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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살고있는 보금자리 집 !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인데 그동안 1차원적으로만 생각하고 대해왔다. 집이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얼마만큼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집과 관계된 것은 무엇이 있는지... 한장 한장 읽을수록 집의 의미를 더 생각하게된다. 우리의 삶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집. 집의 역사부터 세계의 전통 가옥과 최근 독특한 형식의 건물까지 자세한 지식을 심어주고, 주생활을 다방면으로 알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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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혜로운 주생활 김미조 글 양수빈 그림 다림 끝을 모르고 오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집값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역사, 집과 사람, 집과 사회 미래의 집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많은 시간 집에 머무르면서도 집에 대해선 많은 생각을 하지 않는게 현실이죠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집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꿈틀거립니다. 우리나라의 주거 복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영화 기생충에 나타난 최상위층과 최하위층의 주거의 형태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써진 글들이 편안히 눈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하여금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는 종암아파트 최초의 아파트 단지는 마포아파트임도 알게 되었다.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집에 대한 생각을 다양하게 하는 집에 대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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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사회 과목에서 등장하기 시작하는 의식주인데 그 중에서도 아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을 재미있게 생각하더라구요.이미 교과 과정에서 만나 본 다양한 집의 모습이지만 좀 더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지혜로운 주생활'을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다림 출판사에서 출간된 <지혜로운 주생활>은 교과서에서 만나본 집의 모습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구체적이며 재미있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네요. 차례를 살펴보면 집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집의 모습에 이어 돈과 직결되는 현실적인 집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실용적이더라구요. 초등 중학년 이상인 학생들이 읽어본다면 아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거에요. 오래전 인류는 동굴에서 생활하기 시작하였고 신석기 시대에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정착해 생활해야 하기에 움집을 만들어 생활했어요. 또한 집은 신분에 따라서 다르게 짓기도 하였고 세계의 문명이 강에서 출발하였듯 고상 가옥과 수상 가옥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어서 우리 나라의 한옥이 무엇이고 구조와 재료에 이어 온돌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전통 가옥은 어떤 모습이고 어떤 재료를 사용해 짓는지도 알려주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각자의 기후와 생활에 맞게 다르게 지어진 집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새로운 재미가 되는듯했어요.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 다양해진 집의 모습과 재료는 물론이고 집이 돈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까지 소개되어 과거와 현재,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의 모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많이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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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요 지혜로운 주생활 글 김미조 그림 양수빈 다림
- 초등학생 6학년 독서일기 -
집은 어쩌면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아닌가 싶다. 의식주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선택이 아닌 필수인 항목들로 내가 앞에서 말한 집도 주생활에 포함이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점!! 과연 집은 언제부터 우리생활에 녹아들었을까?
사람들이 집을 짓기 시작한 건 지금부터 약 1억 2천만년 전이라고 한다. 지구가 태어난게 46억 년전이니 사실 우리가 집과 함께한 생활은 얼마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기와와 볏집 갈대로 집을 지었던 반면에 지금은 벽돌과 시멘트, 콘크리트로 집을 짓는다. 확실히 건축 재료가 달라지니 집의 풍질과 가격 등이 많이 차이 나는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신기했던 내용이 또 있는데 각 나라별로 집 짓는 방식이다. 한국은 바람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마당을 비워두고 돌담이 낮은 반면, 중국은 담이 매우 높아서 밖에서는 안을 보기 힘들다. 하지만 일본은 담이 아예 없고 정원에 나무나 돌을 놓아 예쁘게 가꾼다. 난방방식도 나라마다 다 다르다. 한국은 온돌로 방을 따뜻하게 하지만 일본은 방바닥 가운데를 도려내 '이로리'라는 화로를 두어 방을 따뜻하게 한다.
광주에서 부실공사로 인해 빌딩이 무너져 내려 많은 사망자와 부상자. 그리고 실종자를 만들어 낸 사건이었다. 아직도 실종자를 찾고 있다고 하는 것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해야 하는 집에서 사람이 죽고 다치다니 이건 옳지 않다. 집이라는 건 단순히 주거 생활에만 한정된 것이 아닌 지친 하루를 끝내고 쉼과 동시에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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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살고 있는집... 우리가 살면서 집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아이도 크면서 집이 있어서 좋은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정도로 아이도 요즘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인해서 의식주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요즘인것 같다. 아이도 학교에서 배워서 그런지 다양한 책을 보고싶어하였다. 지혜로운 주생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요 의.식.주 중에서 주는 주거를 의미하는것인데 우리의 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다. 차례를 보면 우리의 집에 대한이야기, 우리 조상들이 살던 한옥, 다른 나라의 집의 모습... 다양한 집의 모습, 행복한 집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차례만 봐도 이야기들이 궁금해서 아이도 책을 읽기 시작했다. ![]() 각 장에는 그림과 함께 노란 박스에 짧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 장의 주제에 대한 그림과 관련된 짧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박스에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제와 연관되어서 생각해보게 되어있는것 같다. ![]() 1장은 옛날 사람들의 집의 모습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이야기 중간에 노란 상자로 해서 본문의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두었다. 그래서 본문의 내용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시켜주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알려준다. ![]() 책을 읽다보면 본문 아래에 단어의 뜻을 정리해두었다.' 본문을 읽다보면 오른쪽위에 분홍색 동그라미로가 찍혀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읽어보면서 새로운 어휘를 알아갈 수 있겠다. 책을 읽다보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집에 대한 문제점들도 들어있다.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집이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구나...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겠다. 마지막 부분에는 함께하는 주생활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적혀있다. 우리가 집에 살면서 어떻게하면 우리들이 잘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적혀있어서 아이들은 바로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읽어보면 생각해볼 부분이 있는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들이 지금 살고 있는 집의 모습과 함께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살던 집의 모습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의미를 두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겠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어렵지않게 글로 적어놔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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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주생활>은 집의 의미와 용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며, 집이라는 공간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또한 집을 소중하게 다루는 방법도 알려주지요. 집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집은 무엇으로 짓는지, 우리나라의 주거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 집에 관한 흥미롭고 알찬 지식이 담겨 있지요. <초등 생활 탐구> 시리즈 세 번째 도서인 <지혜로운 주생활 :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요>는 역사, 문화, 사회, 환경 등 여러 측면에서 집이라는 문화를 살펴봄과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나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일년 내내 추운 러시아는 집에 벽난로를 설치해 집을 따뜻하게 만들고 여름에 무더운 그리스는 집에 흰색 페인트를 칠해 햇빛을 반사시켜 온도를 낮추지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한옥에 대청마루와 구들을 놓아 여름과 겨울을 모두 잘 보낼 수 있도록 했어요. 이렇게 집은 사람들의 생활과 떼어 놓을 수 없는 하나의 문화랍니다. <지혜로운 주생활> 속 다양한 주거 양식을 살펴보며 그 나라의 기후와 생활, 환경, 종교 등을 탐구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움집부터 아파트까지, 건축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집의 크기와 용도도 많이 변했어요.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에서 더 나아가 중요한 재산이 되었지요. <지혜로운 주생활>은 장마다 친절한 용어 설명과 도표를 넣어 집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다양한 집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스마트 홈과 배리어 프리 주택처럼 지금보다 더욱 편한 집을 만들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도 엿볼 수 있어요. 또한 좋은 집을 위해서는 이웃과 환경도 중요해요. 책 속에 화석 연료를 쓰지 않는 에너지 제로 주택을 보며 나와 지구를 위한 집을 상상해 볼 수 있어요. 아파트에서 사는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이웃과 더불어 살기 위한 배려도 알 수 있어요. 집의 역사와 미래를 두루 살피며 집을 보는 시선도 넓어지지요. 요즘처럼 집콕생활이 주가 되어버려서, 읽으면 읽을수록 편안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인 주생활을 더욱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되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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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건강한 삶 안전한 집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 집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보는 지혜로운 주생활 크고 높기만 하면 다 좋은 집을까?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팔기 위해서 집을 산다고? 집이 어떤게 변화했는지 알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편안한 보금자리를 위한 지혜로운 주생활을 함께 알아보아요 사람들은 언제부터 집을 짓기 시작했을까요? 사람들이 집을 짓기 시작한 건 약 1만 2천 년 전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엔 나무와 흙이 많아 나무와 흙을 활용해 집을 지었고, 국토의 약 70%가 숲인 핀란드는 통나무로 전통 가옥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국토 대부분이 사막인 이집트는 흙을 벽돌로 만든 흙벽돌집이고, 알래스카, 시베리아, 그린란드 등 북극해 연안에서는 얼음과 눈덩이로 지은 이글루입니다. 이처럼 각 나라의 기후에 맞게 다양한 집들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점점 인간들을 위한 편리한 집들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자연은 점점 줄어들고, 동식물 또한 희생되고 사라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함께하는 주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네가지방법 첫째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요 둘째 집을 깨끗하게 써요 셋째 에너지를 아껴 써요 넷째 층간 소음을 내지 않도록 조심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나 빌라에 살아요 층간 소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 문제로 이웃끼리 갈등을 겪기도해요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렵지 않겠지요 우리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한 지혜로운 주생활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이종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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