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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한층 더 비극적인 깊이로 나아가는 권이다. 반복된 싸움 속에서 인물들은 점점 더 큰 상실과 마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선택이 더욱 중요해진다. 이누야사와 동료들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더욱 단단해지며, 운명과 맞서는 의지가 강하게 드러난다. 감정과 전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몰입감 높은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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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는 이깟 문은 바랑의 상처로 날려버려야지 하는 순간 "들어갈텐가, 대답하라 들어갈테냐?" 하지만 묘가 영감은 대답하면 안된다고 이누야샤에게 지금이라도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누야샤는 들어가겠다고 말한다 거대 석상이 깨어나 이문은 죽은자들만 들어갈수있다고 우리에게 죽으면 들어갈수있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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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17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새를 부리는 아비공주가 등장하네요. 나라쿠의 꼬임에 넘어가 역시 이누야샤와 겨루게 되죠. 하지만 이번 권의 다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사항은 역시 키쿄우를 카고메가 구해주는 부분일 걸로 보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저 부분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키쿄우는 어쨌든 카고메를 죽이려고 한 적도 있는데 게다가 이누야샤의 마음 한구석에 여전히 키쿄우가 남이있는 것을 아는데 그럼에도 모든 것을 뒤로하고 기꺼이 그리고 망설임없이 키쿄우를 구하러 가는 것을 보면 참 대범하고 멋진 카나메가 아닐 수 없다. "눈 앞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람이 있고, 나밖에 살릴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면, 살리는 게 당연하지!" 라니 역시 이누야샤의 주인님 (!!!) 답습니다 최고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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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8화 호센키 제299화 문지기 제300화 열린 문 제301화 문 안에서 제302화 아비 공주 제303화 삼차극 제304화 히지리님의 마을 제305화 남은 화살 제306화 마을의 결계 제307화 금역의 산 제308화 용소 제309화 선택 제310화 초조한 마음 제311화 성 제312화 명령 제313화 죄의 기억 제314화 풀어진 속박 제315화 새 둥지의 냄새 제316화 맡겨진 화살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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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사 와이드판17. 다카하시루미코 글그림입니다. 고지가멀지않았습니다.. 요즘이누야샤만화를심심할때마다보고있는데종이책과비교하는맛도쏠쏠합니다..한달에두권씩만나던기쁨도이제세권만더만나면끝이라니쓸쓸하네요.. 그래도오랜만에옛추억을볼수있어서소장할수있어서좋았습니다! 다음권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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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17권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초명작 중에 명작입니다.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작품으로 내용을 알던 모르던 그 제목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작품입니다. 무조건 지르고는 봐야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와이드판으로 다시 나오게 되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책 내부에 공정 하자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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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제 17권 이누야샤의 일행은 나라쿠가 마지막조각이 저승과 이승의 경계에 있다는 것을 나락의 새로운 분신인 하쿠도시에게 듣고 저승과 이승의 경계에 있는 문에 도착하게 된다..... 그 문의 문지기는 이승의 칼에는 흠집 조차 나지않고 문이 열렸다가 닫힐때까지 계속 싸우게 된다..... 죽은줄 알았던 키쿄우는 살아있고 카고메가 정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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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17권까지 달려왔네요!! 책이 두꺼워서 아~ 이거 언제 다 읽지?하고 생각했지만 1시간만에 금새 다 읽어버려서 다음권도 빨리 읽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누야샤 와이드판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벌써 정주행을 다해서 애니의 결말은 알지만 원작만화인 이누야샤에서는 어떻게 끝날지 너무 궁금합니다..! 30권까지 빨리 달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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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는데 와이드판으로 나와서 다시 읽어보려고 나오는 대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표지도 이쁘고 내용은 뭐 말할것도 없죠 나오는 캐릭터들도 너무 좋구요~ 그중에 셋쇼마루가 제일 최애.... ㅠㅠ 17권이면 내용상으로 중간을 넘어서는데 모험, 성장물이라 읽을때마다 재미있어지는거 같아요 어서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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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사고 있는 이누야샤 와이드판. 구판도 절판되기 전에 얼른 사려고 했는데 어쩐지 미루게 되네요. 벌써 17권이니 스토리 진행도 절반을 넘어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드판은 정말 '소장용'으로 두기 좋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예쁘고 크고 두껍고.... 이대로 쭉 문제없이 나와줬으면... 추억 미화가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