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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작가님의 전작 에세이 오늘도 씁니다, 를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편안한 일상 같은 매력이 있는 서민재 작가님의 에세이를 좋아해서 브런치도 구독중이에요. 서민재 작가님의 에세이는 일상 가장 가까이에 두고 계속해서 일상과 함께 읽어내려가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에는 작가님의 책이 어떤 위안이 되어 줄까요. 눈 내린 우리 일상의 풍경이 담긴 표지부터 에세이에 대한 기대감을 올려주네요. 얼른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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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한정판이라고 되어 있어서 바로 눌렀네요 마음 편하게 책을 펼쳤는데 읽고 더욱 마음이 편해지네요 무겁게도 가볍게도 읽을 수 있는 일상과도 같은 내용이 좋아요 눈 내리는 고요한 일상 속에서 깊게 또 가볍게 생각에 빠지게 되네요 작가의 생각들이 눈처럼 내려오는 느낌이 들어요 다 읽고도 자주 들여다 볼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책인 것 같아요 에세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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