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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식단도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필연적으로 찾게 되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 식단들의 책을 구하고 보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다 기왕이면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더 다양하게 냐가 먹는 것을 즐기고 싶은 당연한 여정이라까.. 일본 저자가 쓴 책은 한국의 식상하고 뻔한 레파토리에 플러스 알파를 더할 수 있고 색다른 접근과 다양성을 접 할 수 있어서 선호하는데 역시 기댜를 저버리지 않는다. 수비드요리가 전문가나 할 수 있고 뭔가 덥근이 어려 울줄 알았는데 이렇게 간단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줄이야^^ 이 책을 써 준 저자님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