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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주 [일상혁명] - 내 삶에 다시 불을 지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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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혁명』, 올해 나의 주 1권 독서 목표의 첫 주자가 된 책. 말 그대로 일상의 "혁명"을 일으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직장인부터 자영업자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 2년간 아주 특별한 독서모임('북벤져스')을 하면서 일궈낸 성공과 기적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깜짝 깜짝 놀랬다. 경제적 자유 달성이 목표인 내가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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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혁명』, 올해 나의 주 1권 독서 목표의 첫 주자가 된 책.

말 그대로 일상의 "혁명"을 일으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직장인부터 자영업자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 2년간 아주 특별한 독서모임('북벤져스')을 하면서 일궈낸 성공과 기적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깜짝 깜짝 놀랬다. 경제적 자유 달성이 목표인 내가 유투브나 책을 통해 만나뵜던 분들이 이 책의 추천사를 써주셨고, 또 독서모임에 직접 멘토로 참여까지 한 것이었다.


 

이 독서모임의 인맥은 얼마나 대단할까? 하며 책을 읽다보면 내 생각은 큰 오산이었다는 걸 알게된다.
 

평험했던 10명의 간절한 소망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일궈낸 작은 기적들이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기적을 꿈꾼다
 

뚜렷한 성과도 없고 평범한 일상에 지치셨나요? 기적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여기 평범함을 기적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삶의 기적은 시작됩니다.

 

-염승환 이사 (이베스트 투자증권) 추천사 中


 

개인적으로 5장 ' 새벽, 당신은 꿈을 꾸고 있나요, 꿈을 이루고 있나요?'를 재밌게 읽었다.

단순히 독서모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새벽 기상(미라클 모닝)으로 본인에게 온전히 투자하는 시간을 이 책의 저자들은 꾸준히 실천하고 있었다.

 

한 평생 잠순이로 불리웠지만, 지금은 근 2년을 새벽 3시에 기상하며, 독서 모임을 이끌고 책의 저자들과 만남을 가진다.

50대가 되어 새벽 운동과 바디프로필에 도전하며 건강한 신체를 유지한다.

얼마전까지 우울과 불안에 시달리던 워킹맘이 든든한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간다.

 

이 모든 게 이 책의 저자들은 새벽 기상을 하며, 꾸준히 책을 읽으며 만들어냈다.

 

이 챕터의 한 구절이 유독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아 여러분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만약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냥 원하지 말자! 숨이 막히게 가슴이 터질 듯이 온 마음으로 원해보자. 그렇지 않으면 삶은 어제와 똑같을 수밖에 없다.

- 148p (새벽달, 함께보실래요? - 반빛홍)

 

이건 정말이다.

가슴이 터질 듯 원하고 온 마음으로 원하면 이루어지게 되어있다.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지만 나의 상황을 극히 간절하도록 몰아넣고 꾸준히 목표를 향해 노력하다보면 대부분의 소망은 이루어진다.

정말 열심히 보냈던 20대, 나의 취업, 연애 모두 간절함으로 이뤄낸 것들이고,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가 아니었던 게 오히려 감사하다. 그만큼 온 힘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도전, 건강 그리고 사랑

 

이 책을 쭉 읽다보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도전, 건강, 사랑) 있어서 저자들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녹아 읽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맞는 책의 주옥같은 글귀가 담겨있어 큰 공감과 자극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요새 내가 도전에 있어서 '슬럼프'를 겪는다고 착각하던 와중이었는데 정신차리게 만든 구절이 있다.

 

슬럼프라는 꼬리표를 붙여 놓고 당분간은 게을러도 된다며

맘 편하게 면죄부를 주고 있는 내가 보였다. ~

모든 걸 불태워 재가 된 어느 날, 더 태워버릴 장작을 기다리는 그 순간이 슬럼프이리라.

- 180p (끝도 없이 나를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슬럼프,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 미라클여신)

 

맞다! 그랬다. 나는 게을러지고 있었던 것이다.

 

크리스마스라고, 연말이라고, 내년에 시작하면 된다고... 게을러지는 것에 대한 핑계를 만들고 있었다.

 

이 책을 2022년 첫 책으로 만난 것은 행운이다. 2022년 다시 한번 내 열정에 불을 지피는 계기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사랑에 관해서도 너무 공감가는 페이지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좋아하는 사이는 서로 마주보게 된다. 싫어하는 사이는 서로 바라보지 않는다. 좋아하는사이는 거리가 적당해서 서로를 볼 수 있지만, 싫어하는 사이는 거리가 없어져서 서로가 보이지 않는다. 이 사이의 비유는 우리에게 사랑에 관한 깨달음을 준다. 사이가 있어야 모든 사랑이 성립한다는 것, 사랑은 사이를 두고 감정을 소유하는 것이지 존재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는 것. -『관계의 물리학림태주

 

- 166p (너에게 거리를 주겠다- 미라클흰둥이)

싫어하는 사이면 그 사이는 거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할 수록 적당한 사이(거리)를 두고,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내 마음을 대변하는 아름다운 구절인 것 같다.

 

부모자식, 친구, 연인간에 모두 똑같이 적용된다. 삶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가치관이다.

 

2022년을 성공적으로 보내고 싶다면?

 

『일상혁명』을 읽으며 공감이 가는 글귀 ,뼈를 맞는 글귀, 가슴에 새기고 싶은 글귀가 아주 많이 있었다.

위로도 받고 자극도 받는 일석이조의 에세이 겸 자기계발서였던 것 같다.

 

남의 이야기 같은, 나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은 굉장한 스토리가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모음집

 

 

2022년에 나도 작은 혁명을 만들고 싶다면??

『일상혁명』 을 적극 추천한다.

 

 

d*******0 2022.01.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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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혁명_2022년 새해 동기부여의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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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세일즈 현장과 관리자로서 있었던 나는 자기계발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금도 국내외 유명 서적을 찾아보곤 한다.  최근 교보문고 신간 코너에서 하얀 바탕에 붉은색 서체가 눈에 들어와 집어들게 된 일상혁명, 김승호 회장님의 신간인가? 존리 대표, 염승환이사? 저자가 누구지? 손성아, 문솔미…천은정님까지 내가 잘 모르는 작가님들이었다. 페이지를 넘기며 프롤로그를 보
"일상혁명_2022년 새해 동기부여의 마스터피스" 내용보기

예전 세일즈 현장과 관리자로서 있었던 나는 자기계발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금도 국내외 유명 서적을 찾아보곤 한다. 

최근 교보문고 신간 코너에서 하얀 바탕에 붉은색 서체가 눈에 들어와 집어들게 된 일상혁명,
김승호 회장님의 신간인가? 존리 대표, 염승환이사? 저자가 누구지? 손성아, 문솔미…천은정님까지 내가 잘 모르는 작가님들이었다.

페이지를 넘기며 프롤로그를 보는 순간 신선하게 다가왔고, 약속시간에 맞춰 서점을 나오면서 바로 예스24를 통해 책을 주문했다. 

10명의 일반인들이 쓴 100편의 글이라..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 있었고, 신선함을 넘어 뭔가 인생의 사선을 넘으려는 도발적인 느낌까지 들었다.

보통 자기계발분야의 책들은 유명하신 강사님, 코치님 등 전문가분들의 멋진 이론과 함께 때로는 그 근거가 되는 논문 및 학술을 인용하여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책을 보고 난 후 드는 생각은 누가 모르나? 안해서 그렇지! 그런데, 이 일상혁명의 저자들은 이 보이지 않는 허들을 뛰어 넘고 있는 중이었으며, 단순한 성공이 아닌 파이오니어 느낌까지 전해져 왔다.

1장 명사들과의 만남부터 12장 가슴 뛰는 당신의 미래, 어떤 모습인가요? 까지 총12장의 챕터를 보면서 반쯤 누워서 시작한 리딩이 펜을 잡고 밑줄을 긋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고, 염블리 염승환이사님, 한근태작가님, 아놀드홍, 김승호회장님, 조한경 박사님, 아놀드홍, 림태주 작가님 등 다양한 섹터에서 본인만의 레코드를 써오신 분들과 직접 마주하며 생생하게 인터뷰하는 느낌이 들었다. 책 한권으로 이분들의 숨겨져 있는 노력과 열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게 되는 호사는 덤이며,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매일 매일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혁신을 하며 어쩌면 나 자신도 몰랐었던 투박스러웠던 원석 같은 본인을 매일 매일 정교하게 깍으며 다이아몬드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정수라고 생각되어 진다.

작가님들의 대부분이 40대, 50대의 여성분들인 것 같은데 성별과 나이를 떠나 경외를 표하며 이 독서 모임에 가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이 혁명단에 가입하고 싶어졌다. 김승호 회장님께서도 말씀하시길 이런 모임은 미국에도 없다고 한다. 머지 않아 이분들은 또다시 뭔가 더 크게 일을 낼 듯싶다.

무모하리 만큼  하나 하나 도전하면서 신이 나서 달려오신 손성아님, 문솔미님부터 최윤영, 천은정님 모든 작가님들께 다시 한번 기적을 만드시길 바라며 좋은 책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녀들의 행복한 기적의 여정이 계속되시길 응원한다.

뭔가를 하고 싶으나 동기부여의 부재, 귀차니즘의 무한루프에 빠져 있는 누군가에게 권한다. 나도 여러분도 원래 다이아몬드였음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10장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도전에 있던 제목 한 문장이 내내 가슴에 남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는다.’ 

m********2 2022.01.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