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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에서 출간된 한국사 고! 선사시대와 고조선시대를 만나봤는데요. 우와.. 이책 물건이네요. 저희 아이는 한국사에 관심이 많은편이예요. 그렇다고 학년에 맞지않게 막~ 여러가지를 대단하게 많이알고 년도를 외우고 그러는건 아니고 전반적인 흐름을 앍고 중요한사건들을 조금 아는 정도? 그런데 무엇보다 재밌어해요. 한국사에대해서 많이 알고 싶어하구요. 그래서 한국사책은 일단 보물찾기 시리즈나 , 한국사 대모험 같은 만화로 된 시리즈를 다보고 시간날때 또보고 동화로 된이야기 책으로도 보고 있어요. 그런데 하고 많은 책중에서도 이책을 아이가 제일 재밌다고 꼽네요. 너무 재밌다고 엄마 꼭 읽어보세요~~ 강추강추!! 이러면서 엄지척! 이선희선생님의 추천사를 보면서 호랑이 선생님이라고 좋아하기도 하고요~ EBS에서 이선희 선생님이 설명하신 역사이야기도 다봤거든요. 그래서 더 특별하고 재밌게 느껴지는 듯하기도 해요.
아마도 이책은 시리즈로 계속 출간될듯 보입니다. 선사시대와 고조선시대를 다루는 1편의 내용이 중요한 내용을 다 담고 있고 그시대의 생활상이나 모습이 책에서 그림으로 보여지기도 하고 한국사 UP이라는 구성에서는 사진과 함께 설명이되어있어 동화와 역사를 함께보기에 재미와 지식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느낌이랄까요~
쪼기~~저 대머리처럼 생긴분이 샤바샤바라는 사람인데 역사덕후인 현우와 낙서쟁이 수지가 분실물 센터에 있는것을 보고 자신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달라고 의뢰하면서 시작되요. 그런데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뭘잃어버렸는지 말도 안해주고 수수께끼같은 말로 아이들에게 찾아달라고 해요 도통 뭔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히한하게 자꾸 말에 빨려들어가는 느낌?
스무고개같은 질문들을 모두 조합해보고는 놀라는 현우가 훔친거냐고 묻는 순간 샤바샤바의 버클에서 나오는 힘속으로 빨려들어갔어요. 타임머신같은 버클의 힘 저런걸 자기가 만들겠다고 커서 꼭 만들어서 가고싶은곳으로 가겠다고 말하는 아이 과학자가 꿈인아이라 뭘만들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요~ 진짜 나중에 만들수 있을지 ㅎㅎ
타임머신버클로 어디론가 떨어졌는데 풀이무성한 초원? 커다란 궁뎅이에서 나오는 똥?? 어머!! 이게 어디래요~ 어디론가 떨어진 아이들.. 그런데 샤바샤바는 어딜간걸까요? 설마 아이들을 저곳에 두고 자기만 오는건 아니겠죠? 아이들은 샤바샤바를 찾아 다니면서 구석기시대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특징을 알게 되죠.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을 살펴보고 어떤 식으로 살고 어떤 도구를 썼었는지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생활상이 바로 보이는듯했어요. 아이에게 좋은점이 뭘까? 라고 물어보니 가락바퀴를 사진으로 봤었는데 어떤 모습으로 썼었는지는 모르겠었는데 저렇게 사용하는 그림이 나와있어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림까지 꼼꼼히 보게 되는 책이라면서 자기가 글자 하나하나 그림도 다 봤다고 자랑하면서요~
아이의 재미를 증가시키는 요인은 여러가지 재밌는 문제들이였어요. 다른그림을 찾는다던지, 사다리를 타기, 미로찾기, 순서 바로잡기등 숨어있는 페이지도 재밌었다고 해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방법을 모두 쏟아 부은 것같은 그런 책이랄까요?
아이가 좋은점이 그림과 재밌는 게임이였다면 엄마가 좋았다고 손꼽은 건 한국사 up이예요. 재밌는 이야기, 그림을 통해서 접할수 있었던 생활모습이나 이야기들에 조금더 더해서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어 조금 더 지식에 더해지는 느낌이였거든요. 그렇다고 딱딱한 설명이아니라 아이들이 읽을만큼의 글밥양이고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쓰여있는 지라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제일 마지막 부분 한눈에 보이는 한국사 고! 부분은 이야기를 통해서 보고 읽은 내용이 정리되어 한번더 정리 확인하고 끝낼수 있도록 되어있는것도 좋았어요. 보여줄것이 너무많지만 직접보시는게 좋을듯하니 이정도에서 마칠게요~ 에~또 마지막으로 ㅎㅎ 일반적으로 그냥 이야기를 끝내고 예고편 나오듯 하는게 책의 마무리인데 이책은 정리를 한번 더해주는 거라 머리속에 자리를 잡더라구요. 확실히 정리가 되어있는걸 보니 구석기와 신석기 고조선시대에 대한 비교가 확실히 눈에 보여 머릿속에 들어가더라구요. 아이가 한국사를 좋아하다보니 엄마도 한국사에 대한 질문을 대답해주려면 같이 공부해야하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같이보면 좋은 ebs 한국사 고!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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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한국사 한국사 역사 선사시대 고조선 초등도서 > EBSBOOKS / 한국사 고! 선사시대와 고조선시대 어려운 한국사를 가장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 그건 바로.. 직접 그 시대로 떠나보는거예요~~ 지난 시대로 어떻게 여행을 가냐구요? 바로~~~ 책을 통한 간접체험을 하는거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EBSBOOKS에서 나온 한국사 시리즈 한국사 고!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시대별 특징을 제대로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13살 역사광 현우와 11살 그림광 수지의 역사 악동즈와 이들을 찾아온 수상한 의뢰인 밉지 않은 역사도둑 샤바샤바
역사 악동즈와 악당 샤바샤바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숨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한국사~~ 그 속으로 한번 퐁당해볼께요~~
이곳은 어디~~~ 역사 악동즈 현우와 수지가 근무하는(?) 분실물 신고센터인데요.. 바로 이 곳에서 역사적인 만남이 시작된답니다. 한눈에 봐도.. 뭔가 수상해보이는 사람(샤바샤바)이 등장.. 이상한 물건을 찾는다면서.. 설명을 해주는데 현우는 의뢰인 샤바샤바가 유물 도둑이라는걸 눈치채고 잽싸게 잡으려고 하지만........ 그로 인해서.. 샤바샤바와 함께 과거 여행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이건 마치~~ 어릴적 봤던 말하는 주전자 나왔던 시간탐험대를 보고 있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EBS니깐.... 시리즈 완성하면.. 만화로 제작되면 좋겠어요~)
인류의 시작..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멸종된 메머드가 사는 구석기 시대.. 도구를 이용해서 농사를 짓기 시작한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바탕으로 생겨난 우리나라 최초의 고조선시대.. 그리고... 돌이 아닌 철로 농기구를 만들기 시작한 철기시대까지.. 각 시대별로 여행을 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 제대로 찰진 이야기들은. 책속에서 확인하시라고.. 쉿~~~~ 비밀로~^^
재미난 이야기만 즐기고 끝나버리면... 초등교과연계도서라고 할수가 없겠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페이지의 끝부분에 요렇게 한국사 UP이라는 코너가 등장하는데요.. 각 시대별 특징을 한장의 글과 그림.. 사진들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들로 각시대별 특징들을 접할수 있었다면..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시간도 필요한거죠~^^ 실제 사진도 나와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 지식 제대로 머릿속으로 쏙쏙 넣을수 있었어요..
역사 공부를 하다보면.. 각 시대별 특징을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맨 마지막에.. 한국사 연표도 제공되어서.. 다음에는 어떤 시대가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할 수 있고.. 각 시대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것을 알고 있어야되는지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건... 중간중간 등장하는 게임들이였답니다. 틀린그림찾기도 있고.. 사다리타기도 있고^^ 미로찾기도 있고.. 아주 액티비티한 활동들이 중간중간 나와 있어서... Goooooooooooood!
끝으로..우리집 초등4 아이의 추천내용 살포시 투척~~ 전과목을 어려워하지만..^^;;;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와 과학이거든요.. 특히 그 중에서도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아이.. 이제 3월이면 초등5학년이 되기 때문에.. 좀더 깊이 있는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그전에.. 전체적인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라고 애미가 들이밀어준게 바로~~ 이번 EBS 신간도서.. 한국사 고! 랍니다.. 일단 이 아이에게 책을 들이밀려면.. 첫째도 재미.. 둘째도 재미예요.. 아이가 읽은 한국사 책중에서는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니. 일단 반은 성공한거 맞죠?^^ 교과서에서 배웠던 각 시대별 유물들의 실사가까운 사진들도 보고.. 중간중간 재미난 게임도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용어자체는 수업시간에 배운것들이 많아서 어려운건 없었고 마지막에 퀴즈와 함께.. 요점정리도 해줘서 책+문제집 느낌은 살짝 있었지만.. 어려운건 없었다고.. 재차 강조^^ 삼국시대도 재미있을것 같다고... 아이가 다음 시리즈들도 재미있을것 같다고 기대했답니다~~ 어여 나와라~ 신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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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이 술술 읽기 좋게 재미난 역사책이 많더라고요! 이 책도 그중 하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를 배우니까 아이가 다음 편을 찾더라고요
주먹 도끼를 훔친 샤바샤바를 잡으려다 구석기 시대로 가게 된 현우와 수지 그리고 묘묘에요 역사 악동즈와 함께하는 역사 여행에 빠져들더라고요
처음 인류의 등장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로 짠 알려줘요 인류의 확산도 지도를 통해서 설명해주니까 아이들이 오래 기억해요 시각적인 부분을 무시하지 못하거든요 아이들이 오래 기억하고, 관심을 갖지요!
중요한 한국사 지식은 추가적인 설명으로 아이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콕 집어줍니다
그리고 설명에 걸맞은 그림과 이야기 덕분에 이해가 더 잘 되는 부분이에요
한국사 up!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핵심 설명이 담겨있어요 각 시대의 의식주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지요 그리고 각 시대에 사용하던 도구들을 살펴보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 도구들의 실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림으로만 설명되어 있다면 아쉬울 뻔했는데, 실사가 담겨있으니까
이 시대의 도구를 한 번도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었다죠:)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역사를 알아가는 게 아니라 마지막에 정리된 부분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선사시대와 고조선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파악할 수 있지요~
이야기의 흐름이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다음 편도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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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려면 아이들이 책을 읽었을 때 재미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라면 아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고 싶지 않겠죠? 여러 한국사 책을 접했지만, 이번 EBS BOOKS <한국사 고!>는 아이가 정말 깔깔거리면서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하기 좋은 어린이한국사 책! 책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우리나라의 역사를 훔치려는 악당 샤뱌샤바와 이를 막으려는 현우와 수지, 묘묘의 숨 막히는 추격전! 키가 좀 작지만 왠지 어른같은 샤바샤바. 그 뒤를 바짝 쫓는 역사 악동즈의 모습이 책을 읽는 아이에게 흥미를 돋게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한국사를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이 알기쉽게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한국사가 이렇게 쉬워?" 이 말이 아이 입에서 툭 튀어나오더라구요! (워워~ 조금 더 읽어보고 쉽다는 이야기를 하라고 했죠;;; ㅎㅎㅎ) 인류는 어떻게 등장했는지, 구석기 시대 사람의 생활모습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책 중간중간 네모박스에 중요한 한국사 지식이 담겨 있어 좋더라구요
샤바샤바는 표정이 대박이라며 ㅎㅎ 아이가 한국사 책에 푹 빠졌습니다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니 한국사 공부는 저절로 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농사를 지으며 한곳에 정착해 살았습니다 하지만 농사 만으로는 식량이 부족했지요. 그래서 사냥으로 식량을 보충했습니다 빗살무늬 토기를 책에서 살펴봅니다 울산광역시 태화강에는 반구대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습니다 바위에는 거북, 사슴, 호랑이, 멧돼지 등의 동물과 사냥을 하는 사람, 고래 잡는 사람 등 220여 점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울산 반구대 암각화) 단군 신화에 대해서도 책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에는 각 장의 마무리를 읽으면서 한국사를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한국사 지식까지 만날 수 있으니 아이의 한국사 실력이 UP! 되겠죠? 생생한 그림까지 볼 수 있어요~
현우와 수지를 따라 샤바샤바를 쫓다보면 재미있는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 답게 게임에 푹 빠졌네요! 게임을 통해 한국사 지식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게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에 빠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한국사 문제도 풀 수 있습니다. 한국사 연표도 책속에 담겨 있어요~
재미와 학습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한국사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갖춘 책을 읽으며 한국사와 친해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한국사와 친해지고 싶다면 저는 <한국사 고!> 책을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BS 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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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으로 이해도되기도 쉽고,페이지수도 많아서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4,5,6학년 이상 읽어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의뢰함께 시간여행을 하면서 역사에 대한 설명들도 디테일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이 책 시리즈 읽다보면 초·중학교 한국사 배경지식 쌓는데 도움 되겠더라고요 EBS books < 한국사 고! > 1권의 내용은 선사시대~ 고조선시대까지 이루어져 있는데요 인류의 시작부터 구석기 , 신석기시대, 청동기가 가져온 변화 , 고인돌과 반구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 고조선 사람들의 삶은 어떤지에 대해서 수상한 의뢰인과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쫓고 쫓기는~ 이야기더라고요. 저도 한 번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게 되더라고요.
샤바샤바라는 도둑이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사냥도구 주먹도끼들은 잔뜩 훔쳐가요.키가 작아무성하고 긴 수풀 속에서도 가려지니~ 은근 쫄깃쫄깃하더라고요. 자기 허리띠의 독버섯 버클을 들어 아래로 내리더니 갑자기 어디론가 빨려들어가게되고~갑자기 시대가 변하게 되었죠. 샤바샤바는 보이진 않고 현우와 수지는 여기가 어디이고 집에는 어떻게 돌아갈지 아무것도 알 수 없어 가슴이 답답해져가고 있어하죠! 그렇게 걷다보니 사람들의 생활모습환경도 바뀌게 되었는데요. 그림을 통해서 당시 시대의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핵심]으로만 그림을 그려놓고, 주위 글상자에도 설명이 나와있더라고요. 각 장의 마무리를 읽으면 '한국사 up' 으로 좀 더 시대의 심층적인 한국사 지식을 접해볼 수 있거든요. ex) 신석기시대 : 목축의 시작 / 신앙 /빗살무늬 토기 사진과 그림을 통해서 한국사 교과 및 시험공부하는데 도움될거예요. 마무리로는 <한눈에 보는 한국사고!> 1권에서 배웠던 한국사를 요약정리를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1) 시대를 어떻게 구분할까? 글의 설명과 함께 '표'를 통해서 나와있는데요. : 문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을 선사시대, 문자를 사용해 기록으로 남은시대를 역사 시대라고 해요. 그리고 사용한 도구에 따라 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로 구분해요. 석기 시대는 돌 도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시대로 나눕니다.
그 외 ,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는 어떻게 다를까? / 청동기 시대의 특징은? / 고조선의 특징/ 철기를 사용한 고조선 마지막에 이 페이지를 꼭 읽어보세요!! 교과 공부 암기하기 힘들 때 요약정리되어있어서 두고두고 도움 될 것 같네요 ! 마지막 장에는 '한국사 문제 한 장'으로 구성되어있거든요. 문제 난이도는 매우 쉬워서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쉽게 풀 수 있을 거예요. 바로 뒤에는 정답 해설도 나와있으니까! 틀려도 왜 틀렸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 외 책 속의 그림문제의 정답도 나와있고요. 나중에 완간 된다면 풀세트로 소장해보고싶어지는 책이였네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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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창 시절 선생님께서 칠판에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의 특징을 줄줄이 써주시면 공책에 따라 쓰며 달달달 외웠던 한국사... 그래서인지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 없네요.
저희 아이들에게는 한국사란 지루하고 어렵고 외워야만 하는 과목이 되질 않길 바라며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EBS 한국사 어드벤처 한국사 고!를 소개합니다.
한국사 고!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
눈물 콧물이 주르륵 빡빡머리 아저씨와 그 뒤를 쫓는 아이들~!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사람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고 싶은 현우와 수지의 첫 손님은 왕에게 바칠 보물을 찾는 샤바샤바 에요. (이름이 착착 달라붙네요^^;;)
샤바샤바가 찾는 물건을 쓱쓱 그리는 수지. 그림을 스마트 워치에 갖다 대니.... 이건~!!!!!!!
우리는 역사덕후이고 미래의 경찰이다~! 주문을 외우며 샤뱌샤뱌를 함께 찾으러 가볼까요
샤바샤바와 역사 악동즈를 따라가다 보면 구석기 시대의 매머드도 보고 신석기 시대에서는 움집도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등장까지~! 책을 읽으며 따라갔을 뿐인데 말이죠~^^
책 곳곳에 샤바샤바를 찾아라! / 다른 그림을 찾아라! / 숨어있는 사람을 찾아라! 등 다양한 게임들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재미있다며 그 자리에서 뚝딱~! 다 읽었답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 있는 한국사 UP 에서는 그 시대 특징을 실물 사진과 삽화를 통해 한 번 더 정리해 주어요.
한눈에 보는 한국사고!에서는 선사시대와 고조선 시대의 특징들을 이름처럼 한눈에 보기 쉽게~!
문제를 풀자! 코너에서는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 풀고 나서 설명까지 읽는다면 ??)
한국사 연표 를 보며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흐름 을 살펴볼 수 있어요.
2권에서도 샤바샤바와 역사악동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한국사모험의 세계가 기다려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한국사고 #선사시대와고조선시대 #EB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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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이 끝나고 3월이 되면 첫째딸이 5학년이 된다. 5학년부터 한국사의 수업이 중요해지는 만큼 방대한 분량의 역사를 공부하려니 쉽지 않다. 마침 EBS BOOKS에서 <한국사 고! >가 출간되었다! ① 권은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 역사를 주제로 역사 악동즈 VS 역사 도둑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지루한 선사시대부터 고조선시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
등장인물인 역사 악동즈에는 경찰이 되고 싶은 13살 역사광 '현우'와 낙서하는 것을 좋아하는 11살 그림광 '수지'와 분실물 신고 센터의 터줏대감인 도도한 고양이 '묘묘'로 이뤄져 있다. 한편 정체불명의 역사도둑인 '샤바샤바'가 등한다. 구석기 시대 유물인 주먹 도끼를 훔친 샤바샤바는 훔친 물건을 잃어버렸다고 분실물 신고센터에 나타나 현우와 수지 묘묘와 함께 구석기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게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훔치려는 악당 샤바샤바와 이를 막으려는 역사악동즈 현우와 수지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유쾌발랄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되서 즐겁게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중요한 한국사 지식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역사학습동화! 곳곳에 재미난 게임도 있고 게임을 풀다보면 많은 한국사지식도 얻게된다 ♬ 재미없는 글로만 된 책을 읽고 한국사를 시작한다면.. 아마도 역사는 너무 재미없어서 흥미를 잃고 말 것이다. 하지만 한국사 Go는 재미있는 그림도 많고 무엇보다 실제 역사적 유물들의 실물사진이 많이 나와있어서 더욱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듯 싶다^-^!
인류의 등장과 인류의 진화와 확산을 시작으로 구석기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지 재미있게 나와있다. 뗀석기와 불을 사용한 구석기시대~ 간석기를 사용하고 농사를 짓고 정착생활을 하게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은 목축을 시작하고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어서 사용했다. 청동기시대로 넘어와서 부족을 이끌던 군장이 등장하고 그들은 제사도 지내고 부족사람들을 지키기도 했다. 한반도에 군장의 무덤인 고인돌이 많이 발견되었는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어있다. 덮개돌의 무개가 80톤이나 되는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옛날부터 궁금했었는데 샤바샤바를 통해 만드는 법도 알게되어서 너무 신기했다! 청동기 문화속에서 우리나라의 최초 국가 고조선의 등장하는데~ 단국왕검의 말에서 단군은 제사장을 뜻하고 왕검은 정치적 지배자를 뜻한다. 고조선은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으로 세워졌는데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 삼국유사에 고조선의 건국기록인 단군 신화가 기록되어 있다.
한국사고에서는 지루하지 않도록 곳곳에 숨은 그림찾기, 미로찾기, 순서대로 카드정렬하기, 사다리타기 등 게임들이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마무리에는 '한국사 UP'이라해서 한국사지식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는 퀴즈와 함께 더욱 정확하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한국사고'가 있어서 총정리가 된다! 생동감이 넘치는 익살스런 그림과 생생한 유물사진과 쉽고도 자세한 설명이 매력적인 EBS BOOKS의 <한국사 고! > 마지막에 나와있는 한국사 연표는 진짜 꿀이다!! 선사시대 / 고조선 / 삼국시대 / 남북국시대 / 고려시대 / 조선시대 /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 대한민국 까지 이르는 한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지루한 전개가 아닌 빠른 전개와 재미있는 스토리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쌓이는 한국사지식들!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딸래미는 말한다! 주먹도끼를 훔친 역사도둑 샤바샤바와 역사악동즈들과의 다음은 어떤 시대로 떠나는 여행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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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한국사’가 숙제가 되었습니다. 모~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재미있게 독서를 즐기는 아이이기에 책을 통하면 한국사 정도는 문제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참 오만 했습니다.
한국사에서 심한 낯가림을 하며 한국사에 흥미가 없는 아들이 4학년이 되니 마음이 더 조급해 집니다.
한국사를 어떻게 보여줘야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외우는 과목이 되지 않게 해줄까 고민하던 중 EBS에서 출간한 <한국사 고!>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를 만나며 극적인 행복함을 느껴봅니다.^^
“엄마! 이 책 읽으니까 한국사도 재미있는 것 같아!” 만화도 즐기지 않는 아이라 이 책 저 책, 손에 쥐어 줘봐도 재미있다는 말은 고사하고 보는 둥 마는 둥 읽다 마는 책이 대부분이었는데 재밌다니! 감격의 순간입니다.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채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한국사 고!>는 1학년 동생에게 읽어줘도 너무 재미있게 경청을 합니다.
경찰이 되고 싶은 13살 역사광 현우와 낙서하는 걸 좋아하는 11살 그림광 수지, 그리고 ‘분실물 신고 센터’ 터줏대감인 도도한 고양이 묘묘의 활약으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한국사!
분실물 신고 센터의 소장님 아빠를 도와 분실물 신고 센터의 지키고 있던 주인공들은 사람들이 잃어버린 모든 물건을 찾아 주고 싶은 마음에 ‘뭐든지 찾아 드립니다’ 를 써서 분실물 신고 센터 문에 붙여 놓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첫번째 손님 샤바샤바는 왕에게 바칠 보물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합니다. 아무래도 수상한 샤바샤바.
이상하고 신기한 샤바샤바의 등장과 인류 이야기들로 혼이 쏙 빠진 아이들은 고양이 묘묘와 함께 샤바샤바가 독버섯 버클을 돌리면서 70만 년 전 한반도의 과거로 빨려 들어갑니다.
인류의 등장부터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와 고조선까지 수상한 샤바샤바를 찾아 다니는 주인공들의 역사 속에서 겪는 직접 경험으로 한국사에 빠져드는데요. 현우와 수지, 묘묘가 그려가는 <한국사 고!>를 통해 간접 경험이지만 생생한 한국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본문 속 재미있는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한국사 고!>입니다.
EBS가 만든 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알찬 정보로 가득한 <한국사 고!>는 믿고 보는 한국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한국사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빨리 다음 이야기들이 나와 이제 막 한국사에 재미가 붙은 아이가 흥미를 놓지 않게 해주면 좋겠네요. ^^ 다음 편 너무 기대됩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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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가 되면서 한국사를 접해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어려운책을 보여주니 반응이 없더라고요 . 재미있는책이 뭐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한국사 고!를 만나보았답니다. 표지만 보아도 너무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요? 수상한 의뢰인 샤바샤바 무언가 모험이야기 같기도 하고 추리스탈 같기도 하고요^^ EBS BOOKS
등장인물은 경찰이 되고싶은 13살 역사광 현우 낙서하는걸 좋아하는 11살 그림광 수지 분실물 신고선터의 터줏대감인 고양이 묘묘 역사도둑인 우리대머리 샤바샤바 이렇게 등장한답니다. 그림부터 너무 코믹해서 아이들 보기 너무 좋으네요
잃어버린 물건들을 직접 찾아주기로 나선 현우와 수지 첫손님은 샤바샤바 였답니다 머리가 아주 키세스 초코렛 올린것처럼 재밌어보여요 아이들도 키득키득 웃고 좋아했지요 왕에게 바칠 보물을 찾는다는 샤바샤바 오래전 인류가 처음 살았다는 초원으로~~^^ 인류의 등장 390만년전 인류는 초원에서 살게 되었고, 두발로 걷게 되었고 나뭇가지나 돌 같은 도구를 이용하게 되었다는걸 배웁니다:)
구석기시대 구석기시대로 가버린 현우와 수지 그때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작은 짐승도 사냥하고 물고기도 잡고 동굴에 모여 추위도 피하고 음식을 불에 익혀먹었죠
이번에는 신석기로 떠나봅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그물이나 작살로 물고기를 잡고 농사도 시작했지요 그림보니 갈판도 보이고 토기 어로까지 보이네요 그림으로 너무 잘표현 해놓아서 아이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리마인드 하기도 쉬워요
신석기시대 사람들은 어떤집에서 생활했을까? 움집에서 살던 신석기시대 사람들 현우가 스마트워치로 보았더니 간석기를 사용합니다. 간석기는 날카롭게 돌을 갈아 도구로 만든^^
신석기시대 사람들은 농사를 하면서 정착해서 한곳에 살았답니다. 가축도 키우고 가축으로 식량도 옷도 도구도 만들어 사용했지요 신석기시대 대표하는 빗살무늬 토기까지 확인^^
재미있는 다른그림찾기 코너도 있답니다 샤바샤바가 훔쳐간 철기 ..너무 재밌게 찾아봅니다 중간중간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사다리 타기 등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
한국사 up코너까지 있어요 각장의 마무리에 있는 한국사 up코너에서는 한국사에서 지식을 얻을수 있게 실물사진이랑 설명들이 있어서 한국사를 더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한눈으로 보는 한국사고!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는 코너! 퀴즈코너까지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하고 코믹스러워 초2. 동생까지 열심히 읽은 EBS 한국사고! 다음편이 기대되어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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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까지 가능한 한국사 고! EBS Books에서 새롭게 출간한 책이에요.
감수자를 보니 규씨에겐 EBS 호랑이 선생님으로 익숙한 이선희 선생님의 이름이 쓰여있더라고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뭔가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ㅋㅋ
한국사 고! 책에는 분실물 센터를 운영하는 현우와 수지, 그리고 고양이 묘묘, 악당 샤바샤바가 등장해요. 악당이 얼마나 개구지고 잘 도망가는지에 따라 규씨의 집중도가 달라지는데 샤바샤바의 활약?을 기대해 봐야겠어요.^^;;
한국사 고!에서는 구석기 시대 > 신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 고조선의 유물을 훔쳐 도망가는 악당 샤바샤바를 쫓아가며 만나게 되는 과거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현우와 지수는 분실물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어는 날 샤바샤바가 찾아와 인류가 처음 살았던 초원에서 왕에게 바칠 보물을 찾아달라고 의뢰를 했죠. 인류가 살았던 초원?? 인류는 약 39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살다가 유럽, 아시아 등지로 이동했고 우리가 사는 한반도에는 약 70만 년 전에 도착했어요. 그럼... 샤바샤바는 아프리카까지 가서 물건을 찾아달라는 건가???? 한국사 고!는 인류의 등장,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움집, 고인돌의 분포, 울주 반구대 암각화, 등 한국사 전반의 배경지식을 그림과 함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샤바샤바가 잃어버린 물건에 대해 설명하고 수지가 그림으로 그려 현우의 스마트 워치로 확인했어요. 샤바샤바가 요구한 물건은 훔치지 않고는 구할 수 없는 것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도출해 냈어요. 의심을 받게 된 샤바샤바는 허리 벨트에 있던 독버섯 버클을 위로 들어 올렸고 그 순간 모두 함께 밝은 빛이 나는 구멍 속으로 빨려 들어갔어요.
그들이 간 곳은 어디였을까요?? 그곳은 짐승을 사냥하고, 물고기를 잡고, 나무 열매를 따서 먹으며 수렵채집 생활을 하던 구석기 시대였어요. 이 장면은 규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고 꼽기도 했어요.
뗀석기를 만들고 있어. 이 그림을 보면 어떻게 만드는지 알 거 같아. 이때부터 불을 사용했고 추울 때 가죽으로 덮었네. 벽에 그림도 그렸어. 매일 캠프파이어도 할 수 있을 거 같아. ㅋㅋㅋ 놀이의 목적은 아니었지만 매일 캠프파이어를 하긴 했네요~ 글로만 주어진 설명이 아닌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그림으로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그렇다 보니 규씨의 상상 속에서 그들은 살아 움직이며 각인될 수 있었어요.
구석기인들은 동굴에서 생활을 했고 불을 사용해 고기도 굽고 추위도 피했어요. 돌을 깨뜨려 떼어낸 후 날카로운 부분을 사용하는 도구도 만들어 사용했죠. 그것이 바로 뗀석기! 샤바샤바가 찾던 주먹도끼였어요!! 함께 구석기 시대로 온 샤바샤바는 주먹도끼를 잔뜩 훔쳐 도망쳤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됐어요. 위협을 느낀 샤바샤바가 이번에는 독버섯 버클을 아래로 내렸고 샤바샤바, 현우, 수지, 묘묘까지 또다시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갔어요.
이야기가 진행되는 페이지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지만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한국사 UP 코너에서는 주먹도끼뿐만 아니라 긁개, 찍개, 밀개, 막집과 같은 유물과 유적지의 실사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더욱 확장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학년 사회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까지 가능하고요.
규씨와 몇 년 전에 다녀왔던 전곡선사박물관 사진이에요.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동굴 벽에 그려져 있던 동물들의 그림, 뗀석기를 이용해 매머드의 가죽과 고기를 잘라내는 모형을 한참 동안 서서 보던 규씨의 사진들을 다시 접하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규씨와 시간을 내서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현우와 일행은 다시 낯선 곳에 도착했어요. 그곳은 구석기 시대와 다르게 도구를 이용해 농사를 짓고, 움집에서 생활하며 정착생활을 했어요. 그리고 토기를 만들어 사용하고, 갈돌과 갈판으로 곡식을 갈아 사용하며 한층 진화된 생활을 했죠.
그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신석기 시대였어요!! 이곳에서 샤바샤바는 무엇을 훔치려는 걸까요? 빗살무늬 토기? 돌괭이? 돌보습? 돌도끼?? 여기서도 실패하면 청동기와 고조선 시대의 청동방울, 청동 검, 팔주령, 민무늬 토기 등을 훔치려 할 거예요. 샤바샤바가 유물을 훔쳐 왕에게 바치게 될지 현우와 지수가 우리의 유물을 지켜낼지는 한국사 고!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책 뒤쪽에는 한눈에 보는 한국사 고와 한국사 연표가 잘 정리되어 있어요. 퀴즈도 수록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고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복습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Q.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은?
대답을 하면서도 연신 웃어대는 규씨였어요. 신석기 시대 사람들과 현대 물건들의 부조화가 웃음의 포인트였네요.
도망가는 샤바샤바를 찾는 미로 찾기 활동도 단순히 길만 찾지 않는 규씨예요.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 샤바샤바를 잡느라 멧돼지도 잡고, 악어와 뱀이랑 손도 잡았네요. ㅋㅋㅋㅋ
규씨의 독서 기록장이에요. 기억에 남는 장면과 이유를 쓰기도 하고 응원해 주고 싶은 인물에게 편지를 쓰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작성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현우와 수지가 겁먹지 않고 용감하게 악당을 쫓아간 것에 대한 칭찬을 써주었네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ㅎㅎㅎㅎㅎㅎ 뗀석기 느낌의 헤어스타일이라니 기발한 대답에 한바탕 웃었어요.
Q. 기억나는 유물은?
첨성대는 한국사 고! 2권 삼국시대에 나오겠지~ 기다려 보자고~^^
규씨가 그리고 싶은 유물도 그려봤어요. ▶ 제목 : 옛날 무기와 도구 생각해 보니 우리의 유물을 팔면 안 된다며 제목에서 '파는 곳' 글자를 지워버렸더라고요.
유물에 진심인 규씨예요.
Q. 이후에는 어떻게 됐을까?
저도 저 아기가 의심스러웠어요. 샤바샤바의 단추 속에 있던 대왕마마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이 생겼잖아요! ㅋㅋㅋ 재밌는 상상은 쭈욱~~
선사시대부터 고조선까지 시간여행을 하며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모습도 비교해 보고 당시의 생활 모습에서 다양한 농사 도구와 무기, 먹는 음식과 입는 옷, 사는 집까지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한국사 고!처럼 규씨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그림의 재미있는 한국사를 미리 접해 놓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 배우게 될 한국사 수업을 겁먹지 않고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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