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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에는 " 10개 주제의 사랑의 명시 10편과 800여 개의 사랑 명언들 "의 이야기로 구성되었으며 내 삶의 위안과 힘이 되는 글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사랑은 삶의 원동력이 된다. 사랑은 달콤함 보다 넓은 포용력을 필요로 한다. 누가 누구보다 더 사랑하냐의 저울질 하며 재어보는 것 보다는 어떤 관념과 집착 없이 고요하게 품어 주려고 애쓰는 것이 사랑이다. 그러니 사랑은 숭고한 것이다. 내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랑이다.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을 읽으며 느낀 것은 솔직함이다. 보이지 않는 저 깊은 마음속까지 솔직하게 표현한 사랑에 대한 명언들이다. 상대방이 알지 못하고 혼자 전전긍긍하는 짝사랑이든 첫사랑이든 각자 생각이 다를 뿐 모두 공감이 되고 나의 먼 과거의 사랑까지 찾아낸 것 같다. `사라 데센 미국 소설가`는 짝사랑이 영원하여 완벽하다고 하였으며 `크리스티나 미국 작가`는 " 짝사랑은 외로운 가슴을 향한 끝없는 저주다. "라고 하였으니 짝사랑은 적어도 혼자 앓는 것이며 서글프기까지 하다. " 사랑은 착한 사람의 기쁨이자 지혜로운 자의 경이로움이요, 신들의 놀라움이다. " - 플라톤(고대 그리스 철학자) 75쪽. 2장 사랑의 본질에 해당하는 명언이다. 사랑에 대한 명확한 명제같다. 사실적 경험이고 마음에 내재되어있는 것을 단어로 표현한 것이다. 3장은 사랑의 의무와 목적에 대해 명언이다. 사랑의 의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우정과 사랑에 대한 차이를 알 수 있는 장이다. " 사랑은 꽃과 같고 우정은 몸을 피할 수 있는 나무와 같다. " -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영국 시인/ 문학평론가) 105쪽. 4장에는 사랑의 증상과 열정에 관한 명언이다. 사랑은 종교와도 같고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바로 " 꿈꾸거나 사랑에 빠지면 불가능이 없어진다. "라는 명언이 있다. " - 야노시 어러니(헝가리 시인) 131쪽. 5장은 사랑의 운명과 고백에 관한 명언이다. " 언젠가 당신은 나에게 내 삶이 중요한지, 아니면 당신의 삶이 중요한지 물을 것입니다. 그러면 난 내 삶이 중요하다고 대답할 것이고, 그 말을 들은 당신은 내 곁을 떠날 것입니다. 당신이 바로 내 삶인 것을 알지 못하고 말입니다. " - 칼릴 지브란(레바논 철학자/ 소설가/ 시인) 175쪽. 물론 가정이지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의심하지 말고 이런 질문도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판단을 하려고 하지도 말아야 한다. 6장 206쪽 " 사랑은 순수하지 않으면 결코 깊어질 수 없다. "라는 명언은 진정으로 사랑의 유익과 태도라고 할 수 있다. 7장 225쪽 " 꽃이 햇빛을 받지 못하면 피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다. " - 막스 뮐러(독일철학자) 8장은 사랑의 능력에 대한 명언들로 이루어졌으며 9장은 부모의 사랑에 대한 명언이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으로 매우 공감 되는 명언이다. "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따르지 않는다. 그들은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한다. " - 할런 코벤 (미국 소설가) 283쪽. 10장 자기 사랑이야말로 인생에서 사랑의 항목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첫 번째 비결이다. - 로버트 몰리(영국 배우)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삶이 고달프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에도 부족하다. " 당신의 삶을 바꿔줄 사람을 찾는다면, 거울을 보세요. " 303쪽. 흰색 커버의 양장으로 된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은 감탄과 감동으로 총 10장으로 구성되었다. 사랑은 삶이고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것인지 명언들을 통해 다시 새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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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당신이 기다리는 사람이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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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사랑이 있었을까요? 아마도 저는 그 대답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랑의 명언은?
나는 이 책을 처음 봅니다. 사랑에 관한 명언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는 이 책에는 사랑에 관한 명언들과 영어로 번역된 번역판이 나옵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 걸 한글로 번역된 거겠지만, 가끔 한국말을 영어로 번역한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그 중에서 하나만 발췌해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 기다림은 길고 길어서, 기다림의 어느 순간이 제 마음에 들어왔을 때, 나는 비로소 살아있다,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기다림은 길고 길었고,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는 너무도 크고 넓습니다. 그 깊이와 넓이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4.
이 책이 내용에 대해 떠들라고 한다면, 저는 별로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랑에 관한 명언들이지만, 사랑에 관한 스토리처럼 명언들이 엮여져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참 감성을 울리는 명언집입니다. 결국에는 결혼까지 나아가 자녀와의 관계까지 이야기를 하는 이 이야기의 끝에 서면, 꼭 사랑이 이루어질 것만 같은 느낌이 옵니다.
5.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그 명언들 속의 감성 속으로 한번 푹 빠져봅니다. 그 이야기들이 제 마음의 어딘가에서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울림의 끝에서 제가 지켜왔던 인생이 있을 거란 믿음도 함께 하면서요. 오늘은 날씨가 몹시 맑습니다. 그 맑음에 추위도 있겠지만, 그 추위의 어딘가에 있는 맑음이 오늘의 나를 반드시 비춰줄 거로 믿습니다.
- 도서출판 창해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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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ise saying of love
창해 출간, 이주영, 허준성, 여미현 저,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사랑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여는 마스트키다. 여러사람의 입장에서 사랑을 바라 보는 글들을 보니 더더욱 공감이 갑니다. 이 책에는 10개 주제로 나눈 사랑의 명시가 10편이 있고, 사랑의 명언 800여개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명언을 한번에 보는것 보다는 ,하나씩 하나씩 되새겨가면서 읽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시인, 작가, 화가, 가수, 배우, 음악가, 철학자, 정치가, 역사가, 성직자, 성인, 의사, 음악가, 학자 등 세상의 수많은 위대한 이들이 남긴 사랑 명언이라서 나와 다른 사람과의 사랑하는 마음을 공유해볼수도 있어요. 오래 소장하고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
10개 주제로 나눈 사랑의 명시 10편 첫사랑과 짝사랑 /사랑의 본질 /사랑의 의무와 목적 /사랑의 증상과 열정/ 사랑의 운명과 고백/사랑의 유익과 태도 / 사랑의 아픔과 현실/사랑의 능력/ 부모의 사랑/ 자기 사랑
첫사랑은 달콤하지만 언제나 결실을 보지 못한다. 왜냐하면 첫사랑은 우리가 말도 안 되게 미성숙한 어린아이일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First love is very sweet, but we always lose them, due they come when we are stupid immature children. - M. F. 문자저(M.F. Moonzajer, 캐나다 작가) 사랑도 배워야만 한다. Love, too, has to be learned. -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독일 철학자) 나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당신과 같이하고 싶습니다. I want to be with you till my last page. - A. R. 애셔(A. R. Asher, 미국 소설가) 사랑은 신들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가장 고귀하며, 가장 강력한 존재이며, 생존 시와 사후의 행복에서 가장 주요한 창조자이자 미덕을 주는 존재다. Love is the eldest, noblest, and mightiest of the gods, and the chiefest author and giver of virtue in life and happiness after death. - 플라톤(Platon, 고대 그리스 철학자) 커피한잔이 생각되는 좋은글들을 보니 사랑의 명언이 더욱 공감이 되네요. 연인과의 사랑도 좋지만, 부모와의 사랑도 와닿았어요. 사랑의 명언 중 최고입니다.
하나씩 읽다보니 계속 더 많이 읽게 되고, 책에서 손은 놓지 못하겠네요. 꼭 외워두고 하나씩 읊어보고 싶은 사랑의 명언도 참 많아요. 사랑의 명언을 되새기고 싶은 사람들이 잠시 하던일을 멈추고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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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언제적 감정인지.. 주는 사랑이 아닌 열렬히 사랑받고 사랑했던 과거의 내가 가끔씩은 그리워집니다 결혼을 하고 난 뒤에는 사랑받는 감정보다 주는 사랑이 더 익숙해지는데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책은 사랑이란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을때 읽어주면 좋은 책 같아요 사랑은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에게 주어진 기회며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에 대한 글을 보면 무언가 희망이 생기고 행복한 기분이 저절로 생기는 기분 좋은 감정이에요 사랑은 선물이자 자기희생이다 - 캐논 리던(Canon Liddon, 영국 신학자) 라는 명언이 눈에 들어왔어요. 자기 희생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게 사랑인 것 같아요. 하물며 연애를 할때도 어느 한쪽이 돌아가면서 참고 희생하며 수도없이 반복하면서 서로에게 맞춰가야하는 것 같아요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책은 언제 어디서든 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문장들이 짧으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기도 해서 요즘 육퇴 후 자주 읽는 책이에요 내리사랑만이 답이 아닌 서로와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고, 내가 살아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의 의욕도 생기게 도와주는게 사랑이라는 감정인 것 같아요 그동안 어떻게 독신주의를 고집할 수 있었는지 .. 인생은 혼자다. 라는게 제가 가진 생각이었는데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 뒤로는 그동안 왜 외롭게 홀로서기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의 약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게 진정한 사랑인데 지금 남편에게는 약한 모습도 오픈시키고 서로 포용해줄 수 있는 부분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일상에 지쳤을때 힐링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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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는 사랑이 아닐까.
가슴 시린 사랑을 직접 경험하진 못했지만 책이나 영화를 통해서 많이 접했기에 익숙하다. 한때는 나도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가슴 저미는 슬픔을 느끼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젠 다양한 종류의 사랑 중에서도 이성 간의 애절함 가득한 사랑도 무감각해져버린 내가 야속까지는 아니어도 비정상적인가 스스로 자문해 본다. 하얀 보드지의 깔끔하고 예쁜 책표지가 마음에 쏙 드는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이다. 이별 중에서도 가장 슬픈 건 사별이고 연인과의 헤어짐이 두 번째가 아닐까. 흔히 생각하는 사랑의 결실은 결혼이다. 십 년을 사귀어도 헤어지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듯이 1개월만 사귀고 결혼해도 이상하지 않은 요즘, 과연 진실한 사랑이나 영원히 변함없는 사랑이 가능할까? 이에 대해 조금은 회의적인 나지만 영어와 함께 구성된 이 책을 읽으며 잃어버린 감수성을 조금씩 회복할 수 있었다. 첫사랑과 짝사랑. 대부분 첫사랑은 짝사랑이 아닐까. 혼자 하는 일방적인 사랑은 짝사랑이다. 사랑은 양방통행이지만 짝사랑은 일방통행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사랑에 짝사랑도 포함시키곤 한다. 엄밀히 따지면 짝사랑은 그저 혼자서만 사랑하는 것이기에 첫사랑이 될 수 없다. 이에 대한 사랑의 명언도 공감적이었다. - 가장 큰 고통과 번민은 누군가를 향한 짝사랑이다. 아누라그 프라카시(인도 작가) One of the greatest pain and agony is being in one sided love with someone. -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는 것은 없고, 당신은 여전히 나를 원치 않는군요. 미상 I mean I try and I try, but nothing changes. You still don't want me. - 망상이 진실과 다른 것처럼 짝사랑은 상호의 사랑과 다르다. 조르주 상드 Unrequited love differs from mutual love, just like delusion differs from the truth. - 짝사랑은 실제 사랑보다 훨씬 좋다. 그것은 완벽한 사랑이니까. 시작을 하지 않았으니 끝날 것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짝사랑은 영원하다. 사라 데센 I have to admit, an unrequitde love is so much better than a real one. I mean, it's perfect. As long as something is never even started. you never have to worry about it ending. It has endless potential. 여전히 사랑스러운 신랑을 보면 어쩜 이다지도 사랑스러운지 종종 표현을 하곤 한다. 그러면 신랑이 어이없어하면서도 기분 좋게 소리 내어 웃는다. 거의 첫사랑이나 다름없는 신랑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으니 가슴에 촉촉이 스며든다. 물론 나도 가끔씩 부부 싸움을 하긴 한다. 그럴 땐 미운 마음이 들지만 부부 싸움이 얼마나 무익한지 알기에 절대 오래 끌지 않는다. 결론은 옆에 있는 가장 가까운 이를 더욱 사랑하라는 말로 마무리하련다. 사랑에 관한 명언이 이렇게나 많다니 놀랍다. 첫사랑과 짝사랑, 사랑의 본질, 사랑의 의무와 목적, 사랑의 운명과 고백, 부모의 사랑, 자기 사랑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의 다양성과 그 위대함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도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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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전한다. 먹고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또는 사람에 대한 상처와 불신, 치열한 경쟁사회의 모습으로 인해 사람들은 감정의 지침이나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이를 초월한 혐오의 시선과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책을 통해 사랑이 주는 본질적인 의미가 무엇이며 이를 자신의 성장이나 삶에 어떤 형태로 활용하며 살아가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배우거나 판단해 볼 수 있는지, 저자는 소소한 이야기, 글귀들을 통해 우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누군가는 사랑이라는 자체를 허상이나 불필요한 영역, 지나친 감정이나 감성적인 부분으로 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의 가치를 잘 이해하며 굳이 말로 표현하거나 남들에게 보여지는 단위나 영역이 아니더라도, 살아가게 하는, 그리고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는 점을 알고 있다. 이를 표현하는 능력이나 방법에 있어서, 개인 차이는 존재해도 우리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 가치, 그리고 읽으면서 생각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삶 자체가 의미있고 살아가야 하는 기준이나 이유가 되는 것이다.
누군가는 마음의 상처나 감정적인 문제로 인해 지금의 현실을 외면하거나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이런 의미를 잘 알면서 영악하게 활용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어떤 과정과 방식이든, 중요한 것은 사랑의 가치를 한 번 쯤은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인생은 혼자다,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요즘 사회에서 무슨 배부른 소리냐, 삶이 편해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 등으로 해석하거나 평가할 수 있지만, 잘 생각해 보자. 나는 누구를 위해 살아가는 존재이며 무엇을 위해 삶을 관리하거나 더 나은 방식으로 살아가려 하는지 말이다.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공감해 볼 수 있는 사랑명언집, 또는 내 일상과 기억, 과거나 현재 등 다양한 관점에 적용해서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는 과정으로의 사용, 지금 생각나는 누군가가 있다면 표현을 해보는 것은 어떤지, 바쁘다는 이유로 놓쳤던 많은 사람들에 대한 작은 호의와 배려의 자세, 결국 사랑도 표현을 해야 더 높은 수준으로의 의미를 지닌 것이다. 책을 통해 심리치료나 힐링, 또는 인간관계에 대한 더 나은 자세와 생각 등 개인마다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읽으며 판단해 보자. 쉽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사랑 관련 에세이북이라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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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권의 책을 저술하며 모은 사랑에 관한 800여개의 명언들을 첫사랑과 짝사랑, 사랑의 본질, 사랑의 의무와 목적, 사랑의 증상과 열정, 사랑의 운명과 고백, 사랑의 유익과 태도, 사랑의 아픔과 현실, 사랑의 능력, 부모의 사랑, 자기 사랑등 10가지 소주제로 나눠 편집해 만날 수 있는 <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 새해 시작을 사랑이라는 주제로 나와 가족, 부모와 아이들을 생각하며 읽어보았습니다. ^^ 내가 아름답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는 것인가, 아니면 당신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아름다운 것인가?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기에 내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사랑의 빛깔도 다양하게 변해가고 있지만 모든 순간 어떤 모습으로든 사랑은 우리 곁에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린 시절의 열정은 조금 식었지만 그 안에 사랑의 모습으로 함께 하고 있고, 매일 그 사랑을 위해 배우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 부모는 당신에게 처음엔 생명을 주고, 그 다음엔 자신들의 인생을 주려 노력한다. - 척 팔라닉 (미국소설가)- 자녀를 존중하라, 부모 역할을 지나치게 하지 말라. 아이의 고독을 침범하지 말라. - 램프 왈도 에머슨(미국 사상가)- 인간은 부모가 되기 전에는 부모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고 하죠? 부모님이 주신 진정한 사랑은 아이가 키우면서 더욱 간절히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때로는 아이들의 혼자만의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는 생각도 문득해보게 되었어요. 이 세상에 당신의 부모만큼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에 공감해요.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저도 아이들에게 그런 부모가 되어주려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주려구요 ^^
시인, 작가, 배우, 학자 등 수많은 이들이 남긴 사랑의 명언들을 우리말과 영어로 함께 되어 있어 영어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 매일 책 어느곳을 펼쳐 한 구절씩만 읽고 하루를 시작해도 좋을 것같은 사랑이 가득한 값진 명언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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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전적으로 신뢰하고요. 당신은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자 내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172쪽)" 나는 석필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창해>에서 출간하신 이책? <내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을 읽다가 윗글에 찡한 울림을 받았다. 아 이렇게 상대방을 진실되게 사랑하는 마음이 또 있을까... 그사랑의 고백이 어떻게 이리도 순수하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나는 정말 감동했고 가슴뭉클해지기도 하였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석필님께서는?언론사에서 근무후 책을 저술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있다. 저서와 번역서, 대필작품을 포함 100여권의 책을 펴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첫사랑과 짝사랑, 사랑의 본질, 사랑의 증상과 열정, 사랑의 운명과 고백, 사랑의 아픔과 현실 등 총 10개 파트 309쪽에 걸쳐 따뜻하고 정감어린 사랑의 명언들을 들려주시고 있다. 아 나는 내자신이 누군가와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면서 이책을 읽으니 더욱 감정이입이 잘되었고 또 책의 감동이 더 배가되는거 같았다. 글고 이책은 동서고금의 시인, 소설가 등 작가, 철학자, 평론가, 로마황제들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속담도 많이 인용하여 사랑에 대한 열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이책은 작자미상인 글들도 많았는데 오히려 그러한 글들이 더 애틋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더 많았다. 글고, 내가 존경하는 러시사의 대문호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의 글들은 철학적인 담론들도 담겨있어 아주 폐부깊숙이 와닿기도 하였다. 사랑의 명언으로 가득찬 이책 <내인생을 바꾼 사랑의 명언>... 나는 석필님께서 편역하시고 <도서출판 창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사랑의 의미와 기쁨 글고 아픔에 관한 글을 차분히 읽고싶은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프랑스 작가이신 귀스타브 플로베르님께서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오직 세가지만 무한하지요. 별속의 하늘 물방울속의 바다 그리고 눈물속의 마음. (221)"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기계발 #내인생을바꾼사랑의명언 #석필 #도서출판창해 #리뷰어스클럽?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짝사랑 #첫사랑 #플로베르 #사랑의명언 #러시아 #철학 #사랑의기쁨 #사랑의슬픔 #사랑 #시인 #소설가 #작가 #철학자 #로마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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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명언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내 인생에서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사랑은 생명입니다. 첫사랑과 짝사랑에 대한 내용, 사랑의 본질, 사랑의 의무와 목적, 사랑의 증상과 열정 등 여러가지 주제로 나눠서 사랑의 명언들이 적혀있다.
사랑은 두 몸속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다.
사랑은 착한 사람의 기쁨이자 지혜로운 자의 경이로움이요, 신들의 놀라움이다.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이제 1페이지만 남았습니다. 오랜만에 깊은 생각보다는 가벼우면서 편안하게 책을 읽었다. 사랑이 가득차서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하면서 명언처럼 사랑하고싶고 사랑받고싶고 사랑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인생이다. 따라서 사랑을 놓치면 인생을 놓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