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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이엔티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윤희 작가님의 삼개주막 기담회 2를 읽고 작성하는 것입니다. 구매후 다 읽고 작성하는 것으로 리뷰 내용 중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노출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편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2권도 나왔길래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무섭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과 같은때에 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
| 2022년 01월 27일 고즈넉이엔티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윤희 작가님의 삼개주막 기담회 2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담회라는 제목에 걸맞게 으스스한 이야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저는 삼개주막 기담회 1권을 보지 못하고 읽었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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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작가님의 소설 '삼개주막 기담회 2'의 리뷰입니다. 제일 먼저 제목을 보고 어떤 의미인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가늠이 전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더 저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표지의 디자인도 색감부터 일러스트까지 굉장히 세련되어 있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까 제목과 표지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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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주막 기담회가 빠르게 두번째 권으로 돌아왔다. 우선 삼개주막의 모여 앉아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정말 따끈한 온돌방에서 친한사람들과 기묘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 그래서 더 따뜻하게 혹은 더 오싹하게 빠져드는것 같다. 주막의 쉬어가는 방에서 이곳저곳에서 모여드는 사람들이 해주는 이야기. 마치 드라마 전설의 고향 같기도하고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같기도 하다. 혹은 이 두가지를 잘 버무려 놓은것 같기도하다. 작가가 글을 편하게 잘쓰셔서 빨리 읽는대도 무리가 없었다. 정말 드라마로 나와 봄직한 소설인것같다. 몰입도가 있고 이야기도 재미있다.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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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알 수 있듯이 마포나루에 있는 삼개주막에서 열리는.기담회, 즉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옴니버스 괴담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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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된 오윤희 작가님의 삼개주막 기담회2권 리뷰입니다. 기담회라 미스테리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기대하면서 읽게되네요! 마포나루 어귀의 삼개주막에서 괴짜선비들이 모여 조선팔도를 누비며 격었던 오싹한 기담들 6가지이야기를 얘기합니다. 동양풍 귀신이야기?정도라고 생각하며 킬링타임으로 으스스하게 읽어보기 좋았어요! 역시 동양인이라 그런가 ㅋㅋㅋ 서양보다 동양의 이야기가 더 으스스하게 와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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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어둠이 가장 짙게내려온 한밤중이었다. 사경이 지날 때쯤이었을까. 뒤숭숭한 꿈에서 깬 주모 김씨는 다시 잠들기 어려워했다. 막내 옥이가 막 돌을 지났을 적에 세상을 뜬 남편이 꿈에 오랜만에 나타났기 때문이었다. 꿈속에서 본 남편의 모습이 한참이나 머릿속에 남아있었다. 그 꿈에 나타났던 남편은 죽기 전에 시름시름 앓던 때랑 똑같았던 것이다.
삼개주막 기담회, 긴장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
| 괴담이나 옛이야기, 전래동화 같은 소재를 좋아하는데 마침 이벤트로 이 책이 나와서 구매해 읽게 되었습니다. 읽다가 생각해보니 1권도 사서 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2권도 익숙하게 잘 읽혔습니다. 워낙에 좋아하는 소재라 술술 재미나게 봤어요. 아주 공포물은 아니지만 오싹하거나 소름돋는 부분이 있어서 쫄보인 저는 낮에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음 권도 또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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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이엔티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윤희 님의 삼개주막 기담회 2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조심해 주세요. 오윤희 님께서 시리즈로 내고 있는 소설입니다. 여러 기담들이 있구요. 현재 4권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워낙 전래동화니 기담이니 옛이야기니 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나머지도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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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주막 기담회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