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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도움이 되고 실용적인 내용이 담긴 책입니다. 그리고 교정 교열에서 미처 발견되지 못한것 같은 오타 의심 부분이 있네요. 82페이지 '관계맺기가 쉬었다'라고 인쇄되었는데, '쉽다'의 과거형으로 쓰인거라면 '쉬웠다'가 맞지 않을까.. 읽다가 생각했습니다. 문맥상 '쉬다'의 뜻은 아닌것 같아서요^^; 내용이 너무 좋은 책인데 사소한 점에서 걸려서 책을 잠시 내려놓고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잘못 알고있던거라면 고수님들께 가르침 청해봅니다. |
| 김수인 작가님의 책 소통 수업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소개글에 있는 샌드위치화법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책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사례와 분석, 관련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질문에 답하며 이전 소통방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점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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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 두번 읽었다. 관계란 나만 잘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만 잘한다고 되는 것도 아닌 너무 모호하고 어려운 것이다
그런 '관계' 사이 소통은 또 얼마나 어려운지... 그런데 꼬여있던 관계속에서 아하...하면서 실마리를 찾을수 있게 해주었다.
너와 나의 '시선'은 어디에 머물고 있었던 것일까.
너무 좋아 필사를 하기도 하고 두번이나 읽으면서 정말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토닥토닥 부드럽게. 때론 확실하게
언어능력이 필요한게 아니라 관계 맺기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었다는 말에 아하. 했다. 옳은 말이라고 다 유익하지 않다.라는 말아 맞아맞아 고개끄덕였다. 상식이라고 다 실천하지 않는다.라는 말에 그렇지!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떠올라 선물하려고 또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