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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허생전/과 같은 문학뿐만 아니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세상을 바꾸는 공정무역/과 같은 의미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글도 있었으며, /애니메이션의 과학/ 피라미드의 높이를 어떻게 쟀을까?/ 우주를 보는 눈, 망원경/ 탄산음료 캔 바닥이 오목한 까닭/처럼 과학과 수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지문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지문을 읽으며 다양한 어휘를 공부하고 또, 자연스럽게 교과에 대한 지식도 익히며 상식도 쌓을 수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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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문해력 등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요즘, 그와 관련된 초등 학습 교재들이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다. 그 중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는 "~은 ~이다' 시리즈로 유명한 키출판사의 독해력 향상 교재이다.
2단계 짧은 글로 만나기 부분에서는 지문의 배경지식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도를 점검하는 간단한 질문들이 제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긴 글 부분보다 짧은 글 부분이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3단계 긴 글로 만나기 부분이 일반적인 독해 문제집에서 나오는 수능형 구성(지문+관련 문제 세트)이 되어있다. 문제 수가 1페이지에 4개 정도가 있어서 금방 풀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지만 좀 더 깊은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나오는 데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평소 글을 읽고 문제 해결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학생이나 독해력 교재를 처음 접하는 학생에게는 매우 알맞은 교재로 보인다. 이 책의 2번째 차별점은 글에서 다루는 분야를 교과와 연계하여 융합주제로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어휘 복습하기'와 '실력 더하기' 문제를 넣어 복습할 수 있게 한 점이 좋았다. 그리고 4개로 이루어진 각 단원이 5회씩 있으므로 평일마다 하루에 간단히 한 회씩 본다면 1달이면 다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이 책은 어휘력이나 독해력 향상이 필요하다고 고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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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휘력, 독해력이 워낙 이슈이고 수능 불국어!로 초등학생부터 국어를 신경쓰는 추세라 다양한 국어 관련 문제집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에서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를 살펴보았음.
책 구성은 어휘에서 시작해서 짧은 글, 긴 글을 차례로 접하게 되어있음.
그리고 책에 나오는 지문은 모두 교과 연계로 되어있다. 단순히 국어만이 아니라 사회, 도덕, 과학, 수학, 실과, 예체능까지 커버하는게 장점.
어휘 내용 보는데 한자 까지 같이 다뤄준다. 국어 공부 따로, 한자 공부 따로 하는 것도 힘든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한 글자씩 한자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
책을 싫어하는 초등학생이라도 6학년 정도 되면 이 정도의 글은 읽고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 문제집 가이드를 잘 따라가면 좋을듯~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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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5학년에 올라가는 첫째가 걱정이다.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전과목 모두 걱정이다. 평범하기만 이 아이에게 맞는 교재가 무엇인지 고민고민했다. 솔직히 아이의 국어 관련 교재는 실패를 좀 했다. 아이의 실력 보다 더 어려운 교재를 사서 풀라고 했고 아주 쉬운 걸 안기기도 했고 풀어놓은 교재는 있으나 실력은 그닥 오르는 거 같지 않는 듯한... 서점에서 본 교재 중 와 체계적이다, 지금 우리 아이에겐 이 교재가 필요해 했던 게 있다. 어휘, 독해를 서로 잘 이어지게 만든 교재. 바로 키출판사의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이다. 사진과 함께 찬찬히 살펴보자
어휘를 먼저, 짧은 글, 긴글의 순서로 1강이 진행된다고 되어있다. 보통은 지문이 나오고 문제4~5개가 있고 어휘 순으로 나와있는 구조로 구성된 문제집을 봤는데 어휘부터 시작한다.
보기의 어휘를 변형해서 문장에 넣어보는 걸로 시작 보통 보기에 있는 단어를 그대로 옮겨적게 되어 있는데 문장에 맞게 변형하여 쓰게 되어 있다. 고대로 베껴적는데 익숙해져 버린 첫째가 관성처럼 베껴적으려다가 "멈짓"한다.
한자어가 우리 어휘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비슷한 한자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문항, 유의어 반대어를 묻는 문항, 같은 말이지만 다른 뜻으로 쓰이는 것을 알아보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자 교육이 폭망해 버린 아이에게 이렇게라도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다. 새롭다 싶었던 구성은 짧은 글로 만나기 이다. 글을 꼼꼼히 읽었는지 확인해 보는 빈칸에 알맞은 말 넣기 내용과 일치하는지 o x 표시하기 등 짧은 지문을 꼼꼼히 읽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다. 뒤 쪽 다른 강에는 속담을 묻는 질문도 있었다.
긴 글이다. 제 법 긴 지문이다.
지문들은 국어 사회 도덕 과학 수학 예체능 실과의 교과서 과목과 연계가 되면서 주장하는 글, 소설, 설명문, 고전소설이 형식의 글이 실려 있다. 단. 시는 없었다. 이 교재만의 개성이자 강점은 어휘, 짧은 글, 긴글로 구성되어 학습을 하면서 어휘의 쓰임과 지문을 읽는 방법을 자연스레 습득, 훈련하게 되는 것인 거 같다. 교재 만드시는 분이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신 분이 아닐까 추측하게 된다. 6단계라 지금 첫째에겐 당장은 어려울 거 같은데, 일단 5단계를 사서 해보고 6단계를 하려한다. 서평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신 yes24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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