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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답하는 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병실 창 가 햇살을 받으며 읽었다
내가 좋아하는 강 혜빈 시인 때문에 이 책을 구매했는 것 같다. 시인은 사랑을 어떻게 생각할까 강 혜빈 시인은 시와 산문에서 추상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해서 어려웠다
. . 내가 살리지 못한 당신 거기서 잘 사세요
남은 마음을 안고 여기서 사는 것은 내 몫입니다 . .
목 정원 시 ‘끝없는 해안’이 좋았고 안 희연 산문 ‘귤 상자를 안고’는 가슴이 저려왔고 김 승일 시 ‘내 아내’는 산뜻했다
시간내어 다시 처음부터 읽다보면 가슴에 좀 더 다가올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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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달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서 사랑에 대답하는 시를 구매하여 읽어봤습니다. 시에 요새 빠지게 되었는데 시만 있으면 아직은 해석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산문도 옆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여러 작가님들의 생각을 알 수 있게 되어 흥미롭고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뭘까 고민하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 읽고 싶을 때마다 꺼내 읽을 책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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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튜브에서 이혜미 작가님 책을 추천해서 주문했는데 시를 읽고, 충격이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다니, 알에서 깨어나는 기분이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 장까지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저는 시를 읽고 이런 경험은, 느낌은 처음이어서, 작가님 책 도장깨기 하려고 보라의 바깥과 뜻밖의 바닐라 주문하다가, 이 책도 이혜미 작가님 있어서 샀는데, 좋네요^^♡♡♡♡ 표지도 실제로 받아보면 반딱반딱 예쁩니다. 여러 작가님의 시를 한 주제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