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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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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우선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하여 새로운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돼서 좋았습니다. 에세이류를 그렇게 잘 읽는 편은 아닌데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는 뭔가 눈에 잘 들어오더라고요. 일기 내용 중에 공감이 가는 부분들도 있었고 저와는 다른 모습에
"오늘은" 내용보기
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우선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하여 새로운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돼서 좋았습니다. 에세이류를 그렇게 잘 읽는 편은 아닌데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는 뭔가 눈에 잘 들어오더라고요. 일기 내용 중에 공감이 가는 부분들도 있었고 저와는 다른 모습에 신기한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p*******8 2022.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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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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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리뷰입니다.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의 박서련 작가의 첫 산문집니다.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는 일기형식의 산문집입니다.  박서련 작가의 일기를 보는 느낌인데요..그래서 그런지 어려운 내용없이 쉽게 이해되는 내용들이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주변인들을 돌아보게 되면서 마음이 동화되는 느낌입니다.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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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리뷰입니다.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의 박서련 작가의 첫 산문집니다.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는 일기형식의 산문집입니다. 

박서련 작가의 일기를 보는 느낌인데요..그래서 그런지 어려운 내용없이 쉽게 이해되는 내용들이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주변인들을 돌아보게 되면서 마음이 동화되는 느낌입니다. 

가벼운 스토리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h 202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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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가 쓰고 싶어지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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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일기장은 내게 가장 재밌는 글이었다. 그 안엔 내가 모르는 언니의 이야기가 가득해 읽으면서 혼자 놀라기도 하고 키득거리기도 했던 거 같다. 생각해보면, 언니의 일기가 가장 재밌다 느꼈던 건 누구에게 보여줄 생각 없이 쓴 가장 솔직한 이야기였기 때문일 것이다. 선생님의 말에 "네"라고 가볍게 이야기했지만, 그 "네" 안에 들어 있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이 그 일기엔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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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일기장은 내게 가장 재밌는 글이었다. 그 안엔 내가 모르는 언니의 이야기가 가득해 읽으면서 혼자 놀라기도 하고 키득거리기도 했던 거 같다. 생각해보면, 언니의 일기가 가장 재밌다 느꼈던 건 누구에게 보여줄 생각 없이 쓴 가장 솔직한 이야기였기 때문일 것이다. 선생님의 말에 "네"라고 가볍게 이야기했지만, 그 "네" 안에 들어 있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이 그 일기엔 있었으니까.

박서련 작가의 일기라는 말에 큰 고민없이 구매했고, 단숨에 일었던 것 같다. 이 글을 보면서 왜 언니 생각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작품 너머에 있는 작가의 더욱 매일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짚어보면서 "아이씨, 그래 뭐 별 거 있어!" 하는 담대한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 원통했던 날 밤에 '아 내일은 이삭토스트 먹어야지'라고 다짐하며 잠을 청하는 것처럼 말이다.

앞서 전작들에서는 소설을 읽는 재미를 줬다면, 이 책은 일기를 쓰고 싶게 하는 마음을 키운다. 지금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내가 나를 감당하기 힘들 땐 어떻게 나와 이야기해야 하는지 뭐 그런 사소하고 작은 생각들이 계속해서 뿌리를 내린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나로 태어났고 나로서 살아간다. 그리고 내일로 나로 살아야 하고. 그러니 더욱 나와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해나가야겠단 다짐이 드는 책이랄까?

웃으며 "네"하고 대답해야 했던 무수히 많은 상황들이 오늘도 나를 지나갔다. 일기에서 만큼은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 오롯이 내편이 되어줘도 되겠지. 책을 덮으며 그런 든든한 동료 하나를 얻은 기분이었다.
y******8 2022.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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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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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을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본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단순한 유행글로 생각하고 펼쳤는데 산문집이었네요 솔직하고 개인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무겁지도 않고 가벼운 느낌이라서 괜찮았어요 타인의 일기장을 엿보는 느낌이라 조금 꺼려졌지만 그를 통해서 나도 일기를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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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을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본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단순한 유행글로 생각하고 펼쳤는데 산문집이었네요 솔직하고 개인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무겁지도 않고 가벼운 느낌이라서 괜찮았어요

타인의 일기장을 엿보는 느낌이라 조금 꺼려졌지만 그를 통해서 나도 일기를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o*****8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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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쁜 걸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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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디저트 먹으러 다니는 에세이인가 하고 대여해보았어요. 마침 읽으려 하던 때에 작가님의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었던지라 작가님 이름 확인하고 놀란 채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디저트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었지만 글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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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디저트 먹으러 다니는 에세이인가 하고 대여해보았어요. 마침 읽으려 하던 때에 작가님의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었던지라 작가님 이름 확인하고 놀란 채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디저트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었지만 글이 좋아서 즐겁게 읽었어요. 소설도 읽어보려고 해요.

YES마니아 : 로얄 m******8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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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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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된 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걸 먹어야겠어요. 리뷰입니다. 박서련 작가님의 에세이 입니다. 에세이는 크게 부담없이 읽어볼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저자가 생각하는 바가 직관적으로 담겨져있어서 누구나 편하게 읽기좋은 책이다 라고 느꼈네요 저자의 분신과도 같은 일기들 가운데 마흔한 편의 글을 골라 펴낸 책이기도한데 일기라서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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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된 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걸 먹어야겠어요. 리뷰입니다. 박서련 작가님의 에세이 입니다. 에세이는 크게 부담없이 읽어볼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저자가 생각하는 바가 직관적으로 담겨져있어서 누구나 편하게 읽기좋은 책이다 라고 느꼈네요 저자의 분신과도 같은 일기들 가운데 마흔한 편의 글을 골라 펴낸 책이기도한데 일기라서 가능한 속엣말과 외침들속에 직관적인 묘사와 설명은 더없이 디테일합니다. 일기니까, 날것의 표현과 감정은 통쾌한 공감을 주기도합니다~잘읽었습니다.

w*****7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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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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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걸 먹어야겠어요}리뷰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 느끼는 공허감을 오늘은 예쁜걸 먹어야겠어요라는 한문장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다보니 뭔가에 쫒기듯 살고있지만 이게 맞는지 아니면 뭔가 잘못 살고 있는지 알수 없을때가 많고 감정이 점점 죽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 요즘에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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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걸 먹어야겠어요}리뷰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 느끼는 공허감을 오늘은 예쁜걸 먹어야겠어요라는 한문장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다보니 뭔가에 쫒기듯 살고있지만 이게 맞는지 아니면 뭔가 잘못 살고 있는지 알수 없을때가 많고 감정이 점점 죽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 요즘에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g******6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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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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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 겠어요]리뷰입니다. 100프로 페이백 작품으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소설이라기 보다는 진짜 다른사람의 일기나 블로그를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평소에 하는 고민 갑자기 찾아오는 우울과 회의감 그럼에도 행복하게 살고자하는 욕구. 요즘 젊은세대들의 이야기를 일기형식으로 잘 풀어쓴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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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 겠어요]리뷰입니다. 100프로 페이백 작품으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소설이라기 보다는 진짜 다른사람의 일기나 블로그를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평소에 하는 고민 갑자기 찾아오는 우울과 회의감 그럼에도 행복하게 살고자하는 욕구. 요즘 젊은세대들의 이야기를 일기형식으로 잘 풀어쓴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l******6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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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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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부터 공감되어서 대여해 봤어요 글이 일기형식이라 독특하고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을 수록 나도 일기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같은 일기여도 작가들의 글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ㅋㅋㅋ 공감되는 내용도 많아서 위로가 되고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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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부터 공감되어서 대여해 봤어요 글이 일기형식이라 독특하고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을 수록 나도 일기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같은 일기여도 작가들의 글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ㅋㅋㅋ 공감되는 내용도 많아서 위로가 되고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h*****9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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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 페이백][대여]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eBook] [100% 페이백][대여]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내용보기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의 작가 박서련 첫 산문집    다채롭고 솔직한 박서련 작가님의 사적인 산문 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솔직하고 귀엽기까지하셔서 더 작가님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고매해보이기만 했던 창작자로서의 삶 이면에 생활인으로서의 생생하고 솔직한 일상의 단편도, 그 안에서 번뜩이는 직관과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도
"[eBook] [100% 페이백][대여]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내용보기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의 작가
박서련 첫 산문집 

 

다채롭고 솔직한 박서련 작가님의 사적인 산문 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솔직하고 귀엽기까지하셔서 더 작가님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고매해보이기만 했던 창작자로서의 삶 이면에 생활인으로서의 생생하고 솔직한 일상의 단편도, 그 안에서 번뜩이는 직관과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o********8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