 #도서협찬 #찐형제책소개 ?? 눈물 나는 생물 도감 하루하루 '빡세게' 사는 78종 생물들의 습성과 특징 ?? 눈물 나는 감동 실화 감동적인 이야기의 주인공. 반려견, 반려묘 실화 11편 ?? 눈물 나는 모험 기록 역경을 딛고 기록을 남긴 동물학자 이야기 8편 생물 도감 읽으며 울기 있기? 없기? 생물 도감 읽으며 감동받기 있기? 없기? ??한번 읽으면 멈출 수 없는 #감동주의 《눈물이 찔끔나는 생물도감》 찐형제의 취향저격 책이 도착했어요???♂??? 눈물나야하는데 깔깔 웃으며 보고 또 보는 형아와 동생?? (감동받고 있는거지?????)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 그리고 지금은 멸종된 공룡 및 고생물까지 78종 생물의 눈물겹고 안타까운 사연을 일러스트와 도감형식으로 만든 책이예요. ??생물마다 이름, 분류, 분포, 크기, 화석발굴지(공룡과? 고생물만)의 정보와 함께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사연이 담겨 있어요. 또 생물마다 눈물 레벨이 1단계부터 3단계로 나타나있어 얼마나 슬플지 예상하고 공감하며 읽었지요. [눈물??] 통안어 ?? 머릿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안어는 머리는 투명한 막으로 덮여있고 그 속은 액체로 가득 차 있어요. 머리 안에는 짧은 관 모양의 자루 끝에 통처럼 생긴 특이한 눈도 들어가 있지요. 이 통안어는 해안가로 밀려 올라가게 되면, 머리의 막이 없어져 머리가 쪼그라들고 말아요. [눈물????] 아이아이원숭이?? 번뜩이는 노란 눈과 커다란 귀, 가늘고 긴 가운뎃발가락이 특징인 아이아이원숭이는 이 외모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했대요. "아이아이원숭이의 발가락이 가리킨 사람은 죽는다" 라는 소문이 돌면서 사람들이 많은 아이아이원숭이를 사냥했대요. 그런데 사실 아이아이원숭이는 소문과 달리 온순하다니 너무 안타깝죠. [눈물??????] 대왕판다?? 2년에 한 번 출산하는 대왕판다는 때때로 쌍둥이를 낳기도 해요. 쌍둥이를 낳은 경우, 젖이 나오는 양이 새끼 한 마리가 먹을 분량밖에 되지 않아 건강하고 몸짓이 큰 새끼를 선택해 키울 수 밖에 없어요ㅠㅠ 엄마대왕판다가 너무 마음 아프겠죠ㅠ ??책 중간중간에 실린 <감동실화>는 그야말로 감동이예요. 소녀를 구한 늙은 개 이야기, 뱀에 맞선 용감한 고양이 이야기 등 감동적인 이야기에 뭉클했답니다. ??#동물학자 들의 <눈물나는 모험 기록>에서는 제인 구달 같은 동물학자들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챕터의 마지막장에 등장하는 동물이름사연도 또 다른 재미였어요!! 너무 헷갈려서 눈물 나는 이름 /착각이 불러온 눈물 나는 이름 너무 길어서 눈물 나는 이름 / 너무 이상해서 눈물 나는 이름 ??눈물과 함께 웃음이 난다는 건 안비밀!! 제가 읽어도 이렇게 신기하고 재밌는데 찐형제가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지식 ? 감동 ? 관심 가는 부분부터 골라 읽어도 좋아요!! ??초등 교과 과정 연계 3학년 2학기_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_과학 1. 식물의 생활 5학년 1학기_과학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_과학 2. 생물과 환경 6학년 1학기_과학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보랏빛소어린이 고맙습니다. #생물도감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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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씩 읽을 때마다 새로운 동물들에 대한 상식이 1 되어진다. 두 눈을 반짝이며 책을 읽다보면 눈물이 핑 돌만큼 안타까운 이야기들도 있다. 왜 눈물 나오는 책일까? 안타까움과 감동이 함께 담겨있는 생물도감 책! 멸종위기 동물들이 위기에 처한 이유, 감동적인 반려견,반려묘 이야기,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생물 상식, 역경을 이겨낸 동물 학자 이야기. 슬픔과 감동이 교차되어가며 한권의 책 속에 지식을 품은 이야기가 수십여편 담겨져있다. 눈물레벨이 측정되어져 있어 어린 독자들은 다시 판단 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가 왜 눈물레벨 2밖에 안되지? 이 정도는 눈물레벨 5 줘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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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 엄청재밌어!!" 메리리버거북은 항문으로 숨을쉰대! 응? 항문으로?? 왜왜왜? 엄마~ '통안어'는 머리속이 투명해서 다비친대 진짜 이런물고기가 있을까? 찾아보자! 대박! 진짜있네 엄마~ 시들면 해골모양이 되는 꽃이 있대 진짜그런가? 우와 진짜해골모양이네! 어떻게 이러지?! 엄마 얘봐봐 얘는 너무 무섭게생겨서 고생했대 책을 읽는동안 너무 재밌다며 신이나서 재잘거리는 아이 보느라 실제모습은 어떤지 검색해보고 관련 영상 찾아보느라 쉴 틈이 없었어요^^ 한바탕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습니다 눈물찔끔나는생물도감은 우리가 잘 모르는 생물들의 안타까운 비밀을 엿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이에요 강력한 문구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자세한설명으로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이해하게해줘요 귀여운 그림체는 생물들의 사연을 더 짠하게 느끼게해준답니다 책을 읽고 사진이나 영상매체로 자연스럽게 확장활동까지 가능했어요 저희아이는 한번에 다읽고도 몇번을 다시 펼쳐보더라구요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싶대요~ 생물에관심있는 초딩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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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찔끔 나는 생물 도감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고자키 유 글 우치야마 다이스케 그림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시리즈 '이마이즈미 다다아키'감수!
어이없고, 짠하고, 안타까워 눈물이 찔끔 나는 78종 동물, 공룡, 식물의 삶을 소개합니다!
차례 1) 눈물 나는 일상 2) 눈물 나는 몸 3) 눈물 나는 공룡'고생물 4) 눈물 나는 식물 5) 눈물 나는 모험 기록
서투르지만 꿋꿋하게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어른이 되려면 150년이나 걸리는 '그린란드 상어', 통째로 삼켰더니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남방큰돌고래' 쌍둥이가 태어나도 하나만 기릅니다 이는 어미 대왕판다가 애초에 젖이 나오는 양이 새끼 한마리가 먹을 분량밖에 되지 않아서 입니다 '대왕판다' 스스로 소화되어 버리는 '플라나리아' 일주일 안에 음식물을 먹은 상태에서 잘리게 되면 자신의 소화액에 죽어 버리고 맙니다. 사람 얼굴에 200만 마리의 진드기 '모낭충'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 항문으로 호흡을 합니다 배설을 하고 알을 낳는 이 부분에 특별한 분비기관이 있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움직임이 많지 않아서 머리와 등껍질에 이끼 같은 녹조류가 머리카락처럼 잘 자라난답니다 '메리리버거북' 다자란 폐어는 '부레'라는 공기주머니로 호흡합니다 물고기인데 익사합니다 '폐어' 수컷인데 젖이 나왔습니다 '염소' 가냘픈 목소리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티라노사우르스' 바람이 세게 불면 잘 날지 못합니다 '프테라노돈' 잎을 여러 번 움직이면 시듭니다 '파리지옥' 똥 범벅이 되어야 살 수 있습니다 '겨우살이' 세상에서 꽃이 가장 커다란 식물로 똥 냄새가 납니다 '라플레시아' 등등.
이처럼 생물 도감은 한두 페이지에 압축된 생물 이야기가 한눈에 들어오고, 생물마다 '눈물레벨'이 있어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매겨져 각 생물 이야기가 얼마나 슬플지 헤아리며 읽는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그 뒤에는 특별한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상한 생물이름, 반려동물의 감동 실화, 위대한 동물학자의 모험 기록 동물을 좋아하는 소녀와 침팬지 '제인 구달' 마운틴고릴라 연구에 생애를 바친 학자 '다이안 포시' 공룡의 존재를 알린 커다란 이빨 화석 '기디언 멘텔' 각인 효과의 발견과 노벨상 수상 '콘라트 차하리아스 로렌츠' 등등. '미래를 위해 생각해요'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의 사연까지. 그야말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모아놨어요.
세상의 온갖 생물들이 대체 어떤 이유로 얼마나 슬픈 삶을 사는지 혹은 살았는지 색연필로 칠한 듯 따스하고 서정적인 그림과 함께 짜임새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집에 있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를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눈물이 찔끔나는 생물도감'도 기대되었는데요 역시 너무 좋아합니다 지구상에 생물이 이렇게 많다니, 너무 놀랍고 빠져서 봤어요.
한번 읽으면 멈출 수 없다! 감동 주의! "눈물이 찔끔나는 생물도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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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감동이라기 보다 날것? 야생? 리얼? 신기방기? 어떻게 이럴 수가?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지 못해 멸종된 동물부터 인간으로 인해 고생하고 학대받고 있는 동물들까지 안타까운 여러 생물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과 동정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안쓰러운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동물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가령 사각해삼은 사람이 만지면 몸이 흐물흐물하게 녹는다고 한다.
몸을 지키기 위해 내장을 몸 밖으로 쏟아낸다는데.. 하아..
엄마 염소가 병에 걸려 젖이 안나오면 수컷 암소가 젖이 나온다는데 이런 이야기는 특정 뉴스인지 진짜로 모든 수컷 암소가 이런 상황에서 젖이 나온다는건지는 모르겠다. 요런 부분은 아이들에게 잘못된 상식을 알려주게 될까 조금 우려되는 부분.
쌍둥이가 태어나도 하나만 키우는 대왕판다. 젖의 양이 처음부터 한마리만 키울 수 있는 양이기에 야생에서는 튼튼한 한마리만 선택하여 키운다는데 이런 일이 어디 판다에서만 보이랴. 그치만 냉혹한 야생의 모습은 우리 인간들이 보기에는 잔혹하기도 하고 불쌍해보이기도 한다. 그 외에 파리지옥도 너무 여러번 잎을 여닫으면 검게 시든다고 하는데 이건 내가 직접 본 적이 있기에 ㅠㅠ
수년전에 파리지옥을 잠시 키운적이 있었는데 어찌 그걸 그냥 놔둘리가 있겠는가. 톡 건드리면 쫙 입을 다무는 모습은 진짜 다큐멘터리에서나 보던 모습!! 그러나 그 화분은 일주일을 넘기지 못했다 ㅠㅠ
중간 중간에 실린 감동실화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어 계속 해서 진짜예요? 이거 진짜 있었던 일이예요?를 묻게 만들었다.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생물도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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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보게 된 책이다. 다양한 동물의 생태에 대하여 간략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동물 이야기하면 백과사전 처럼 따분하고 지루할 거라 생갹했는데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밌게 동물에 관한 정보를 얻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책이였다. 부모와 함께 보면서 동물에 관한 몰랐던 사실에 대하 알아가고 이 지구에 수많은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였다. 중간에 동화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어 자연스레 이야기책과 연관되는 형식 또한 마음에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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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찔끔 나는 생물 도감 글 고자키 유 그림 우치야마 다이스케 출판 보랏빛소어린이
어이없고, 짠하고, 안타까워 눈물이 찔끔 나는 78종 동물,공룡,식물의 이야기 <눈물이 찔끔 나는 생물 도감>을 만나보았습니다.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여서 그런지 이 책을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는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되고 세상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동식물들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여서 더 기억에 남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사연이 담겨져 있는지 살펴볼까요?
<눈물이 찔끔 나는 생물 도감>은 눈물 나는 일상, 눈물 나는 몸, 눈물 나는 공룡.고생물, 눈물 나는 식물, 눈물 나는 모험 기록까지 78종의 동식물을 만나볼수있는 책입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처음 들어보는 동식물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제법 알고 있지만, 저는 생소한 친구들이 참 많았어요.
동식물의 이름과 함께 분류, 분포, 크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눈물 레벨이라고 해서 1부터 3까지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저희 아이가 기억에 남는 눈물 레벨3인 동물. 판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판다는 쌍둥이가 태어나도 딱! 한마리만 기른다고 해요. 2년에 한 번 출산하는 판다인데.. 쌍둥이가 태어나도 딱 한마리가 기르다니.. 좀 너무하기도 하고 뭔가 마음이 찡해오기도 합니다. 알고보니 판다는 애초에 젖이 나오는양이 한마리가 먹을 분량이여서 어쩔수없이 한마리만 기를수밖에 없대요. 판다의 이야기에 정말 눈물이 찔끔나오네요.
가재의 이야기. 탈피를 막 마친 가재는 평형석이 없어 더듬이 밑구멍에 작은 모래알을 넣는다고 해요. 넣지 않으면 비틀비틀 잘 걷지 못하니깐요. 아이가 가재의 이야기를 보면서 귀에 왜 돌이 있는지, 균형을 어떻게 잡는것인지.. 여러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가재의 이야기에서 사람의 몸 탐색까지! 연계하여 스스로 탐구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감동적인 실화도 담겨져 있어요. 정말 있었던 일이라고? 와..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고 마음이 찡해오는 이야기가 참 많았어요.
동식물 이야기만 담겨져 있지 않아요. 동물을 연구한 동물학자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인구달부터 생소한 동물 학자까지.. 동물들의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보면서도 눈물이 찔끔. 감동적이였습니다.
세상을 살아가기위해 노력하는 동식물. 때로는 재밌기도 하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어떤 이야기 인지 너무 궁금하시죠? <눈물이 찔끔 나는 생물 도감>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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