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자크 상뻬의 그림을 좋아해서 구매해 본 책입니다. 장 자크 상뻬의 작품집을 몇 권 봤었는데 이 책은 정말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컬러, 흑백 그림들만 있더라고요. 다른 책들은 그림 아래 짧은 문장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 그림만 있어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는다기 보다 작가의 작품 전시회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장 자크 상뻬와 프랑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상페는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서 계속 모으고 았어요. 상페는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서 계속 모으고 았어요. 질리지 않고 늘 새로운 곳 같아요. 흔히 아는 풍경이 말고 특별한 프랑스를 보곺싶어서 볼 슈 있을까 하고 사봅니다.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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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 상페의 《파리 스케치》에 이어 구입한 《프랑스 스케치》입니다. 《파리 스케치》는 짐작하시듯 도시의 삶을 담았다면 《프랑스 스케치》는 목가적인 풍경을 상페의 절제된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물론 낭만적인 것은 《파리 스케치》나 《프랑스 스케치》. 아주 인상적이고 상페다운 표현이었던 그림이 있었는데요, 자연석을 박아 포장한 올록볼록한 유럽식 도로 위를 자전거로 달리는 여인에 관한 그림이었어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처음엔 웃음이 팍 터지는데, 다시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그림이었답니다. 사페의 그림은 조금만 멈추고 살펴보면 갖가지 의미들을 충분히 담고 있어, 책을 소장해도 충분한 가치를 하는 것 같습니다. |