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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과 악인을 구별하는 책 의인이 얼마나 복이 있는지 강조하는 책 악인의 불행이 얼마나 극심한지 잘 보여주는 책 의인의 복에 대해 기술하기 전에 악인이 어떤 자인지를 보여주는 책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누구인지 보여주고 나 자신을 진단할 수 있는 책 |
| 정말, 로이드 존슨 목사님께서는 이 시대 명설교자이십니다. 말씀을 너무나도 시원하게 풀어주심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귀한 말씀이 현재에도 살아 역사하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 예수님의 제자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귀한 내용입니다. 특별히, 심령이 가난한(간절한 자)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동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밖에 로이드 존슨 목사님의 책들도 여러 권 읽었는데 다 정말 귀감이 크고 훌륭합니다~^^ 그 밖의 책들도 많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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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을 통해 로이드 존스가 ‘겨와 같은’ 악인의 삶을 얼마나 생생하게 묘사함과 함께(전적 타락), 또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인 의인의 삶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심겨야’ 한다는 것, 즉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주권적인 역사가 임해야 한다는 것을 얼마나 강조하는지 깊이와 함께 생동감있게 전하는 탁월함이 돋보인다. 청교도 신앙을 이어받았다고 평가받는 로이드 존스는 개혁주의 신학의 정수인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성경,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매 설교 때마다 탁월하게 강조함은 매우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로이드 존스는 이 설교와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택을 요구하고 있다. 사도의 복음 전파는 듣는 이들의 이해와 감동뿐만 아니라 의지적인 순종을 요구했는데, 마찬가지로 로이드 존스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도서를 통해 설명한 무의미하고 하나의 가치도 없는 겨와 같은 인생을 선택할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형통하고 마르지 않는 잎사귀를 가진 영생의 삶을 누릴 것인지 선택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